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정치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대한민국 제20 · 21대 국회의원 박용진 朴用鎭 | Park Yongjin | |
출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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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선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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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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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대한민국의 제20, 21대 국회의원으로 지역구는 서울 강북구 을 지역이며 소속 정당은 더불어민주당이다. 원래 민주노동당, 진보신당에 몸담았던 진보 성향의 정치인이었으나[2] 민주통합당에 합류한 후 20대 총선 때 비로소 원내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
그간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통합진보당, 정의당 등등 진보 정당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들이 민주당을 '새누리당 순한맛' 취급을 하며 "배지를 못 달았으면 못 달았지, 민주당으로는 안 간다"고 하는 정서가 제법 강한 편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약간 특이한 케이스라고 부를 수 있을지도.[3]
그간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통합진보당, 정의당 등등 진보 정당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들이 민주당을 '새누리당 순한맛' 취급을 하며 "배지를 못 달았으면 못 달았지, 민주당으로는 안 간다"고 하는 정서가 제법 강한 편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약간 특이한 케이스라고 부를 수 있을지도.[3]
2. 생애 [편집]
3. 사건사고/논란 [편집]
4. 여담 [편집]
- 대선을 위한 싱크탱크를 재보선 후에 마련하기로 했다.
5. 선거 이력 [편집]
6. 소속 정당 [편집]
7. 둘러보기 [편집]
[1] 페이스북 프로필 참조.[2] 실제로 이 당시 노회찬 前 의원을 보좌하던 사진도 남아있다.[3] 다만, 그 당시에는 한나라당-새누리당으로 이어지는 보수정당 하나가 이 이외의 정당 모두를 합친 것보다 더 강할 정도로 보수정당 계열이 강세였고 민주당계도 이들에게 세가 밀리는 지경이었으며, 진보정당은 맥도 못 출 정도로 세가 약했던 시기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신한국당 계열의 보수정당 대신 상대적으로 진보적인 민주당계 정당으로 본격적으로 정계에 입문한 것이 이상한 점은 아니다.[4] 마지막 사진 왼쪽부터 이수호 전 민주노총 위원장, 천영세 전 비대위원장, 권영길 전 대표, 단병호 전 의원, 강기갑 전 대표[5] 당연한 얘기지만 현직 정치인들이 아니라서 김영란법에 접촉되지 않는다. 설사 김영란법에 해당되더라도 사진속에 메뉴가격을 보면 각 3만원이 절대 넘을수 없는 수준이다.[6] 사실 정의당같은 진보 정당도 거의 비슷한 입장이다. 오너 일가에 대한 논란이 더 많은 대한항공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국민의 기업이라 여기며 애증의 존재이기도 하다.[7] 2000년 2008년 선거는 비록 낙선했지만 진보정당 이름을 달고 지역구에서 이 정도 득표한 것은 대단한 일이다. 진보정당의 한계를 느꼈는지 민주당으로 갔지만, 진보진영에서도 그의 당선을 축하하는 분위기[8] 3번의 선거 중 첫 당선[9] 서울 당선인 중 2번째로 높은 득표율[10] 새정치민주연합에 흡수 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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