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아/인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목차
1. 실존 인물
1.1. 사생아 혹은 사생아로 추정되는 인물1.2. 사생아 자녀가 있는 인물
2. 가상 인물
2.1. 사생아 혹은 사생아로 추정되는 인물2.2. 사생아 자녀가 있는 인물


사생아인 인물을 정리한 문서이다.

1. 실존 인물 [편집]

1.1. 사생아 혹은 사생아로 추정되는 인물 [편집]

  • 곽거병: 사생아였긴 하나, 어쨌거나 그의 이모부가 한무제금수저 of 금수저여서 그다지 어려움을 겪지 않았다. 외려 그 출신 성분과 천재적인 군사능력 덕분에 24살에 요절할 때까지, 온갖 꿀은 다 빨았다.
  • 김경민: 김두한사생아이자 장남이다. 前 자유민주연합 고문이다.[1]
  • 김정남: 김정일성혜림 사이의 아들. 김정일과 만났을 때 성혜림은 유부녀였으며, 남편은 김정일 친구의 형이었다고 한다. 친구의 형수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낳은 셈.
  • 김청: 본명이 아버지 성씨를 따른 안청희이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결혼을 약속한 사이였으나 어머니가 미성년자라서 혼인신고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버지가 일찍이 사고로 돌아가시는 바람에 원치않게 어머니가 미혼모가 된 것이므로, 사생아가 아닌 한부모 가정에서 자랐다고 볼 수 있다.
  • 김현: 북한의 김일성이 안마사와 관계해서 태어났다고 알려져 있다. 조카 김정남과 동갑.
  • 나폴레옹 3세: 당대에는 루이 보나파르트(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동생)의 아들이라는게 정설이었고 본인도 그렇게 믿고 있었다. 하지만 현대에 유전자 검사를 한 결과 루이 보나파르트와는 관계가 없으며 친모인 오르탕스가 혼외자식으로 낳았다는게 밝혀졌다. 그러나 해당 검사는 논쟁거리가 너무나 많다. 자세한 것은 나폴레옹 3세 참조.
  • 돈 후안 데 아우스트리아: 카를로스 1세의 사생아로 레판토 해전에서 대승을 이끈 명장.
  • 디에고 시나그라 : 디에고 마라도나의 가장 대표적인 사생아.
  • 미노나 폰 슈타켈베르크: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불멸의 연인이라고 추정되는 연인 중 한 명인 요제피네 폰 브룬스비크의 딸. 자세한 건 문서 참조.
  • 발레리아 브루니 테데스키, 카를라 브루니 자매 : 프랑스의 배우 자매이고 동생 카를라는 니콜라 사르코지의 영부인이었다. 사실 그녀들의 친아버지는 이탈리아인이 아닌 브라질인이었다고 한다. 어머니가 같은 음악단원이던 애인과 본 남편 몰래 바람피워서 낳은 딸들이었다고 친아버지라는 사람이 밝혔다.
  • 비형랑: 삼국유사의 설화적 성격이 강한 인물이라 실존 인물로 보기 애매할 수도 있지만 일단 소설이 아닌 역사서에 기록된 것이고, 비형랑이 실존 인물 김용춘의 생애 전반부를 각색한 것으로 보기도 한다.
  • 사라 베르나르: 19세기 후반기에 프랑스에서 활동한 유명한 여배우로서 레지옹 도뇌르 서훈자이다. 아르누보 시대를 상징한다고 평가되는 알퐁스 무하의 포스터 "지스몬다"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 샤를 조제프 드 플라오 백작: 법률상으로는 정식의 혼인관계에서 태어난 사람이지만, 일반적으로는 프랑스 혁명기와 나폴레옹 집권기의 외무장관 샤를모리스 드 탈레랑페리고르 백작이 실제 아버지라고 인정된다. 연애와 모험으로 유명하다.
  • 샤를 오귀스트 루이 조제프 드 모르니: 네덜란드 국왕 루이 보나파르트의 아내 오르탕스 드 보아르네[2]가 이혼 전의 별거기간 중에 플라오 백작과 연애하여 낳은 아들이다. 이부형인 나폴레옹 3세의 쿠데타에 가담하여 여러 관직을 역임했다. 사라 베르나르에게 정규의 연극교육을 받게 해준 사람이며, 극작가로서 여러 편의 희곡을 남겼지만 별 인기를 못 얻었다고.
  • 스티브 잡스 : 친부모인 시리아계 아버지 압둘파타 존 잔달리, 어머니 조앤 시블 사이에서 태어났으나, 시블의 아버지의 반대로 인해 결혼이 무산되자 폴 잡스, 클라라 잡스 부부에게 입양보냈다.
  • 아데오다투스: Adeodatus. 신이 내린 선물이라는 뜻이다. 아우구스티노의 사생아다. 372년에 태어나 388년에 일찍 죽었다.
  • 알렉상드르 플로리앙 조제프(Alexandre Florian Joseph):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사생아이다. 어머니인 마리아 발레프스카(Maria Walewska)는 폴란드 출신의 귀족으로, 알렉상드르는 이후 어머니의 성을 따라서 발레프스키 백작으로 이름을 붙였다. 정작 알렉상드르 본인은 자신이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아들임을 인정하지 않으려 했지만 당시에도 이미 친아버지가 나폴레옹이란 소문은 파다했고, 현대에도 알렉상드르의 직계 후손들의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자식임이 밝혀졌다. 당장 외모부터가 나폴레옹과 판박이이다.
  • 이언 브래디 : 어머니는 실존하나 아버지는 신원을 모르는 인물이며 알려진 것은 직업이 기자였다.
  • 알베르트 괴링: 헤르만 괴링의 동생. 어머니가 애인인 에펜슈타인 백작과 바람펴서 낳은 아들이라는게 정설이다.
  • 에르하르트 밀히: 독일 공군원수. 아버지가 유대인인 것 때문에 혈통 논란이 크게 일었으나, 헤르만 괴링누가 유대인인지는 내가 정한다고 일갈하고 밀히의 모친으로부터 '사실 밀히는 제가 바람 피워 낳은 사생아입니다'라는 내용의 진술서를 받아내 논란을 무마했다.
  • 원소: 호적상으로는 원봉(원술의 아버지)의 형 원성의 아들이나 원소가 태어나기 한참 전에 원성이 이미 죽은 사람이었을 가능성이 있고, 주석에 의하면 원봉과 노비 사이에서 생긴 얼자로 태어나자마자 원성의 가계로 입적되었다. 때문에 원술과는 이복형제이면서 사촌형제가 된다. 원술, 공손찬 등 적대세력의 비방문에 따르면 아버지가 원씨가 아니라는 설도 있다.
  • 엘리자베스 1세: 이 경우 조금 미묘한데, 헨리 8세가 엘리자베스의 어머니 앤 불린을 참수할 때 그녀와의 결혼을 무효화[3]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공주에서 사생아의 신분으로 격하되었다. 이후 공주로서의 권리는 어느 정도 회복했기에 헨리 8세의 마지막 직계 자식으로서 즉위했지만, 앤 불린에 대한 영국인들의 인식이 좋지 않다는 거 때문인지 자신의 신분을 적녀로 복권시키지는 않았다.[4] 이 탓에 두고두고 사생아라는 입장이 왕권 강화의 걸림돌로 작용했다.
    사실, 메리 1세의 어머니 아라곤의 캐서린도 결혼을 무효화당했으므로 공식적으로는 메리 역시 사생아의 신분이었다. 그러나 메리 1세는 자신이 즉위한 후 새로운 법령을 제정해 자신을 적녀의 신분으로 복권시켰다. 다만 그녀는 교황이 아라곤의 캐서린의 이혼을 인정하지 않고 버텼고 여러 정황과 당시 민중의 동정심이 그녀에게 쏠려 있었던 점 등, 여러 복잡한 사정이 있어서 실질적으로 사생아 취급당한 적은 별로 없다. 그녀가 사생아라면서 왕위를 가로채려고 했던 몇몇 귀족세력들이 민중들의 반발로 버로우타기도 했고. 영국을 제외한 가톨릭 국가 입장에서 보면 메리 1세야말로 의심의 여지없는 합법적인 적통자다.
  • 오오타니 요시츠구: 일설에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사생아라고도 한다.
  • 우왕: 다만 현대에는 공민왕의 진짜 아들일 것으로 추정하는 설이 더 유력하다.
  • 위청: 어머니 위온이 하급 관리였던 정계와 사통하여 태어났다. 원래 성은 아버지를 따라 정씨였는데 권세를 잡고 나서 외가를 따라 위씨로 바꾸었다. 여담으로, 이 인물은 이복 형제자매도 있고 이부 형제자매도 있다(...). 이부 형제자매는 모두 각 아버지의 성씨를 따랐으나 위청을 따라 위씨로 바꾸었다.
  • 유카와 캐시, 유카와 다이아나 : 이들의 아버지는 일본항공 123편 추락 사고의 희생자 유카와 아키히사로 당시 나이 56세. 나이차가 28세로 딸뻘이던 영국인 발레리나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들로 아키히사의 어머니만이 이들의 관계를 알고 있었다고 한다.
  • 이유진: 주한 미군과 한국인 여성의 혼외 관계에서 태어났다.
  • 정몽필: 정주영장남이다. 정주영의 처 변중석이 시집오기 4년전에 태어나 있었다고 한다.
  • 주앙 4세(브라간사 공작): 혈통으로 따지면 전 왕조인 아비스 왕조의 남자 후손이다. 다만 서자 출신(혹은 사생아)이어서 펠리페 2세가 모계 계승으로 포르투갈을 접수했을 때 계승권이 없었을 뿐이다.
  • 카이사리온: 카이사르클레오파트라 사이에서 난 아들. 카이사르는 클레오파트라를 애인으로만 두었지 결혼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엄연히 사생아이다. 물론 클레오파트라는 카이사리온을 대놓고 카이사르의 아들이라고 선전했으며, 카이사르는 이에대해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았던 모양이다. 파라오는 반드시 남자 파라오+여자 파라오인 상태여야 하기 때문에 클레오파트라와 카이사르가 공식적으로 결혼하면 클레오파트라의 파라오 직위가 날아가서 그렇다.. 클레오파트라는 카이사르 사후 안토니우스를 꾀어 결혼한 후, 안토니우스는 로마 제국 서방을, 카이사리온은 로마 제국 동방을 다스리고, 자기자신은 두 남자의 위에 올라서려는 야망을 가졌지만 악티움 해전에서 패해 몰락하였다. 악티움 해전 이후, 카이사리온은 어린나이였지만 살려두기에는 너무 위험해서 제거하는게 마땅하다는 아우구스투스의 판단 때문에 살해되었다.
  • 타이라노 키요모리: 스토쿠 덴노와 마찬가지로 시라카와 덴노의 사생아라는 설이 있다.
  • 티모페: 톨스토이의 하녀였던 아크시니야 바지키나가 낳은 사생아 아들. 마구간 지기, 산지기로 평생을 살았다.
  • 프란시느 데카르트: 르네 데카르트와 전직 하녀 출신인 헬레나 얀스와의 딸. 데카르트가 종교 문제로 헬레나 얀스와 결혼을 못했기 때문에 유아세례 때 자신의 이름을 레이너 요헴스(Reyner Jochems), 즉 '조아킴의 아들 르네'의 네덜란드식 이름으로 등록했다. 결혼을 하지 않고 얻었기 때문에 사생아라서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조카라고 둘러댔다.
  • 하나 마라도나 : 디에고 마라도나의 또다른 사생아. 이 외에도 친자확인 소송중인 인물들이 2명 더 있다고.
  • 헨리 피츠로이: 동명이인들로 헨리 1세의 사생아 헨리 피츠로이, 찰스 2세의 사생아 그래프턴 공작 헨리 피츠로이, 헨리 8세의 사생아 리치먼드, 서머싯의 공작 헨리 피츠로이가 있다. 이 중에 후손을 남긴 것은 그래프턴 공작 헨리 피츠로이로 유명한 후손으로는 다이애나 스펜서가 있다.
  • 현종: 고려의 8대 왕. 한국사 유일한 사생아 출신 왕으로 기록되었다.
  • 호소카와 타다오키: 무로마치 바쿠후 13대 쇼군 아시카가 요시테루의 사생아라는 설이 있다.
  • 호소카와 후지타카: 무로마치 바쿠후 12대 쇼군 아시카가 요시하루의 사생아라는 설이 있다.
  • 황승환: 문서 참조.
  • 효공왕: 사생아로 추정되는 석연찮은 출생이 기록되어 있다. 정통성이 부족한[5] 효공왕의 즉위는 신라 말기의 혼란을 가속화시켰다.

1.2. 사생아 자녀가 있는 인물 [편집]

2. 가상 인물 [편집]

2.1. 사생아 혹은 사생아로 추정되는 인물 [편집]

2.2. 사생아 자녀가 있는 인물 [편집]

[1] 사실 김을동을 제외한 자식들은 원래의 처인 이재희의 아들/딸이 아니다.[2] 이 오르탕스 드 보아르네가 알고 보면 아주 불쌍한 인물. 그 유명한 나폴레옹의 의붓딸로 조제핀이 첫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딸이다. 어머니가 재혼하자 새아빠인 나폴레옹을 싫어했으나 나폴레옹이 아첨(!)과 아양(?)을 떨어 결국에는 사이가 좋아졌다고. 그러나 후에 친자식이 없던 나폴레옹이 정신지체자나 다름없던 자신의 형제에게 그녀를 시집보냈다. 조제핀도 나폴레옹의 환심을 사고 그녀를 통해서 자신의 자손이 나폴레옹의 뒤를 잇기를 원했기에 거의 반강제로 시집갔다. 덕분에 엄청나게 불행한 결혼생활을 해야했다. 어쨌든 이런 나폴레옹과 조제핀의 의도는 맞아떨어져서 그녀가 낳은 아들이 나폴레옹 3세로 후에 황제가 되었다. 그녀 자신은 몹시 불행한 결혼생활을 했지만 그래도 자기 친오빠와 함께 끝까지 나폴레옹에게 충성했다. ㄷㄷㄷ[3] 이혼이 아니라 무효화다. 당시에는 대체로 이혼이 아니라 결혼을 무효화함으로써 혼인 관계를 해소했다. 따라서 그 사이에 난 자식들은 모두 사생아가 되어버렸다(...). 또한 결혼을 했어도 그 결혼의 적법성을 증명할 수 없는 경우(이상하게 들리겠지만 당시에는 그런 일이 빈번했다고 한다. 가령 예를 들면 결혼식(혼인성사)에 입회한 사제가 정식 가톨릭 사제(신부)가 아니라거나, 결혼증서나 결혼의 증인이 없을 경우, 또는 전처와의 결혼의 무효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재혼 등이 이에 해당했다) 역시 그 자녀들은 사생아가 되거나 또는 서자 취급을 받았다. 이러한 사생아 취급을 받는 경우는 작위를 빼앗기거나 왕위 계승권 역시 박탈되는 일이 빈번했다. 다만 엘리자베스 1세의 경우는 헨리 8세의 살아남은 유일한 직계 자손인데다 헨리 8세가 유언으로 거명한 자식이었으므로 왕위를 무사히 계승할 수 있었다.[4] 니컬러스 베이컨 경과 이에 대해 상의했는데, 베이컨 경이 "긁어 부스럼이 될 수 있다"고 의견을 제시하여 그냥 내버려두기로 했다고 한다.[5] 여성진성여왕보다도 계승순위가 낮았고, 애초에 진골이라 할 수 있는지도 애매하다. 대신 은영이 효공왕을 무시한 기록도 있다.[6] 첫째 부인 사이에서 김을동(1945~)을 낳고 (슬하 1녀), 둘째 부인 사이에서 김경민(1955~), 김현성(1957~), 김영채(1960~)를 낳았다. (슬하 2남 1녀) 셋째 부인 사이에선 김주택(1968~)(슬하 1남), 넷째 부인 사이에선 김범상(1971~)(슬하 1남)을 낳았다. (총 4남 2녀)[7] 본인은 친자 여부를 노코멘트로 일관했다.[8] 조선일보와 이를 제보한 당시 국정원 직원의 주장. 정작 본인은 사생아(혼외자)가 있다고 인정한 사실이 한 번도 없다.[9] 전부 제우스의 사생아들이다.[10] 웃기는 건,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사생아 인물들이 신이건 영웅이건 간에 헤라에 의해 이런저런 견제나 저주를 받는데 반해, 페르세우스는 외려 그 헤라를 포함한 올림포스 12신들의 버프를 듬뿍 받아서 메두사를 죽이고 안드로메다 공주를 구해내는 업적을 세웠다. 기간토마키아에 대비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얻은 아이인 헤라클레스헤라의 미움을 산 것에 비하면, 말 그대로 불륜을 통해 태어났음에도 인생이 탄탄대로였다(...).[11] 양아버지인 한상태와 같은 성씨만 물려받고 유전자가 불일치 되자 유전자 검사 이후 친아버지의 이름이 박상모다.[12] 살인범이 그 이전 부녀자 성폭행을 저질렀을 때 만들어진 아이. 살인범은 딸의 존재를 전혀 모르고 있다.[13] 발락아세라의 아들. 태모신교에서는 사제와 데바 사이에서 태어난 사생아들은 소각장으로 들어가게 되는 게 기본인데, 예외가 바로 이델이다.[14] 좀 애매한 케이스이지만 일단 부모인 아이단아드리아가 정식으로 혼인한 관계도 아니었고, 데커드 케인에게서 진실을 듣기 전에는 질리언을 어머니로 알고 있었으며 자신의 친아버지가 누구인지 오랫동안 알지 못했으니 편의상 사생아로 친다.[15] 토마의 어머니와 프란츠(토마 놀슈타인의 아버지)가 혼인관계가 아닌데다가 토마 놀슈타인의 할머니(프란츠의 어머니)가 토마에 대해서 놀슈타인 가문의 인간이지만 놀슈타인의 인간이 아니라고 말했다는 것을 감안하면...[16] 아노마라드의 지위가 높은 사람의 사생아로, 어릴 적에는 어머니와 두 남매끼리만 살고 가끔 신사 한 분이 방문하여 선물이랑 생활비 등을 주고 갔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라는 사람으로부터 상경하라는 말을 듣고 드디어 같이 사나 싶었지만, 돌아온 건 차디찬 모멸 뿐이었다. 이 일로 란즈미는 마음의 병을 얻어 자폐증에 빠지고 란지에는 동생을 이끌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전전하게 된다.[17] 로젠크란츠 남매의 아버지가 현 아노마라드 국왕 체첼 다 아노마라드라는 설이 있다. 란지에가 현 아노마라드의 왕정 체제에 대한 반감은 비단 공화주의에 대한 순수한 신념만이 아닌, 바로 자신들을 헌신짝처럼 버린 아버지에 대한 증오 때문이라는 것.[18] 어머니가 매춘부로 정식으로 결혼을 하지 않았다.[19] 본명은 데이빗 찰스 할러. 엑스맨의 창시자 프로페서 X의 사생아. 마블 세계관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들 중 하나로 꼽히는 뮤턴트지만, 아버지의 냉대와 무관심에 인생이 망가졌다.[20] 한미의 엄마가 해외로 유학을 갔다가 낳아온 자식이라고 한다. 다만 한미의 엄마가 항상 "나 혼자 낳은 자식이다." 말을 하면서 딱히 부끄러워하거나, 싫어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걸 보면 강간 같은 방법으로 한미를 낳은건 아닌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한미 본인도 딱히 아버지의 부재를 아쉬워 하는 모습은 나오지 않는다.[21] 주인공인 콘스탄티누스 드라가시스 팔레오고로스 황제와 여기사 이바니아 사이에서 태어난 사생아다, 주인공은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전쟁하러 나가서 몇 년 뒤에야 돌아왔기에 출산 소식을 부하들에게서 들었다. 현재 주인공이 자기 자식이 맞다고 인정한 상황.[22] 사실 아버지 미르칸 황제가 제레미아를 닮은 하녀와의 사이에서 낳았다고 한다. 즉, 모후인 아리엘은 그의 친모가 아니라는 것이다.[23] 작중 언급에 따르면 혼외자식이라고 한다.[24] 수지(순희)와 이병수의 혼외자식으로 아기일때 수지(순희)의 부모님에게 맡겨져서 수지(순희)의 동생으로 호적에 올랐었다.[25] 이동현과 백연희 사이에서 태어난 유복녀인줄 알았으나, 실은 이화영과 최상두의 사생아였다.[26] 어머니 사이토 아즈사가 나쁜 짓을 당해 태어난 자식이라 성도 어머니의 성이다.[27] 에이브 심슨의 사생아로 호머의 이복형이고 애비 심슨의 이복동생이다.[28] 호머 심슨과 허브 파월의 이복 누나로 에이브 심슨의 첫째 사생아, 사생아지만 같은 사생아자 이복 큰 동생인 허브와 달리 생물학적 아버지의 성을 따랐다.[29] 기스가 태어난 후 기스의 아버지는 슈트로하임가로 장가가서 볼프강 크라우저를 낳았다.[30] 82화에서 재벌집 자식이지만 본부인의 자식은 아니라는 간접적인 언급이 나왔다.[31] 설정상 부모가 누군지도 모른다. 태어나자마자 수표교 거지촌에 버려졌고, 이름도 다른 거지들이 지어줬다는 설정으로 나온다.[32] 클로드의 유일한 자식인데다가 아티가 아버지의 총애를 많이 받아서 그렇지 클로드와 다이아나는 정식 혼인 관계가 아니다.[33] 부모인 헤이덤 켄웨이와 지오는 정식으로 결혼한 적이 없으며, 헤이덤은 코너의 유년시절 코너가 태어난지조차 알지 못했다. 그 때문에 아버지가 없는 편모가정에서 자랐다. 원래 이름도 아메리카 원주민식 이름인 라둔하게이둔이며 코너라는 이름은 스승인 아킬레스의 조언으로 지은 이름.[34] 사실 사생아가 아니라 숨겨 키운 고귀한 가문의 적장자이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35] 본래 존 스노우처럼 사생아로 램지 스노우라고 불렸으나, 루스 볼턴의 적자 도메릭 볼턴이 갑작스럽게 죽자 적자로 인정받았다. 본인 문서에 도메릭 볼턴의 갑작스러운 죽음의 진상이 나와 있다.[36] 왕의 사생아가 아닌 왕비의 사생아다.[37] 그녀의 부모가 법적으로 부부가 아니었기 때문에 사실상 사생아였고 친아버지라는 작자는 자신의 야망을 위해 고위 정치인의 딸과 결혼하기로 마음먹으면서 그녀의 어머니와 태어난지 얼마 안된 그녀를 져버리다 못해 죽이려고까지 했다.[38] 아버지 아라카와 마스미의 오른팔인 사와시로 죠의 친아들이다.[39] 아라카와 마스미와 그의 연인이었던 소프걸 아카네 사이에서 태어난 친아들이지만 한날 한시 태어나 나란히 있던 아라카와 마사토와 뒤바뀌었다.[40] 오스카 폰 로이엔탈엘프리데 폰 콜라우슈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로이엔탈 사후, 볼프강 미터마이어에반젤린 미터마이어 부부에게 입양되어 미터마이어의 성을 갖게 된다.[41] 본편 2권, 코믹스 3권에 소녀의 영으로 언급된다.[42] 고양이 이야기 (흑) 참조. 성장 과정도 그렇고 비참하기 짝이 없지만 그에 대한 반동으로 완전무결하다.[43] 아버지인 알베르 뒤누아는 뒤누아사의 사장이고 어머니는 알베르의 애인이었으나 샤를로트가 어릴 때 병으로 사망했다.[44] 일본TV 삼국지 2부작에서 나오는 조조의 경우, 실제 역사와 삼국지 원작에서 중국 한족에 해당되는 조조와 달리 북방민족이나 서역인에게 성폭행을 당한 자신의 생물학적 어머니인 한족 여성으로부터 태어난 금발과 벽안을 가진 혼혈아이자 사생아로 나온다.[45] 라스타가 노예 시절 당시 알렌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다.[46] 작중에선 '서자'라 왕족인데도 왕실 족보에 오르지 못했다고 언급되는데, 작품 내 세계관에 후궁 제도가 없는 점에서 사생아를 잘못 썼을 가능성이 있다.[47] 메메가 혼인신고도 안하고 낳은데다 에리오 자체의 전파짓까지 겹쳐 친척들 사이에서는 평이 안 좋다.[48] 남주인공인 의윤의 남동생 요가 미혼인 상태에서 궁녀와의 사이에서 얻게 된 아들이지만 요 본인은 지호의 존재를 모른다.[49] 둘 다 불륜으로 태어났다.[50] 철권6BR 캐릭터 메뉴얼에 대놓고 헤이하치의 사생아라고 나온다.[51] 이쪽은 사생아라고 하기는 좀 애매한 것이 철권 3에서 미시마 헤이하치가 자신의 손자로 인정하고 미시마류 가라데를 가르쳤기 때문. 다만 부모인 미시마 카즈야카자마 준은 정식으로 결혼한적이 없으며 오히려 일종의 즉흥적인 원나잇 스탠드 관계를 가졌었던것 뿐이었다. 결정적으로 준은 진에게 미시마의 성 대신 자신의 성인 카자마를 붙여줬다. 부자간인 카즈야와 진은 서로를 죽이지 못해 안달인 철천치 원수.[52] 여주인공 류조지 하루카의 원하지 않는 임신으로 태어났다. 하루카를 임신시킨 주범 카마치는 하루카와 정식 혼인 관계가 아니다.[53] 혼전임신으로 태어난 아이. 아버지인 라오가 살아 돌아오면 어머니인 안나와 정식으로 혼인을 할 예정이었지만 결국 수송선에서 돌아오는 도중 전사하였다. 어머니인 안나도 정확한 사유는 알 수 없으나 라오가 죽은 후 얼마 못가 죽은 듯 하였고 안타깝게도 어린 리즈(쿠베라)는 사생아가 되어버린 셈. 이름 때문에 리즈의 존재를 알릴 수 없는 특별한 상황에 처해있는 상황이니만큼, 남들 학교 다닐때 혼자 못다녔고 부모님이 누구인지 밝힐 수조차 없었다.[54] 작가들 피셜, 정식으로 결혼하진 않았고, 금발금안을 타고난 아들들만을 황족으로 인정하여 밖에서 데려왔다.(예외로 단델리온은 눈이 파란색임에도 황자로 인정받았다.) 둘 중에 하나만 있거나 둘 다 없으면 인정받지 못했고, 딸들은 둘 다 있어도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살해당하기도 했다.[55] 사라 코너는 미래에서 온 저항군 카일 리스를 만난지 하루만에 임신했지만 카일 리스는 사망했다.[56] 공식적으로 나오지 않아 애매한데, 오렌 여왕과 아르메이아 공왕이 정식으로 결혼한 관계가 아닌데다가 아버지로서의 관계를 모두 끊어버렸다.[57] 사세니아와 마찬가지로 오렌 여왕이 정식으로 결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버지가 알려지지 않은 페이도 사생아.[58] 성인 그레이스톤은 이슈가르드의 사생아들이 받는 성.[59] 네빌의 언급에 따르면 엄마 일은 아빠가 누군지 모르게 하는 일이라고 언급되었다.[60] 친모 이젤란과 친부 카이텔이 정식 혼인 관계가 아닌데다 이젤란이 일찍 죽었기 때문에 사생아가 맞다. 다만 카이텔이 리아를 무진장 총애하는데다 카이텔의 유일한 자식이기에 나중에는 적통 공주로 인정 받았다.[61] 친모는 궁에서 일하던 시녀였다. 카이텔이 정복 전쟁을 하면서 하벨을 제외한 모든 프레치아 황족들이 죽어버리자 어쩔 수 없이 적통으로 인정 받았으며 다음 황제가 된다.[62] 니콜라스 그리폰하트의 사생아이자 캐서린 아이언피스트의 배다른 남매. 자세한 사항은 니콜라스 그리폰하트 문서 참조.[63] 부모인 브루스 웨인탈리아 알 굴이 정식 혼인관계로 맺어진 사이가 아니었기 때문에. 일전에 탈리아가 브루스에게 약을 먹여 강간하고 그로부터 유전자를 빼돌려 시험관 아기를 만들었는데, 이로 인해 데미안이 태어났다(리런치 후에는 강간 대신 그냥 원나잇 스탠드로 태어난 것으로 설정이 바뀌었다). 10살 때 처음으로 브루스와 만나 친자로 인정받긴 했지만, 현재 브루스는 공식적으로 미혼이다.[64] 포인트맨과 페텔은 아버지를 알 수 없고 세번째 오리진은 무려 역강간으로 만들어진 자식이다.[65] 로즈월 J. 메이더스가 선대 파랑이자 뛰어난 치유사인 갈릭에게 접근해 결혼하지 않고 가진 아이이다. 이 아들의 아들, 즉 로즈월 J. 메이더스의 손자가 바로 로즈월 L. 메이더스이다.[66] 태양왕국의 국왕깃털 종족 야인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이며, 본래는 '카를로스'인 성을 따라야 하나 룬아카데미에 입양되면서 현재 쓰고 있는 성인 '세리스'는 샤를 원장의 성이다.[67] 게임설정에서 FINAL이 결혼을 했다는 얘기가 없어 사생아로 추정.[68] 고교 졸업 후 타지로 떠났던 어머니가 스무살 때 갑자기 만삭이 된 채로 돌아와 낳은 아이였다고 한다. 아이 아빠가 누구인지는 몇 년 후 병사할 때까지 끝내 밝히지 않았다고.[69] 매춘부 아렐과의 사이에 에스텔을 낳았다.[70] 네로가 포르투나에서 태어난 버질의 사생아다.[71] 자식은 토마와 리리나 2명인데 토마의 경우, 프란츠가 리리나의 어머니와 혼인하기 전에 만났던 토마의 어머니가 되는 일본 여성과 동거함으로써 태어난 사생아이다.[72] 지독한 호색한으로, 아내가 있음에도 신분 고하를 막론하고 여자를 밝혀 수많은 사생아가 있다. 그러나 책임은 전혀 지지 않으려 했기 때문에, 금광선의 사생아로 태어난 남성들 중에서 금광요와 모현우 단 두 명만이 난릉 금씨에 입적할 수 있었다.[73] 아무리 미연시의 탈을 쓴 초 하드코어 전략 게임이라지만 본바탕이 미연시인 탓에 히로인들과의 사이에서 아이가 있다. 현재는 하나지만 추가로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74] 브리저튼 부인과 하녀들의 뒷조사에 의하면 예전에 하녀 하나를 임신시켜 사생아를 보았지만 그대로 내쫓았다고 언급된다.[75] 알려진 사생아들만 해도 2명이나 된다. 차후 더 많은 사생아들이 공개될 수도 있다.[76] 큄비와의 사이에서 사생아를 낳은 걸로 알려진 여자만 해도 27명일 정도로 사생활이 워낙 문란하다 보니, 자기 조카에 대해서도 조카인 줄 모른 채 관계를 가진 적도 있다. 조카는 상대가 자기 삼촌인 걸 알고 있었는데 정작 삼촌은 상대가 자기 조카인 것도 몰랐던 것. 차후 더 많은 사생아가 나올 수 있으며 사생아 숫자만 놓고 봤을 땐 심슨판 정주영이라 봐도 될 정도다. 정주영도 알려지지 않은 사생아 숫자가 수십 명이라고 한다.[77] 자신도 사생아 출신이지만 그런 자신 또한 사생아인 락 하워드가 있다.[78] 장녀이자 정식 후계자인 딜마 페르난과 딜마의 생부 카르무스 페르난이 둘 다 건강과 성격 등 여러모로 메릴에게 위안이 되지 못하자 메릴은 내연남을 들여 사생아 우바 페르난을 낳는다. 우바 부녀는 딜마 부녀와는 다르게 메릴에게 위안이 되었던 모양이므로, 메릴은 딜마를 제거하고 우바를 정식 후계자로 내세우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79] 거기다 이 인간은 단순한 외도가 아닌 차기 영주 유력자의 약혼자라는 지위를 이용해 린다를 강간했을 확률이 높다. 그렇게 태어난 자식은 18살이 되어서야 자신의 친부의 정체를 알았고, 8살이 되기 전까지는 평민중에서도 빈곤층으로써 거지같은 삶을 살았다.[80] 엑스맨의 창시자이자 반쯤 성자처럼 대우받는 인물로, 어두운 일면이 드러났음에도 생전은 물론 사후까지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았다. 그러나 자신의 사생아 리전을 대하는 아버지로서의 찰스 자비에 교수는 잔혹할 정도로 매정하고 어두운 인물이었다.[81] 자신이 죽은 후에 자신의 애인인 나기사가 낳았다.[82] 소비에슈의 정부가 되기 이전 노예 시절 당시 낳은 아들이 있다.[83] 간통 상대 딤스데일과의 사이에 펄을 낳았다.[84] 스웨덴에서 얻은 사생아로 라스 알렉산더슨이 있으며 일부 매니아들은 라스 외에도 숨겨진 사생아들이 더 있지 않겠냐는 주장을 하기도 한다.[85] 카자마 진이 아들이긴하지만 사실상 아내인 카자마 준이랑 공식적으로 결혼한 상태도 아니며 진을 낳은 것도 원나잇으로 만들어서 낳게 된 것이다.[86] 아그리젠트의 전대 황제이자 카이텔의 친부. 사생활이 엄청나게 문란했던 탓에 23명이나 되는 자식들이 있었지만 카이텔을 제외한 나머지 22명은 모두 사생아들이다. 물론 이후 카이텔이 이복 형제들을 다 죽여버리면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자식은 적통인 카이텔만 남게 되었다.[87] 부레티의 공주 이젤란과 원나잇을 해서 딸 아리아드나를 낳았다. 황후 자리를 노리고 임신을 한 여자들은 죄다 죽여버렸으며 전쟁을 나간 사이 태어난 딸 리아만 살아남았다. 처음엔 리아 역시 사생아였으나 나중에 적통으로 인정을 받아 정식으로 아그리젠트 족보에 남는다.[88] 다른 작품에서 그의 사생아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