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증권거래소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상하이증권거래소와 거의 비슷한 시기에 문을 열었으나, 상하이증권거래소는 한국의 코스피처럼 1부 시장이고 선전증권거래소는 한국 코스닥처럼 2부 시장이다. 다만 지수는 한국과는 정반대로 정반대로 선전종합지수가 훨씬 높다. 이는 IT기업이나 전자업체들의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이는 2014년부터 상해증시는 홍콩증권거래소와 후강퉁 제도를 시행했지만, 선전증시는 2016년 12월 5일이나 돼서야 선강퉁 제도가 생긴 걸로 알 수 있다.(...)
중화인민공화국의 주요기업들도 일단은 선전이 홍콩으로 들어가는 입구인 걸 알다보니 선전증권거래소에도 주식을 상장시키는 경우가 많으며, 상하이증시처럼 A/B증시로 나누어져 있다.
A증시는 중국 위안화로 거래되며 외국인의 거래가 금지되나 B증시는 홍콩 달러로 거래되며 외국인의 거래가 자유롭다. 상하이증권거래소는 후강퉁을 시행하면서 B증시를 폐지했지만 여기는 선강퉁이 안 되어서 아직 B증시가 존치중이었다.
그러다가 2016년 8월 홍콩증권거래소와의 선강퉁이 허용되면서 B증시가 없어질 예정.
주요기업들의 주식도 있으나 주로 중소기업, 벤처기업 주식이 많이 기업공개를 하며 실제로 선전증권거래소는 나스닥. 자스닥, 코스닥과 비슷한 벤처기업 전문 주식시장인 촹예반[2] 증시가 있다.
중화인민공화국의 주요기업들도 일단은 선전이 홍콩으로 들어가는 입구인 걸 알다보니 선전증권거래소에도 주식을 상장시키는 경우가 많으며, 상하이증시처럼 A/B증시로 나누어져 있다.
A증시는 중국 위안화로 거래되며 외국인의 거래가 금지되나 B증시는 홍콩 달러로 거래되며 외국인의 거래가 자유롭다. 상하이증권거래소는 후강퉁을 시행하면서 B증시를 폐지했지만 여기는 선강퉁이 안 되어서 아직 B증시가 존치중이었다.
그러다가 2016년 8월 홍콩증권거래소와의 선강퉁이 허용되면서 B증시가 없어질 예정.
주요기업들의 주식도 있으나 주로 중소기업, 벤처기업 주식이 많이 기업공개를 하며 실제로 선전증권거래소는 나스닥. 자스닥, 코스닥과 비슷한 벤처기업 전문 주식시장인 촹예반[2] 증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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