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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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어원 [편집]
3. 상세 [편집]
국지성 소나기가 지나가는 모습을 담은 희귀한 영상.[3]
국내 기준으로 주로 5월~8월 사이[4][5]에 자주 있는 현상으로, 갑자기 매우 강하게 쏟아지다가 금방 그치는 비를 일컫는다. 흐리고 온도가 높은 날 12시~17시 사이[6]에 주로 발생하며 비가 내리는 시간은 1분 미만~20분인 경우가 대부분이다.[7]
낮 동안 데워진 지표면으로 인해 강한 상승기류가 발생하는데, 단열팽창하며 응결고도를 넘어 생성된 구름이 강하게 발달해 소나기를 뿌린다. 특히 상층과 하층의 온도차가 크게 벌어지는 5월~ 6월 사이에는 천둥번개와 우박을 동반한 소나기가 잦다.[8]
이 현상이 겨울에 발생하면 눈보라를 동반한 소낙눈이 내린다.
4. 발생 지역 [편집]
[1] 구름 밑의 희뿌연 연기 같이 보이는 것이 비이다.[2] 혹은 호랑이 장가가는 날. 여우비라는 말도 여기서 비롯된 단어이다.[3] downburst 현상을 볼 수 있다. 다운버스트에 대한 설명 [4] 7월은 장마철이라 소나기 현상이 많지 않은 편.[5] 다만 2019년 3월 15일은 이례적으로 초봄에 많은 소나기가 내렸다.[6] 혹은 새벽에 내리는 경우도 있는데 그때 천둥번개까지 친다면 무척 괴로워진다. 잠을 이룰 수가 없다[7] 드물게 20분 이상, 1시간까지 지속되기도 한다. 1시간 이상 내리는 비는 소나기로 분류하지 않는다.[8] 사실상 5월에 소나기가 내리면 거의 천둥번개가 칠 때가 많다.[9] 2018년 7월 28일은 예외적으로 인천 남동구와 부평구 일대에서 뇌전 현상을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렸다. 그러나 이때도 중구, 연수구 등 해안가 지역은 거의 내리지 않았다. 인천 내에서도 내륙 지역에서만 발생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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