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대중매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창작물에서의 모습 [편집]
- 아주 악랄하다. - 여기에는 사채꾼 우시지마가 전설급으로 알려져있는데 정말 후덜덜하다. 그리고 그 악랄함을 n이라고 두면 현실>n이다.
- 엄청나게 유용한 지식들이 나온다. - 예를 들면 금융지식이라던가...
- 실사 영화로도 많이 제작된다. - 그래야 리얼리즘이 살기 때문이다.
2. 관련 작품 [편집]
3. 사채업자가 직업인 캐릭터 [편집]
[1] 물론 이 친구가 보통 친분이 아니기 때문. 그 외 채무자들은 선박이나 동남아에 노예로 팔아넘겨도 아무 신경도 안쓴다.[2] 사채보다는 사기를 다루는 만화지만 사채사기도 나온다.[3] BL이지만 남자가 읽어보면 충분히 섬뜩한 줄거리다.[4] 이쪽도 초반에 돈 디지게 땡겨 게임하는게 일상이라 늘 빚갚으라고 메일로 온다. 그래도 사채처럼 이자율이 살인적이지 않아서 다행이지...[5] 작중 배경이 되는 회사 '미다스터치'가 모기업이 조폭인 만큼 대부업체로 추측된다.[6] 일명 사채 시뮬레이션 만화로 말그래도 꿈도 희망도 없는 사채업계의 세계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7] 주인공인 도관이 사채업자들에게 등록금을 뜯기는 것이 주 내용이다.[8] 작중 한 에피소드에서 사채에 관해서 다루고 있다. 만화적 장치로 좋은 결말로 끝났지만 현실에선 저런 해피엔딩은 없다. 주석으로 한국의 대부관련 법률도 살짝 나왔는데 개정 이전이라 지금과는 조금 차이가 있으니 주의.[9] 김성모의 사채 만화.[10] 동생으로 지게된 빚이 늘어나자 한소리 하니 동생과 엄마라는 작자가 누가 돈 가져오라 했지 사채쓰라고 했냐며 주인공 고통을 외면한다. 실제로 철없는 가족으로 인해 빚을 져 몰락한 사례가 인터넷에 많이 올라온다.[11] 이말년의 단편 만화 캐릭터. 이름의 유래는 당연히...[12] 은하 본인이 돈을 빌려주는건 아니고 도망간 빚쟁이를 악착같이 추격해서 돈을 받거나사채업자에게 넘겨주는 프리랜서 수금원이다.[13] 불살주의로 빚쟁이를 갱생하여 새출발을 하도록 유도하는 면도 있고 사채업자에게 죽이지는 말라고 변호까지 해준다 단 은하 본인에게 도전적으로 대하거나 뒷통수를 칠 경우 무시무시한 폭력으로 제압해버린다.[14] 사채업자치고는 드물게 선역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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