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류동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세류동 細柳洞 / Seryu-dong | |
국가 | |
면적 | 0.93km² (세류1동) |
3.58km² (세류2동) | |
| |
관할 행정동 | 세류1동, 세류2동, 세류3동 |
인구[1] | 10,429명 (세류1동) |
23,728명 (세류2동) | |
19,312명 (세류3동) | |
주민센터 | |
1. 개요 [편집]
2. 지명 유래 [편집]
"세류(細柳)"라는 명칭은 '세리(細里)'의 세(細)자와 '류천(柳川)'의 류(柳)자를 따서 만든 것이다.
여기서 '류천(유천)'은 '버드내'의 한자 표기이며, 주변의 교각인 "유천교"나 "유천사거리" 등에 그 이름이 남아있다.
2010년대에 새로 지어진 도서관 이름은 한자보다는 한글을 사용하기 위함인지 '유천도서관'이나 '세류도서관'이 아닌 "버드내도서관"이 되었다.
여기서 '류천(유천)'은 '버드내'의 한자 표기이며, 주변의 교각인 "유천교"나 "유천사거리" 등에 그 이름이 남아있다.
2010년대에 새로 지어진 도서관 이름은 한자보다는 한글을 사용하기 위함인지 '유천도서관'이나 '세류도서관'이 아닌 "버드내도서관"이 되었다.
3. 역사 [편집]
4. 특징 [편집]
지역 대부분이 상업, 업무기능이 배제된 주택가에 해당한다. 주택가는 대부분 다세대 주택으로 구성된 와중에 군데 군데 아파트가 있는 식이며, 그나마 신도시 느낌이 나는 곳은 2015년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완료하여 센트럴타운 아파트가 들어선 세류1동 지역이다. 뜬금 없는 언덕과 불규칙한 도로모양으로 인해 생활이 불편했던 매교역 주변 지역에서도 권선6구역 재개발이 진행되어 전체적인 풍경이 점차 바뀔 예정이긴 하다.
상권은 수원 양대 상권인 수원역, 인계동 상권에 의존한다. 두 상권 모두 세류동 일부 지역에서는 도보로 접근 가능할 정도로 가깝기에 어찌 보면 당연한 일. 한편, 수원역과 수원버스터미널이 모두 가깝기 때문에 시외 이동은 수원 내에서도 상당히 편한 축에 속한다.
세류2동(장지동)의 제10전투비행단에서 유발하는 소음의 영향을 대부분 지역에서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비행장 이전이 동네의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른 상태이다. 이에 지역 정치인인 김진표 의원도 적극적으로 비행장 이전 관련 입법을 추진중이다. 다만 비행장 이전은 화성시의 이전 예정지 주민들과의 합의가 필수적이므로 오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상권은 수원 양대 상권인 수원역, 인계동 상권에 의존한다. 두 상권 모두 세류동 일부 지역에서는 도보로 접근 가능할 정도로 가깝기에 어찌 보면 당연한 일. 한편, 수원역과 수원버스터미널이 모두 가깝기 때문에 시외 이동은 수원 내에서도 상당히 편한 축에 속한다.
세류2동(장지동)의 제10전투비행단에서 유발하는 소음의 영향을 대부분 지역에서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비행장 이전이 동네의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른 상태이다. 이에 지역 정치인인 김진표 의원도 적극적으로 비행장 이전 관련 입법을 추진중이다. 다만 비행장 이전은 화성시의 이전 예정지 주민들과의 합의가 필수적이므로 오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5. 교통 [편집]
5.1. 철도교통 [편집]
-1호선, 수인·분당선 수원역- - 매산동(매산로1가)에 위치. 세류동 경계 바깥에 수원역 환승센터가 있다.
5.2. 도로교통 [편집]
5.3. 버스교통 [편집]
- 세류동 경계 바깥에 수원역환승센터가 있어 시내, 시외버스 및 공항버스 이용이 가능하다. 매산동(매산로1가), 서둔동 소재.
6. 주요 시설 [편집]
6.1. 기업 [편집]
- 코레일유통 경기본부
6.2. 교육 [편집]
6.2.1. 초등학교 [편집]
6.2.2. 중학교 [편집]
6.3. 주거 [편집]
6.3.1. 아파트 [편집]
7. 행정동 일람 [편집]
7.1. 세류1동 [편집]
세류1동에는 천주교 수원교구 세류동성당과 세류초, LH수원센트럴타운1~3단지가 있다. 다른 세류동 지역처럼 주택가나 빌라들도 상당수 존재한다.
2009년까지만 해도 내국인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던 동네였으나, 2010년 원주민 이주가 시작되며 이후 2014년까지 외국인 비율이 급격히 늘어나 외국인 비율이 30% 가까이 되었던 적도 있었다. 그러나 수원세류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노후•불량주택이 대부분 철거되고 2015년에 센트럴타운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외국인 비율도 10% 내외로 줄어들면서 동네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
2009년까지만 해도 내국인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던 동네였으나, 2010년 원주민 이주가 시작되며 이후 2014년까지 외국인 비율이 급격히 늘어나 외국인 비율이 30% 가까이 되었던 적도 있었다. 그러나 수원세류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노후•불량주택이 대부분 철거되고 2015년에 센트럴타운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외국인 비율도 10% 내외로 줄어들면서 동네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
7.2. 세류2동 [편집]
법정동 장지동을 포함한 동으로, 대부분이 빌라나 아파트로 구성된 주택가이다. 세류2동 바로 옆 권선2동에 수원버스터미널이 있어서 연계교통이 발달되어 있고, 주택가 쪽에 먹자골목이 있어서 밤에 시끄럽다. 특히 금요일 밤엔 새벽 2~3시까지 시끄러워서 주민들이 잠을 이루지 못한다.
7.3. 세류3동 [편집]
[1] 2021년 1월 주민등록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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