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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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Momentum · 運動量
2. 정의 [편집]
2.1. 뉴턴 역학에서 [편집]
2.2. 해석역학에서 [편집]
3. 운동량 보존의 법칙 [편집]
본질적으로는 에너지 보존 법칙과 같다. 하지만 거시적인 역학을 다루는 고등학교 과정에서는 다르게 표현된다. 아래의 서술은 고등학교 과정에서의 이야기다.
물체가 서로 충돌할 때 각 물체의 운동량들의 총합은 충돌 전, 충돌 후 모두 일정하게 보존된다. 이는 모든 종류의 충돌에 적용된다. 운동량 보존 법칙만 따지자면 가만히 있는 물체 둘이 양 옆으로 튀어나가는 것도 가능하다.[1]
운동하는 물체는 외력의 합이 0이면 운동량이 보존된다. 이것이 운동량 보존 법칙이다. 이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외력이 0일 때 보존 법칙이 성립하기 때문에 내부에서 힘을 줄 경우에는 어떻게 주든 물체 전체의 운동량은 보존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정지해 있던 폭탄이 공중에서 폭발해 폭탄이 여러 조각으로 날아갈 때, 폭탄 개개의 조각의 운동량은 보존되지 않지만[2], 폭탄 전체의 운동량은 0으로 보존된다.[3] 정지한 폭탄을 위로 날아가는 로켓으로 치환해도 마찬가지다.
물체가 서로 충돌할 때 각 물체의 운동량들의 총합은 충돌 전, 충돌 후 모두 일정하게 보존된다. 이는 모든 종류의 충돌에 적용된다. 운동량 보존 법칙만 따지자면 가만히 있는 물체 둘이 양 옆으로 튀어나가는 것도 가능하다.[1]
운동하는 물체는 외력의 합이 0이면 운동량이 보존된다. 이것이 운동량 보존 법칙이다. 이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외력이 0일 때 보존 법칙이 성립하기 때문에 내부에서 힘을 줄 경우에는 어떻게 주든 물체 전체의 운동량은 보존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정지해 있던 폭탄이 공중에서 폭발해 폭탄이 여러 조각으로 날아갈 때, 폭탄 개개의 조각의 운동량은 보존되지 않지만[2], 폭탄 전체의 운동량은 0으로 보존된다.[3] 정지한 폭탄을 위로 날아가는 로켓으로 치환해도 마찬가지다.
4. 모멘트(Moment)와의 관계 [편집]
모멘트에도 종류가 있는데, 운동과 관련된 질량 관성 모멘트에는 연관점이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저항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모멘트에는 관련이 없다. 공학에서는 이 두 가지를 모두 나 로 쓰기 때문에 혼란이 올 수도 있다.
'모멘텀'은 운동 상태를 나타내는 척도, '질량 관성 모멘트'는 회전하려는, 직선운동 하는 현재 운동 상태에서 변화에 저항하는 척도이다. 사이클 선수 자전거 바퀴는 디스크를 사용하는 것도 이와 관련 되어있다. 스케이트 선수가 돌 때 팔을 오므리는 것도 관련 되어있다.
반면 '극관성 모멘트'는 돌림힘에 저항하는 정도를, 즉 변형에 저항하는 정도를 나타낸다.
'단면 관성 모멘트' 또한 휨이나 구부림에 저항하는 정도를 나타냄으로 극관성 모멘트와 비슷한 개념이다. 이둘은 운동량과 거의 관계 없다.
'모멘텀'은 운동 상태를 나타내는 척도, '질량 관성 모멘트'는 회전하려는, 직선운동 하는 현재 운동 상태에서 변화에 저항하는 척도이다. 사이클 선수 자전거 바퀴는 디스크를 사용하는 것도 이와 관련 되어있다. 스케이트 선수가 돌 때 팔을 오므리는 것도 관련 되어있다.
반면 '극관성 모멘트'는 돌림힘에 저항하는 정도를, 즉 변형에 저항하는 정도를 나타낸다.
'단면 관성 모멘트' 또한 휨이나 구부림에 저항하는 정도를 나타냄으로 극관성 모멘트와 비슷한 개념이다. 이둘은 운동량과 거의 관계 없다.
5. 양자역학에서 [편집]
양자역학에서 운동량은 파동함수에 작용하는 연산자로 나타난다. 이러한 연산자는 어떠한 기저로 파동함수를 나타냈는지에 따라 표현 방식이 달라진다. 위치 기저(position basis)에서 운동량 연산자는 다음과 같다.
운동량 기저(momentum basis)에서는 그냥 운동량 자신이다.
5.1. 고유값과 고유함수 [편집]
운동량을 관측했을 때 항상 가 나오는 상태는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다.
이 때 (위치 기저에서) 규격화된 고유함수는 다음과 같다.
이 때 (위치 기저에서) 규격화된 고유함수는 다음과 같다.
5.2. 정준 교환 관계 [편집]
위치 연산자와 운동량 연산자는 다음 관계를 만족한다.
3차원에서는 다음과 같다.
이 때 대괄호는 교환자이다. 이를 정준 교환 관계(canonical commutation relation)이라고 한다.
3차원에서는 다음과 같다.
이 때 대괄호는 교환자이다. 이를 정준 교환 관계(canonical commutation relation)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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