송덕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송덕희
Song Deokhee
생년월일
소속
KBS 성우극회 21기 (프리랜서)
활동 시기
성우: 1988년 ~ 현재
프리랜서: 1991년 ~ 현재

목차
1. 소개2. 출연 작품
2.1. 애니메이션2.2. 외화2.3. 특촬물2.4. 오디오북

1. 소개 [편집]

대한민국의 여성 성우. 1988년 KBS 21기 공채 여성 성우. 1965년 2월 6일 생. 강수진, 김민석, 문관일, 서문석, 문일옥, 장혜선, 최덕희과 동기.

촉촉히 젖은듯한 목소리에 성숙함이 가미된 독특한 연기가 특징으로, 성인 여성이나 조숙한 캐릭터를 주로 맡는다.
가장 유명한 애니메이션 배역으로는 디지몬 테이머즈임프몬이 있다.
주로 성인여성을 많이 연기하지만, 우리는 챔피언의 제이같은 진지한 소년역에도 매우 잘 어울린다.

탐정만화에서 두 편씩이나 범인 역을 맡았었다.(★)

현재는 활동이 많이 줄었다. 그렇지만 최덕희를 제외하면 동기 여성 성우 중에서는 그래도 가장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 출연 작품 [편집]

2.1. 애니메이션 [편집]

2.2. 외화 [편집]

2.3. 특촬물 [편집]

2.4. 오디오북 [편집]


[1] 22화~23화 (증오의 푸른 불꽃) 주호성의 약혼자, 31세[2] 주호성 살해범 겸 차고 방화범. 심장이 약한 아버지랑 운전을 못 하는 어머니와 드라이브를 나갔다가 아버지가 발작을 일으켰고, 하필 멈춘 곳이 인기척 없는 첩첩산중이라 병원도 못가고 사망했다. 마침 주호성이 탄 차가 그녀의 가족을 지나가고 있었는데, 병원에 데려다 달라고 애걸복걸하는 어머니에게 주호성은 "죽을 때 까지 여기서 기다려라, 이 할망구야!"라는 말을 남기고 가버렸다. 어머니는 충격을 받고 병에 걸려 사망했다. 그 복수로 그녀는 차고를 폭발시켰고, 주호성은 그 안에서 소사했다. 브라운 박사의 차에 타고 집에 가다가 기름이 떨어져 브라운 박사의 집에 들렀는데, 봉지만 반장이 준 휘발유통을 들고 오던 브라운 박사가 전선에 발이 걸려 휘발유 (사실은 물)를 엎고, 트렁크에 수건이 있으니 차 키를 가져가서 열라고 장미에게 말했다. 장미가 키를 꽂으려는 순간에 "안 돼! 열쇠 꽂지 말라고! 정전기 때문에 불이..."라고 말함으로서 자신이 범인임이 탄로난다.[3] SBS 방영판에서는 서혜정.[4] 중국 드라마라 극 중에서는 중국식으로 음차 된 '타얼혼'이란 이름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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