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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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대중문화에서 [편집]
신화에서 '세계수'라 부르면 보통 위그드라실을 가리키지만, 게임 및 만화, 소설 등지에서는 이 위그드라실을 본딴 독자적인 세계수가 등장하기도 한다.
이런 독자적 세계수들의 공통점으론 보통 나무들은 물론이요, 각 해당 작중에서 오래 살았거나 엄청 크다는 희귀한 나무들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압도적으로 크고 아름다운 위용을 자랑하는 것으로 자주 묘사된다. 구름까지 솟아난 것에서부터, 거의 구름을 뚫어 하늘을 떠 받들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거대하게 표현되는 등 작품마다 크기는 다르지만 웬만한 나무들보다 무진장 크게 묘사하는 건 변화없다.
세계수 주변은 문명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아름다운 자연 환경이 존재하고, 동식물들이 살아가는 숲과 호수가 펼쳐지는 일종의 낙원처럼 묘사되며, 여기에 규모가 크건 작건 세계수를 지키는 세력이나 장치가 하나 이상은 존재한다. 그리고 이런 존재가 있는 작품들이 다 그렇듯 해당 세계수의 존망이 걸린 일이나 사건이 꼭 생긴다.
흔히 말하는 판타지에서 세계수의 원형은 위그드라실이 가장 유력하지만 판타지에서 가장 먼저 쓰인 예로는 실마릴리온의 텔페리온과 라우렐린을 들 수 있다. 하지만 정작 저 두 나무들은 위드그라실과 별 연관이 없어서 엘프 연관성만 제외하면 후대 판타지에 거의 반영이 되지 않았다(빛이라는 점을 통해서 워크래프트 세계관의 세계수들이나 눈물을 마시는 새의 최후반부 정도만 보인다) 하지만 정작 저 두 나무들은 엘프들과 문화적인 연관만 있지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는걸 보면 제대로 반영된 사례는 거의 없는 듯.
이런 독자적 세계수들의 공통점으론 보통 나무들은 물론이요, 각 해당 작중에서 오래 살았거나 엄청 크다는 희귀한 나무들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압도적으로 크고 아름다운 위용을 자랑하는 것으로 자주 묘사된다. 구름까지 솟아난 것에서부터, 거의 구름을 뚫어 하늘을 떠 받들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거대하게 표현되는 등 작품마다 크기는 다르지만 웬만한 나무들보다 무진장 크게 묘사하는 건 변화없다.
세계수 주변은 문명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아름다운 자연 환경이 존재하고, 동식물들이 살아가는 숲과 호수가 펼쳐지는 일종의 낙원처럼 묘사되며, 여기에 규모가 크건 작건 세계수를 지키는 세력이나 장치가 하나 이상은 존재한다. 그리고 이런 존재가 있는 작품들이 다 그렇듯 해당 세계수의 존망이 걸린 일이나 사건이 꼭 생긴다.
흔히 말하는 판타지에서 세계수의 원형은 위그드라실이 가장 유력하지만 판타지에서 가장 먼저 쓰인 예로는 실마릴리온의 텔페리온과 라우렐린을 들 수 있다. 하지만 정작 저 두 나무들은 위드그라실과 별 연관이 없어서 엘프 연관성만 제외하면 후대 판타지에 거의 반영이 되지 않았다(빛이라는 점을 통해서 워크래프트 세계관의 세계수들이나 눈물을 마시는 새의 최후반부 정도만 보인다) 하지만 정작 저 두 나무들은 엘프들과 문화적인 연관만 있지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는걸 보면 제대로 반영된 사례는 거의 없는 듯.
2.1. 유희왕 [편집]
세계수(유희왕) 문서 참고.
2.2. 나루토 [편집]
2.3. 《마법선생 네기마!》 [편집]
원래 이름은 신목 반도. 통상 세계수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학원도시 마호라 중심부에 떡하니 자라고 있는 거대한 나무. 나무의 키는 270m로 마천루급의 높이와 둘레를 자랑한다. 22년마다 마력을 모아서 방출한다는 듯. 마호라 학원만 있는 게 아니라 세계 전체에도 세계수급의 나무(일종의 신목)가 존재하는 듯 하다.
작중의 하세가와 치사메는 이렇게 비정상적으로 거대한 나무가 대놓고 존재하는데 인터넷은 물론 TV, 세간에 아무도 신경쓰지 않은 것에 대해서 굉장히 이상하다고 지적한바가 있다.
챠오 린센이 사용하려고 했던 '지구 전체에 거는 인식마법'은 몇 나라에 하나씩 존재하고 있는 세계수의 힘을 사용한 것.[1] 324교시에서 조물주가 나기와 함께 봉인되어 있다는 게 밝혀졌다.
학원도시 마호라 중심부에 떡하니 자라고 있는 거대한 나무. 나무의 키는 270m로 마천루급의 높이와 둘레를 자랑한다. 22년마다 마력을 모아서 방출한다는 듯. 마호라 학원만 있는 게 아니라 세계 전체에도 세계수급의 나무(일종의 신목)가 존재하는 듯 하다.
작중의 하세가와 치사메는 이렇게 비정상적으로 거대한 나무가 대놓고 존재하는데 인터넷은 물론 TV, 세간에 아무도 신경쓰지 않은 것에 대해서 굉장히 이상하다고 지적한바가 있다.
챠오 린센이 사용하려고 했던 '지구 전체에 거는 인식마법'은 몇 나라에 하나씩 존재하고 있는 세계수의 힘을 사용한 것.[1] 324교시에서 조물주가 나기와 함께 봉인되어 있다는 게 밝혀졌다.
2.4. 카니스 디루스 [편집]
2.5. 비상하는 매 [편집]
온 세상의 마나를 빨아들이는 일종의 펌프같은 것. 그 높이는 성층권에 다다르고, 그 뿌리는 지하왕국 다레온의 중심부를 이룬다. 모든 마나를 빨아들이기에, 작중 처음 등장했을 때는 그동안 머금었던 음차원의 마나로 인해 뒤틀린 사념을 뿜어대기도 했다.
대수원을 완전히 차지하기 때문에 세계수가 불타버리면 대륙의 많은 국가들이 물부족에 시달리게 되어버린다.
꼭대기에는 상위인간들의 운해도시 락시아월이 안착해있는데, 이 세계수를 통해 마나를 아광속으로 순환시켜 막대한 힘을 끌어낸다. 락시아 월의 마나 순환 효율은 광속의 99.99999999999%라고. 소수점 뒤로 9가 11개. 메데소아의 마나순환기는 99.7%인데도 형편없다는 소리를 들었다.
대수원을 완전히 차지하기 때문에 세계수가 불타버리면 대륙의 많은 국가들이 물부족에 시달리게 되어버린다.
꼭대기에는 상위인간들의 운해도시 락시아월이 안착해있는데, 이 세계수를 통해 마나를 아광속으로 순환시켜 막대한 힘을 끌어낸다. 락시아 월의 마나 순환 효율은 광속의 99.99999999999%라고. 소수점 뒤로 9가 11개. 메데소아의 마나순환기는 99.7%인데도 형편없다는 소리를 들었다.
2.6. 카티스 [편집]
유그드라실이라고 불리는, 현존하는 모든 마검을 모아 만들어낸 마지막 '인조 마검'. 아스가르드, 미드가르드, 알프하임, 요툰하임에 이어 다섯번째이자 마지막 마검으로 만들어진 유그드라실은 일격으로 세계도 쪼갤 수 있는 힘을 낸다.
그러나 그 자체로 완성된 것은 아니며, 카티스가 이 유그드라실의 마지막 부품이자 핵심이 된다.
그러나 그 자체로 완성된 것은 아니며, 카티스가 이 유그드라실의 마지막 부품이자 핵심이 된다.
2.7. 워크래프트 시리즈 [편집]
2.8. 메이플스토리 [편집]
알리샤 문서 참고.
2.9. 1988 서울 올림픽 [편집]
1988 서울 올림픽 개막식 당시 성화대에 풍선으로 된 여러가지 조형물을 장착하여, 식전 공연행사에서 세계수를 상징하는 데 이용하였다. 그 뒤 조형물들이 분리되면서 성화대가 나타나도록 연출되었다.
2.10. 베르세르크 [편집]
세계나선수 문서 참고.
2.11. Warhammer(구판) [편집]
세월의 떡갈나무라고 불리며 설정상 전세계로 뿌리가 뻗어 있어서 우드 엘프들은 이 뿌리를 타고 이동할 수 있다고 한다. 우드 엘프의 지도자라고 할 수 있는 오리온이 이 나무에서 탄생하고 삶을 마감한다. 엔드 타임에서 이 세월의 떡갈나무가 있는 아델 로렌 숲이 선 세력 최후의 보루가 되었으며 세상이 멸망할때도 세월의 떡갈나무가 마지막으로 빨려들어가며 멸망했다.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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