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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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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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의 성동교, 이때는 전차가 지하철 자리를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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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로드뷰로 바라본 현재의 성동교. (2016.08. 기준)
城東橋 / Seongdonggyo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 1979년 : 교량의 노후화로 폭 13/15m의 교량 2개를 준공시킴.
살곶이다리는 조선시대부터 송파나루, 천호 방향으로 가는 매우 중요한 길목이었기 때문에 일찍부터 교량이 가설되었으며, 순우리말 다리 이름도 그 흔적 중 하나다. 그러나 1930년대 이후 가설되어 있던 다리가 포화되자 그 하류쪽에 아예 신식 교량을 타설한 것. 경성궤도가 존재하던 시기에는 전차와 차량이 동시에 달렸던 병용교였다. 원래 살곶이다리는 여전히 한양대 앞에 비스듬하게 중랑천을 건너는 모양으로 남아 있으며 서울쪽 구간 일부는 조선시대 돌다리 그대로의 모습으로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이후 서울 지하철 2호선 본선구간을 건설하며 성동교와 병행하는 구간에 고가철로를 놓게 되었다.
분당선은 한때 왕십리역을 출발하자마자 지하로 내려가는게 아니라 성동교를 따라서 중랑천을 건넌 다음에 지하로 내려가는 식으로 건설하는 것도 검토되었다.
성동교 북단 성동소방서 방면에서 성수동 방면으로 진입하는 램프가 신설될 예정이다.#
이후 서울 지하철 2호선 본선구간을 건설하며 성동교와 병행하는 구간에 고가철로를 놓게 되었다.
분당선은 한때 왕십리역을 출발하자마자 지하로 내려가는게 아니라 성동교를 따라서 중랑천을 건넌 다음에 지하로 내려가는 식으로 건설하는 것도 검토되었다.
성동교 북단 성동소방서 방면에서 성수동 방면으로 진입하는 램프가 신설될 예정이다.#
3.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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