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은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이반이라는 구한말시대의 유행어처럼, 한국의 성소수자 커뮤니티 내에는 은어들이 존재한다.
물론 지금도 널리 쓰이고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어디 가서 함부로 사용하면 낭패를 볼 지도 모른다. 특히 소수자 커뮤니티의 특성상, 아래의 은어들을 일반인이 사용한다는 것은 성소수자에 대한 굉장한 실례로 인식되는 상황이라, 자신이 성소수자가 아니라면 쓰지 않는 것을 권한다. 이 중 일부는 성소수자라도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실례가 되는 표현도 있다. 사실 대부분의 비성소수자 입장에선 항목까지 참고하며 성소수자들의 은어를 안다는 일이 흥미 내지는 호기심의 영역을 벗어나지 못하겠지만, 서로 폐를 끼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성소수자들의 단면을 어느 정도 알아 두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닐 것이다.
물론 지금도 널리 쓰이고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어디 가서 함부로 사용하면 낭패를 볼 지도 모른다. 특히 소수자 커뮤니티의 특성상, 아래의 은어들을 일반인이 사용한다는 것은 성소수자에 대한 굉장한 실례로 인식되는 상황이라, 자신이 성소수자가 아니라면 쓰지 않는 것을 권한다. 이 중 일부는 성소수자라도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실례가 되는 표현도 있다. 사실 대부분의 비성소수자 입장에선 항목까지 참고하며 성소수자들의 은어를 안다는 일이 흥미 내지는 호기심의 영역을 벗어나지 못하겠지만, 서로 폐를 끼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성소수자들의 단면을 어느 정도 알아 두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닐 것이다.
2. 성소수자 전반 [편집]
3. 게이 [편집]
- 게이/은어 항목 참고
4. 레즈비언 [편집]
- '띵' 혹은 '띵동' : 청소년 레즈비언들이 스스로를 칭할 때 쓰는 말 중 하나였다. 아마 현재 80년대 후반~90년대 초반 출생 레즈비언들은 이 단어를 10대 성소수자들이 많이 모이는 커뮤니티에서 한 번 이상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2015년 기준 사장된 용어로 봐도 무관할 정도로 사용되지 않고 있다. 다만 청소년 성소수자 인권단체(청소년성소수자위기지원센터 띵동)의 이름으로 쓰이기 때문에 은어가 아닌 고유명사로서는 여전히 성소수자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 무성향 : 1970년대 중반 레즈비언 사회의 대거 세대교체로 스스로를 무성향이라고 표현하는 레즈비언들이 급증하였다. 표현 그대로 성향을 나누지 않으며, 스스로의 외관이 포지션에 의한 게 아니라는 사실을 명백히 밝힌다. 잠자리에 있어서도 특정한 포지션을 취하지 않는다. 2015년 기준 10대 후반~20대 초반에 대부분이 분포하고 있다고 짐작된다. 포지션을 나누는 것을 남-녀 관계에서 따온 부치-펨 롤플레잉 관계라 칭하며 비판하는 무성향들과 무성향의 존재를 레즈비언 사회에 대한 내재된 자기혐오의 결과라 말하는 기성 레즈비언들 간의 갈등이 문제가 되고 있다.
* 꾸러기 부치 : 성격이 개구쟁이이고, 외관적으로는 중고등학교 남자아이와 같은 스타일을 의미한다.
* 긴머부 : 긴 머리의 부치를 의미한다.
* 단머부 : 단발 머리의 부치를 의미한다.
* 머짧 : 머리가 짧은 스타일을 가진 경우를 의미한다. 티부와는 의미가 다르며, 부치와 펨 성향이 드러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 깁텍(기브앤테이크, give & take) : 깁앤텍이라고도 한다. 성관계에서 서로 주고 받는 것을 의미한다.
* 온텍 : 성관계에서 받기만 하는 것을 의미한다.
* 온깁 : 성관계에서 주기만 하는 것을 의미한다.
* 긴머부 : 긴 머리의 부치를 의미한다.
* 단머부 : 단발 머리의 부치를 의미한다.
* 머짧 : 머리가 짧은 스타일을 가진 경우를 의미한다. 티부와는 의미가 다르며, 부치와 펨 성향이 드러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 깁텍(기브앤테이크, give & take) : 깁앤텍이라고도 한다. 성관계에서 서로 주고 받는 것을 의미한다.
* 온텍 : 성관계에서 받기만 하는 것을 의미한다.
* 온깁 : 성관계에서 주기만 하는 것을 의미한다.
5. 트랜스젠더 [편집]
- 여장해제/남장해제 : 지정된 성대로 차려입은것을 그만두는 것을 말하는 말.
6. 무성애자 [편집]
- Asexy: 무성애자가 누군가에게 끌릴 때 성적으로는 끌리지 않기 때문에 에이섹시하다 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있다. 지적인 사람에게 끌린다거나 말투에 끌린다거나 하는 경우. 애초에 이러한 끌림은 연애적 끌림으로서 충분히 느낄 수 있으며 에이로맨틱 에이섹슈얼이 아니면 무성애자도 연애적 끌림이 존재하기 때문에 쓰이는 단어이다. 이 기사를 보면 이해가 쉽다.
물론, 편견을 가중시키기도 하지...
7. 같이 보기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