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플라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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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www.msc.navy.mil/supplySL6-06.jpg
[1]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새크라멘토급과 마찬가지로 보급함 주제에 만재 배수량 49,000톤급으로 엄청난 덩치를 자랑한다. 위의 사진에서 보듯 만재 배수량 94,781톤인 엔터프라이즈급 항공모함에 안꿇리는 덩치를 자랑한다.
함대와 같이 다니며 보급활동을 하는 고속 전투보급함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비전투함임에도 불구하고 COGAG 추진방식을 사용하는것도 특징 중 하나. 참고로 COGAG 추진방식은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이나 세종대왕급 구축함같은 주력 전투함정에 많이 적용하는 방식인데 온리 가스터빈 추진체계로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지만 그에 비례해서 들어가는 유지비용도 엄청나다. 미군의 위엄을 엿볼 수 있는 부분.[3]
네이밍 센스가 상당히 직관적인데, 한국으로 따지자면 '보급'급 고속 전투 보급함(...)이 되는 꼴이다.이름값 제대로 하는 함선
함대와 같이 다니며 보급활동을 하는 고속 전투보급함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비전투함임에도 불구하고 COGAG 추진방식을 사용하는것도 특징 중 하나. 참고로 COGAG 추진방식은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이나 세종대왕급 구축함같은 주력 전투함정에 많이 적용하는 방식인데 온리 가스터빈 추진체계로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지만 그에 비례해서 들어가는 유지비용도 엄청나다. 미군의 위엄을 엿볼 수 있는 부분.[3]
네이밍 센스가 상당히 직관적인데, 한국으로 따지자면 '보급'급 고속 전투 보급함(...)이 되는 꼴이다.
3. 동급 함정 [편집]
4. 제원 [편집]
(네임쉽 T-AOE-6 서플라이 기준)
5. 관련 문서 [편집]
[1] 위는 엔터프라이즈급 항공모함 엔터프라이즈. 아래는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호위함 테일러.[2] 여러대의 가스터빈을 설치하고 요구 항진속도에 따라 가동하는 가스터빈 수를 조절하는 방식. 저속이건 고속이건 간에 무조건 가스터빈을 돌리는 방식이다 보니 효율이 떨어져 유지비가 몹시 비싸다.[3] 하지만 천하의 미군도 살인적인 유지비에 학을 뗐는지 조만간 퇴역 예정이라고 한다...[4] 미국 워싱턴 주에 위치한 레이니어 산에서 이름을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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