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카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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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사이카니아 | ||||
Saichania chulsanensis Maryańska, 1977 | ||||
분류 | ||||
동물계 | ||||
척삭동물문(Chordata) | ||||
미분류 | 석형류(Sauropsida) | |||
†조반목(Ornithischia) | ||||
†곡룡아목(Ankylosauria) | ||||
†안킬로사우루스과(Ankylosauridae) | ||||
†사이카니아속(Saichania) | ||||
†S. chulsanensis(모식종) | ||||
파일:external/www.museum.or.jp/topicsfc4387f53324e12fba784b1621118f06.jpg
전체 골격 화석. 보존률이 매우 높다.
파일:external/img07.deviantart.net/saichania_by_olorotitan.jpg
복원도 출처
1. 개요 [편집]
중생대 백악기 후기 몽골에 서식한 몸길이 5~6m, 몸무게 3t의 곡룡류 공룡. 속명의 뜻은 "아름다운 것"으로 아름답다(Saichania)라는 몽골어에서 유래되었다.
사이카니아의 화석은 처음 발견되었을 당시 두개골 두구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들이 거의 완벽히 보존된 채로 발견되어 고생물학계에서 많은 화제가 되었다. 후반 탐사 때에는 두개골 표본들도 일부 발견하기는 했다.
사이카니아의 화석은 처음 발견되었을 당시 두개골 두구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들이 거의 완벽히 보존된 채로 발견되어 고생물학계에서 많은 화제가 되었다. 후반 탐사 때에는 두개골 표본들도 일부 발견하기는 했다.
사이카니아(왼쪽)와 에우오플로케팔루스(오른쪽) | ||||
사이카니아는 지금까지 발견된 안킬로사우루스류 중에서 골편이 가장 잘 발달된 공룡으로 알려져 있다. 같은 시기 북아메리카에서 서식한 에우오플로케팔루스와 비교해보면 에우오플로케팔루스는 등 부분에만 커다란 가시를 포함한 골편들이 가득한 반면, 사이카니아는 등 외에도 목 부분과 다리 부분에 이르기까지 빼곡하게 골편이 들어차있음을 볼 수 있다.
타르키아 기간테아의 머리뼈 화석으로 언급되었던 사이카니아의 두개골 화석. | ||||
고생물학자 빅토리아 아보르에 의하면 타르키아 기간테아(Tarchia gigantea)의 표본은 사실 사이카니아의 표본 중 하나라고 한다. 또한 2011년에 발표된, 아성체로 추정되었던 표본 MPC 100/1305는 피나코사우루스일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2. 등장 매체 [편집]
-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새로운 낙원에서는 주역으로 등장하고 점박이의 아들을 찾는 걸 도우면서 점박이와 송곳니랑 같이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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