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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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러시아의 희곡 [편집]
세자매(희곡) 참조.
2. 2010년 방영한 SBS의 드라마 [편집]
2.1. 개요 [편집]
2.2. 등장인물 [편집]
- 김은영(명세빈): 세 자매 중 맏이. 남편과 초등학생 딸이 있는 평범한 주부였지만 남편 영호가 첫사랑인 미란과 재회하고 사랑을 빙자한 불륜을 저지르면서 결국 이혼하게 된다. 논술학원을 운영하다가 재석(김병세)를 만나게 되고 여차저차 하여 결국 재석과 결혼을 약속하지만 뜬금없는 위암 판정을 받고 투병중.
- 최영호(김영재): 은영의 전 남편. 우연히 첫사랑인 미란과 재회한 뒤 흔들리다가 결국 미란에게 홀라당 넘어가 불륜을 저지르고 은영과 이혼하게 된다. 미란이 CEO인 덕에 미란의 회사에서 상무를
낙하산 인사하게 되지만, 미국물을 먹어 매사가 자유분방하고 쿨한 미란과 사사건건 부딪치면서 조강지처 은영에게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찌질한 모습을 보여준다. 결국 은영이 위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병간호를 해야 겠다면서 은영, 재석과 함께 한 집에서 지내는 괴악한 짓을 저지르기도... 결국 은영이 재석과 재혼하면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기는 했지만 정줄을 놓고 지내다가 딸 보람이 엄마의 재혼으로 엇나가자 열폭한다.
- 강미란(임지은): 잘 나가는 의류회사의 CEO. 미국에서 있다가 한국으로 돌아와서 첫사랑 영호와 재회하고 재력 등등으로 구슬린 끝에 결국 임신까지 하면서 영호를 이혼시키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미국물을 먹어 자유분방한 탓에 영호와 보람, 그리고 시어머니 숙자와 매사 갈등을 빚는다. 은영에게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게 자기 탓인 줄은 생각하지도 않고 영호를 갈구다가 결국 은영이 위암 판정을 받고 영호가 은영을 간병해야 된다면서 괴악한 짓을 저지르자 절망하지만 돌아올 거라며 기다린다. 하지만 돌아온 영호가 정줄을 놓고 있는 것에 다시 절망중.
- 장장애(정재순): 순애, 지애의 언니이자 국밥집을 운영하는 여성. 각중 인물중 가장 원숙한 어른의 모습을 보여준다.
- 장순애(박원숙): 장애의 동생이자 원태의 부인. 평생 철썩같이 믿었던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아들까지 낳아서는 주워온 자식인 척 하며 키운 사실을 알고 절망한다. 결국 아들의 친모를 집에 데려오지만 마음은 편치 못하고 원태를 갈구면서 화를 푸는중.
- 장지애(견미리)
- 이민철(현우성)
- 고지영(신수정)
- 신숙자(박준금)
- 박영옥(박정수)
3. 2021년 개봉한 한국의 영화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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