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철도 노선. 경전선의 지선인 화물철도이다.
2. 역사 [편집]
과거에는 진삼선이라는 이름으로 사천역까지 개통했다가 삼천포역까지 연장되었었다. 자세한 내용은 진삼선 문서를 참조.
진삼선이 폐선된 후 개양역에서 사천역까지의 선로는 원래 용도대로 사천공항의 전용선으로 남아서 가끔 유류화물 수송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지금의 사천역사는 예전 진삼선 시절의 역사는 아니며, 거기서 북쪽으로 약 2km 정도 떨어진 곳에 신축한 것이다. 역명판이 달려 있어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2012년 10월 23일에 경전선이 진주역까지 복선전철화 및 선형 개량이 되면서 진주역이 개양역 근처로 옮겨왔고, 기존 개양역이 폐지되었다. 이 때문에 개양역 근처 선로를 약간 이설하여 사천선이 새 진주역에서 분기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진삼선이 폐선된 후 개양역에서 사천역까지의 선로는 원래 용도대로 사천공항의 전용선으로 남아서 가끔 유류화물 수송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지금의 사천역사는 예전 진삼선 시절의 역사는 아니며, 거기서 북쪽으로 약 2km 정도 떨어진 곳에 신축한 것이다. 역명판이 달려 있어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2012년 10월 23일에 경전선이 진주역까지 복선전철화 및 선형 개량이 되면서 진주역이 개양역 근처로 옮겨왔고, 기존 개양역이 폐지되었다. 이 때문에 개양역 근처 선로를 약간 이설하여 사천선이 새 진주역에서 분기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3. 향후 계획 [편집]
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중에 장기계획으로는 진주역을 중심으로 김천역과 거제시를 잇는 철도인 남부내륙선이 있는데, 만일 이 노선이 설계된다면 진삼선이 부활할지도 모른다.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도 올라가고 형제노선인 중부내륙선의 부발역~충주역구간의 착공이 시작됨에 따라 점점 부활할 확률이 높아지고 있다.
2015년 12월 2일에 국회 본회의에서 진삼선이 2016년의 철도기본계획에 포함되었다.
2015년 12월 2일에 국회 본회의에서 진삼선이 2016년의 철도기본계획에 포함되었다.
4. 역 목록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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