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파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소장파(少壯派)란 어떤 단체내부에서 비교적 젊은 구성원들이 모여 하나의 세력을 이루는 파를 의미한다. 때문에 비교적 급진적이며 기존 질서의 개혁을 추구하곤 한다.
2. 보수정당의 소장파 [편집]
민주자유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미래통합당, 국민의힘으로 이어지는 대한민국 보수정당의 계파 중 개혁적인 성향을 띄는 계파를 뜻한다. 급진적인 성향을 갖고 있는 젊은 정치인들 뿐 아니라 개혁 성향의 중진급 정치인들도 포함된다.
대표적인 인물들로는 남원정이 있다. 이들 중 대다수는 2017년 새누리당 분당 때 유승민, 김무성 등과 함께 바른정당 창당에 참여하였다.[1] 친유와도 성향이 비슷한 편이나 친유보다 더 개혁적인 편이다. 중도주의 ~ 중도우파 성향이며 현재 국민의힘에서 국민의당계(친안, 손학규계), 친유와 함께 가장 개혁적인 성향을 갖고 있는 계파이다. 국민의힘 내 친유나 범친유계로 분류되는 인물들도 있다.[2] 다만 친유계와 범친유계에 속하는 소장파 인물들도 유승민이나 친유 중진들보다는 보수 성향이 옅은 편이다.
2.1. 주요 인물 [편집]
- 김병욱 (경북 포항시 남구·울릉 현역 국회의원)
- 김상민 (제 19대 비례대표 국회의원)
- 김은혜 (경기 성남 분당 갑 현역 국회의원, 前 청와대 대변인)
- 조해진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현역 국회의원)
3. 민주당계 정당의 소장파 [편집]
3.1. 더불어민주당 내의 소장파 [편집]
3.2. 민생당 내의 소장파 [편집]
3.3. 주요 인물 [편집]
- 김병욱 (경기 성남 분당 을 현역 국회의원)
- 이용호 (전북 남원·임실·순창 현역 국회의원)
- 채이배 (제 20대 비례대표 국회의원)
4. 진보정당의 소장파 [편집]
4.1. 정의당 내의 소장파 [편집]
[1] 바른정당 탈당 사태 때 바른미래당 창당파와 자유한국당 복당파로 쪼개지기도 했다. 이후 바른미래당 창당파는 대부분 새로운보수당 창당에 참여했으며 현재는 미래통합당으로 합쳐졌다.[2] 권영세, 권오을, 김세연, 김용태(1990), 김은혜, 박정하, 오신환, 이성권, 이이재, 이종철, 정병국, 조해진, 지상욱, 하태경, 홍준연 등이 대표적인 소장파이자 친유계인 정치인으로 분류된다. 그러나 권영진, 김용태, 남경필, 오세훈, 원희룡 등 친유라고 하기 어려운 정치인들이 존재하기는 한다. 혹은 김병욱과 같이 이학재가 영입한 사례, 천하람처럼 김세연, 정병국이 영입한 사례와 같이 친유계는 아니지만 범친유계와 가까운 인사들도 존재한다.[3] 현재는 탈당한 상태이나, 진보성향이 짙어서 아직까진 범여권으로 분류된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