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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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캐릭터의 속성
1.1. 현실1.2. 가상
2. 스포츠 용어
2.1. 해당되는 팀들
2.1.1. 축구2.1.2. e스포츠

1. 캐릭터의 속성 [편집]

말 그대로 보통 사람이라면 죽거나, 숙청당하고도 남을 상황에서도 살아남는 사람들을 생존왕으로 부른다.

1.1. 현실 [편집]

  • 가후: 주군을 여럿 바꿔가면서도 오래 장수하며 관직까지 누렸다. 다만, 그의 전형적인 자기 보신 처세는 비판받을 일.
  • 간옹: 왠지 묻히는 경향이 있는데, 이 사람 유비, 관우, 장비의 거병동지다. 최소한 자기 몸을 지킬 무력은 갖췄을 유비라거나 당대의 괴물들인 관우와 장비야 그렇다쳐도 간옹은 문관과 책사 계열이었음에도 끝까지 살아남아 유비가 익주까지 평정하는 모습을 봤으니 이만하면 훌륭한 생존왕이다.
  • 고건: 노태우 정부 ~ 노무현 정부에서 오랫동안 고위직을 역임했다.
  • 라이언 피츠패트릭: NFL 마이애미 돌핀스 선수. 백업 쿼터백 기량인데 하버드빨로 팀을 옮겨다니며 14년째 선수생활을 하고 있다(...).
  • 루이스 잠페리니: 일본군에 의해 일본 본토에서 포로로 개고생을 겪었지만 잘 살아서 귀국했고, 그 고생을 하고도 97세까지 살았다.
  • 박상범 : 박정희 저격 미수 사건, 10.26 사건,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당시 모두 현장에 있었으며, 세 사건에서 모두 살아남았다.
  • 베어 그릴스: 생존왕의 대명사 되는 인물로, 생존왕이라는 단어 자체가 그를 상징하는 별명이 될 정도이다. 생존주의 참조.
  • 브와디스와프 슈필만: 피아니스트(로만 폴란스키 영화) 참조.
  • 어니스트 섀클턴: 이 분야의 원탑이라고 할 수 있는 인류 역사상 최고의 생존왕. 2년간 남극에서 변변치 않는 장비로 표류하면서, 20미터짜리 파도가 몰아치는 드레이크 해협을 동력도 갑판도 없는 10미터짜리 조각배 타고 건넌 데다, 조지아 섬의 험한 산맥까지 거의 맨몸으로 넘어 노르웨이 베이스캠프에 구조 요청을 보내 자신을 포함한 자신이 지휘했던 선박의 모든 대원들까지 살려보냈다. 이 사람과 비교하면 베어그릴스는 생존지식 좀 아는 일반인 수준
  • 여운형 : 1947년 암살당하기 전까지 2년간 12번의 테러를 당했다. 협박전화는 기본이고 불발 수류탄이 날아오기도 하였으며 심지어 벽돌이 날아와 기절한 적도 있었으며 차를 타던 중 총알이 날아오기도 하였다.[1] 괴한이 납치해 차에 태워 인근 야산으로 끌고 가서 정치를 하지 않겠다 라고 약속하면 살려주겠다 하였지만 그동안 쌓은 운동너무 많이 당하니까 역관광하게 만들려는 구나으로 괴한들을 제압하고 구조요청을 하고 산을 굴러서 내려왔다.
  • 정유라: 최순실 국정농단의 주범 최순실의 딸. 돈도 실력이라는 말 한마디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눈에 받았던 장본인. 대학 입학 때부터 엄청난 혜택을 누리다 발각된 이후 자퇴하여 덴마크로 도주했다. 이후 경찰에 의해 체포되어 국내로 송환되었고 도주의 우려가 있어 검찰이 2번의 구속영장을 발부하였으나 혐의가 불확실한 점이 많아 전부 기각되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 인물들 중 유일하게 수감생활을 하지 않고 있다.
  • 이철성: 박근혜 퇴진 운동을 두고 법원의 조치를 거부하는 망언을 하고 백남기의 사망원인을 병사라고 발표하는 등 친박 성향을 노골적으로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제일 먼저 숙청당할 정부 외청장이 될 것이라는 모두의 예상과 달리 경질당하지 않고 임기를 끝까지 채워 퇴임했다.
  •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로 박근혜 정부와 일본을 맹목적으로 옹호하였고 위안부 합의가 있었던 2015년에도 일본을 용서하자는 망언으로 언론에 알려졌다. 오랜기간 과격한 시위 참석과 막말로 무수한 고발을 당했으나, 아직까지 어떠한 처벌도 받지 않고 있다.
  • 풍도 : 왕조가 다섯 번이나 교체되고 황제가 11번이나 교체되는 와중에도 계속 재상으로 지냈다.
  • 윤석열: 대한민국 제43대 검찰총장으로, 박근혜 정부 당시에 국정원 댓글 사건을 수사하다 좌천당하는 굴욕을 경험했고, 조직내부의 외압을 받으면서 검사직에서 물러나기 직전까지 갔었다. 그러다 주변의 만류로 신분을 유지하였으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서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특검에서 성역없이 전반적인 수사를 전두지휘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국정농단 사건 수사를 통해 세운 공헌을 인정받아 서울중앙지검장에 임명되었고, 2019년에는 마침내 검찰총장의 자리까지 올랐다. 그러나 조국 사태에 대한 과잉 수사와 검찰 개혁과 여러차례 반하는 행동을 보이자 큰 지원을 해주었던 더불어민주당문재인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게 된다. 이후 추미애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정치적 중립 위반 혐의로 정직 처분을 받으며 위기를 맞는 듯 했으나, 법원으로부터 항소심을 인용받아 징계가 해제되는 등 결정적인 순간마다 매번 칼날을 비켜나가고 있다.
  • 윤미향 : 대한민국 제21대 비례대표 국회의원, 당적은 더불어민주당으로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을 역임했던 적이 있다. 당선 이전까지는 위안부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인물로 알려졌으나, 이후 인권운동가 이용수(1928)에 의해 기부금 횡령 혐의가 제기되면서 진보와 보수 진영 모두에게 큰 비판을 받고 있다. 그럼에도 의원직을 계속 이어가고 있으며, 민주당에서도 그녀에 대해 징계나 제명과 같은 강한 조치를 전혀 내리지 않고 있다.
  • 전광훈 : 사랑제일교회 소속 목사로 성희롱적인 발언과 문재인 정부에 대한 과격한 언행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이 외에도 코로나 19가 한창인 상황에서도 방역지침을 무시하고 광화문 집회를 강행해 대규모 확진사태를 유발하는 등 매우 반국가적인 행태를 계속 보이고 있다. 그리하여 법원으로부터 2번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는데 1번은 기각되고, 1번은 인용되었으나 보석으로 풀려나는 등 저지른 만행에 비해 굉장히 가벼운 처벌을 받고 있는 중이다. 이후에도 보석이 취소되어 재수감되었으나, 보석을 인용했던 판사에 의해 또다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며 석방되었고 여전히 강성 발언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3]

1.2. 가상 [편집]

2. 스포츠 용어 [편집]

승강제를 도입한 리그에서, 중~하위권급의 성적을 거두고도 강등을 면하며 오래 버티는 팀들을 이르는 말이다. 혹은 토너먼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는 못하지만 꾸준히 올라가는 선수들을 말하기도 한다.

다른 의미로는 주전은 커녕 1군에 들어가기도 힘든 선수들이 방출되지 않고 꾸준히 살아남는 경우, 이런 선수들을 생존왕으로 부르기도 한다. 이런 선수로는 임익준, 정재원, 이성우[6], 카나자와 타케시, 이노 스구루[7]등이 있다. 야구의 경우는 포지션 특성상 투수와 포수에 이런 생존왕이 몰려있는 편. 일반 야수의 경우는 유격수 등의 어려운 수비 포지션을 맡거나, 장타력, 혹은 빠른 발 등의 확실한 툴을 갖고있으며 팀내 백업자원 부족으로 인해 대타, 대주자 자리로라도 어떻게 버티는 선수가 생존왕이 되는 케이스가 많다. 그리고 똑같이 1군 주전급이 못 돼도 픽 순위가 높을수록 더 많이 기회를 주다 보니 이런 생존왕 선수들은 대체로 상위픽이 많다.

특정 분야에선 또다른 의미로도 쓰일 수 있는데, 자세한건 코피 킹스턴 항목 참조.

2.1. 해당되는 팀들 [편집]

2.1.1. 축구 [편집]

2.1.2. e스포츠 [편집]


[1] 암살당할 때는 차를 잠시 멈춰 세웠을 때 총알이 날아와 암살당할 것을 예견한 것 같다.[2]638건의 암살시도에서 살아남았다. 이정도면 뭐 초인이다. 참고로 2016년, 무려 90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3] 무죄를 선고한 인물이 서울지방법원에서 재직 중인 허선아 판사로 이전에도 보석을 인용하는 등 전광훈에 매우 관대한 판결을 내린 바 있다.[4] 이 애니가 은근히 시청자들 상대로 사망 플래그를 뿌려 낚는 경향이 있다.[5] 자칭 생존전문가로 반달곰을 만나고 반달곰 결혼식 해주고 지하철에서 무언가을 참고 잊지 못할 기억 조상 중에 피콜로가 있어서 살기도 하고 막장이다. 107년 정도를 살고 죽는다.생존왕이라며 왜 죽어[6] 이성우는 상당수 선수들이 은퇴할 나이인 37살에 커리어하이를 찍었다(...) 본인도 은퇴를 고민하던 상황이었다고...[7] 야쿠르트 소속 1983년생 베테랑 포수인데 프로 생활을 15년 하면서 150경기도 못 나오고도 2020년까지 현역으로 생활하고 있다.[8] 최초 강등 시기: 광주 2012, 대전 시티즌 2013, 대구 2013, 강원 2013, 경남 2014, 성남 2016, 수원 FC 2016. 나머지는 1부에 속한 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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