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정치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대한민국 제20 · 21대 국회의원
박용진
朴用鎭 | Park Yongjin
출생
거주지
서울특별시 강북구 미아동
SK북한산시티아파트
종교
학력
병역
가족
아버지 박구희, 어머니 송복순
배우자 조형숙, 아들 박수영, 박준영
신체
180cm, A형[1]
소속 정당
지역구
의원 선수
2
의원 대수
소속 위원회
현직
제21대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강북구 을 지역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교육연수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적폐청산특별위원회 위원
경력
파일:external/www.timeshighereducation.com/sungkyunkwan-university-skku-_logo.png 성균관대학교 총학생회장
민주노동당 전국집행위원
민주노동당 대변인
진보신당 부대표
시민통합당 지도위원
민주통합당 대변인
민주당 대변인
민주당 홍보위원장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부의장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SNS

목차
1. 개요2. 생애3. 사건사고/논란4. 여담5. 선거 이력6. 소속 정당7. 둘러보기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대한민국의 제20, 21대 국회의원으로 지역구는 서울 강북구 을 지역이며 소속 정당은 더불어민주당이다. 원래 민주노동당, 진보신당에 몸담았던 진보 성향의 정치인이었으나[2] 민주통합당에 합류한 후 20대 총선 때 비로소 원내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

그간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통합진보당, 정의당 등등 진보 정당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들이 민주당을 '새누리당 순한맛' 취급을 하며 "배지를 못 달았으면 못 달았지, 민주당으로는 안 간다"고 하는 정서가 제법 강한 편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약간 특이한 케이스라고 부를 수 있을지도.[3]

2. 생애 [편집]

3. 사건사고/논란 [편집]

4. 여담 [편집]

  • 배우 문소리성균관대학교 선후배 사이다. 문소리는 박용진이 2000년 총선에 출마할 때 민주노동당원이 되었다고 한 바 있으며, 지지 활동도 하고 있다.
  • 문준용의 예술지원금 논란에 대해 야당이 아무 잘못 없는 문준용에게 공세를 한다고 야당을 비판했다.#
  • 2020년 6월, 김여정이 삐라를 구실로 문재인 정권을 비판하자 "종이떼기 몇 개 날아간다고 북한 체제가 흔들리면 그 체제를 반성해야 한다."며 북한에 역공을 펼쳤다. 관련기사
  • 삼성을 비롯한 재벌 문제와 관련해서는 진보적인 시각이 매우 강하지만, 의외로 부동산 문제와 관련해서는 보수적인 시각도 가지고 있다. 다만 삼성이라는 기업 자체에 대해서는 대단히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주축으로 칭송하고 있다(후술하듯, 위선적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평소 시각 자체가, 삼성전자 없으면 대한민국 망한다이며[6], 그런 우수한 기업을 사유화하는 것에 대한 비판이 주된 목적임을 몰라주는 언론이 야속하다고 평해 왔다. 즉 오너 일가의 비리와 기업의 존속은 별개로 간주하는 것.
  • 대선을 위한 싱크탱크를 재보선 후에 마련하기로 했다.

5. 선거 이력 [편집]

연도
선거 종류
선거구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00
서울 강북 을
8,381 (13.26%)
낙선 (3위)
2008
7,088 (11.68%)
2016
37,445 (51.08%)
당선 (1위)
초선 [8]
2020
57,013 (64.45%)
재선[9]

6. 소속 정당 [편집]

소속
기간
비고
1997 - 1999
정계 입문
1999 - 2000
신당 창당을 위한 자진 정당 해산
2000 - 2008
창당
2008
당내 노선 차이로 인한 탈당
2008 - 2011
창당
2011
신당 창당을 위한 탈당
2011
창당
2011 - 2013
민주당과 신설 합당
2013 - 2014
당명 변경
2014 - 2015
합당[10]
2015 -
당명 변경

7. 둘러보기 [편집]

[1] 페이스북 프로필 참조.[2] 실제로 이 당시 노회찬 前 의원을 보좌하던 사진도 남아있다.[3] 다만, 그 당시에는 한나라당-새누리당으로 이어지는 보수정당 하나가 이 이외의 정당 모두를 합친 것보다 더 강할 정도로 보수정당 계열이 강세였고 민주당계도 이들에게 세가 밀리는 지경이었으며, 진보정당은 맥도 못 출 정도로 세가 약했던 시기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신한국당 계열의 보수정당 대신 상대적으로 진보적인 민주당계 정당으로 본격적으로 정계에 입문한 것이 이상한 점은 아니다.[4] 마지막 사진 왼쪽부터 이수호 전 민주노총 위원장, 천영세 전 비대위원장, 권영길 전 대표, 단병호 전 의원, 강기갑 전 대표[5] 당연한 얘기지만 현직 정치인들이 아니라서 김영란법에 접촉되지 않는다. 설사 김영란법에 해당되더라도 사진속에 메뉴가격을 보면 각 3만원이 절대 넘을수 없는 수준이다.[6] 사실 정의당같은 진보 정당도 거의 비슷한 입장이다. 오너 일가에 대한 논란이 더 많은 대한항공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국민의 기업이라 여기며 애증의 존재이기도 하다.[7] 2000년 2008년 선거는 비록 낙선했지만 진보정당 이름을 달고 지역구에서 이 정도 득표한 것은 대단한 일이다. 진보정당의 한계를 느꼈는지 민주당으로 갔지만, 진보진영에서도 그의 당선을 축하하는 분위기[8] 3번의 선거 중 첫 당선[9] 서울 당선인 중 2번째로 높은 득표율[10] 새정치민주연합에 흡수 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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