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향불꽃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線香花火

일본어로는 '센코하나비'라고 읽는다.


1. 폭죽의 한 종류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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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약을 비틀어 놓은 종이에 싸서 만든 제자리연소 막대폭죽. 여름 불꽃놀이를 하면 대개 맨 마지막에 가지고 노는 폭죽이다.

손에 들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다른 폭죽보다 화약이 들어가는 양은 매우 적으며, 연소시간도 짧다. 그렇기에 '처음에는 기세 좋다가 이내 시드는 것, 또는 덧없는 것의 비유'의 속어로도 쓰인다. 특히, 병약한 소녀가 선향불꽃을 가지고 놀면서 '아름답지만 빨리 시들잖아요.'라고 한탄을 한다면 사망 플래그가 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불을 붙인 다음의 경우로 불 붙이기 전까지는 물세례는 기본이고 교통사고, 테러, 자연재해 등등 그 어떤 재난이 덮쳐와도 버틴다. 주인공들이 만들 추억을 지켜줄 마지노 선이기 때문인 듯.

2. VOCALOID 오리지널 곡 선향불꽃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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