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그룹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비전펀드에서 넘어옴
분류
소프트뱅크 그룹 SoftBank Group | |
기업명 | 정식: ソフトバンクグループ株式会社 |
영어: SoftBank Group Corp. | |
한글: 소프트뱅크그룹 주식회사 | |
국가 | |
업종명 | 인터넷 통신업 |
설립일 | |
대표자 | |
시가총액 | 177조 8,460억 원 (2020년 12월 31일) |
링크 | |
「情報革命で人々を幸せに」
정보 혁명으로 사람을 행복하게.
Information Revolution - Happiness for everyone.
소프트뱅크 그룹은 정보혁명의 가치가 인류에게 행복과 감동을 줄 수 있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Global No.1 Internet company를 지향합니다.
1. 개요 [편집]
1981년 9월[2]에 창업한 일본의 대기업. 약칭 소프방, 유학생들 사이에선 소뱅. 2ch에서는 禿(...)[3]이라고 불린다. 회사명에 관한 어원 및 유래는 아직 불명이지만 아무래도 일본 제일의 소프트웨어 데이터뱅크로서 도약하겠다는 포부가 담긴 듯 하다. 해석하면 부드러운 은행[4] 그런데 이름과는 달리 자체적[5]으로 은행 사업을 하지는 않는다.[6]
2015년 7월 1일, 소프트뱅크 통신계열사(통합후 존속법인명: 소프트뱅크 모바일) 통합법인명이 소프트뱅크 주식회사로 확정되면서 소프트뱅크에서 소프트뱅크 그룹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T포인트 카드의 그림에 모자를 쓴 흰 홋카이도견을 사용하고 있다. CM도 흰 홋카이도견과 외국인이 파도를 보고 있는 CM을 사용.
일단 본업은 회사 이름대로 게임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유통업 및 IT 관련 투자 기업이지만, 현재는 대기업으로 성장해 인터넷 및 IT 관련 분야에서 이것저것 닥치는대로 다해먹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800여개에 인터넷 관련 백본망을 제공하는 등 IT 관련 업계를 종횡무진하고 있다. 또 반도체 분야에서도 활동하고 있고, 그 외 전자 상거래, 파이낸스, 기술 관련 분야에서 활동하는 기업을 겸임해서 KDDI, NTT 도코모와 더불어 일본의 통신회사까지 죄다 접수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세계 IT 산업 및 인터넷 기업의 큰 손.
하지만 한국에서는 소프트뱅크 자체의 위세보단 한국계 재일동포 3세 일본인 손 마사요시(한국명 손정의)가 창업주·회장·CEO인 기업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손 회장이 존경하는 인물이 사카모토 료마인데, 소프트뱅크의 CI도 사카모토 료마가 만든 일본 최초의 해운 상사인 카이엔타이(海援隊)의 깃발인 니비키(二曳)에서 따왔다.
2015년 7월 1일, 소프트뱅크 통신계열사(통합후 존속법인명: 소프트뱅크 모바일) 통합법인명이 소프트뱅크 주식회사로 확정되면서 소프트뱅크에서 소프트뱅크 그룹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T포인트 카드의 그림에 모자를 쓴 흰 홋카이도견을 사용하고 있다. CM도 흰 홋카이도견과 외국인이 파도를 보고 있는 CM을 사용.
일단 본업은 회사 이름대로 게임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유통업 및 IT 관련 투자 기업이지만, 현재는 대기업으로 성장해 인터넷 및 IT 관련 분야에서 이것저것 닥치는대로 다해먹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800여개에 인터넷 관련 백본망을 제공하는 등 IT 관련 업계를 종횡무진하고 있다. 또 반도체 분야에서도 활동하고 있고, 그 외 전자 상거래, 파이낸스, 기술 관련 분야에서 활동하는 기업을 겸임해서 KDDI, NTT 도코모와 더불어 일본의 통신회사까지 죄다 접수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세계 IT 산업 및 인터넷 기업의 큰 손.
하지만 한국에서는 소프트뱅크 자체의 위세보단 한국계 재일동포 3세 일본인 손 마사요시(한국명 손정의)가 창업주·회장·CEO인 기업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손 회장이 존경하는 인물이 사카모토 료마인데, 소프트뱅크의 CI도 사카모토 료마가 만든 일본 최초의 해운 상사인 카이엔타이(海援隊)의 깃발인 니비키(二曳)에서 따왔다.
2. 사업 [편집]
3. 투자 관련 정보 [편집]
소프트뱅크 그룹 차원에서 진행하는 투자 관련 소문이나 정보, 캠페인를 다루는 문단.
3.1. 라인 지분 매입 추진설 [편집]
3.2. 알리바바 그룹 상장 [편집]
2000년, 소프트뱅크는 마윈에게 2천만 달러를 투자[7]해서 알리바바 주식의 1/3 정도를 갖고 있는데, 뉴욕 증시에 알리바바가 상장하면서 그 가치가 폭등하여 수천배의 수익을 남겼다고 한다.
현재 소프트뱅크는 지분율 34.4%로 알리바바 그룹의 최대주주이며, 마윈 회장이 상장 후 주식 매각으로 8%, 야후!가 역시 상장 후 지분 매각으로 16% 지분을 갖고 있을 뿐임을 고려하면, 알리바바의 실제 주인은 마윈 회장이 아니라 소프트뱅크라고 해도 할 말이 없다.[8] 정말 농담이 아니라 한국의 그룹이나 지주회사 체제의 계열사 기준으로 알리바바 지분구조를 파악[9]한다면, 알리바바는 사실상 소프트뱅크의 자회사나 마찬가지인 셈.
현재 소프트뱅크는 지분율 34.4%로 알리바바 그룹의 최대주주이며, 마윈 회장이 상장 후 주식 매각으로 8%, 야후!가 역시 상장 후 지분 매각으로 16% 지분을 갖고 있을 뿐임을 고려하면, 알리바바의 실제 주인은 마윈 회장이 아니라 소프트뱅크라고 해도 할 말이 없다.[8] 정말 농담이 아니라 한국의 그룹이나 지주회사 체제의 계열사 기준으로 알리바바 지분구조를 파악[9]한다면, 알리바바는 사실상 소프트뱅크의 자회사나 마찬가지인 셈.
3.3. 비전펀드 [편집]
새로운 자산운용 회사를 만들어 전 세계 상장주식 투자에 나선다.#
3.4. 스폰서 [편집]
4. 기타 [편집]
4.1. 페이퍼 제로 운동[10] [편집]
손정의는 ''아이폰, 아이패드, 스마트폰. 그 어느것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은 오늘부터 인생을 회개하기 바랍니다. 이미 시대에 동떨어져 있습니다."라는 다소 과격한 표현을 해가면서 호소성 짙은 목소리로 정보기기 활용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한다. 즉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과거 무사(武士)들이 몸에 지니는 짧고 긴 2가지의 칼로 비유하며 두 가지 모두 휴대하는 것이 현대의 무사(武士)인 비즈니스인의 소양이라는 것이다.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 스마트폰 어느 한쪽만 갖고 있는 상태에서는 전투에서 패배할 수 밖에 없고, ''정보가 무기인 현대 사회에서 기업전사들은 무사(武士)의 두 가지 칼처럼 두가지 단말기를 몸에 지니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고 한다.
그래서 소프트뱅크는 페이퍼 제로 운동을 하고 있다. 소프트뱅크는 통신사를 겸임한 소프트웨어 유통업 및 인터넷 IT 관련 기업으로 인해 전 세계 소프트뱅크 계열사 전 직원들과 소프트뱅크 호크스 선수들[11]에게 업무 효율성 등을 높이고 페이퍼 제로 운동을 하기 위해서 iPhone을 무상 지급[12]함과 동시에 아이패드를 무상 대여하고 있다.[13][14]
업무용 휴대폰의 경우 일본 내에서는, 2014년 4월 부로 기존의 iPhone 지급에서 자사가 밀고 있는 샤프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AQUOS PHONE Xx[15]로 변경하고 있다.[16] 여전히 해외 지사는 iPhone을 지급한다.
아이폰 & 아이패드 정책 이후 고객들과의 상담시 종이나 기타 문서 등을 가지고 갈 필요가 없어짐으로써 업무를 간소화시켜 영업사원 1인당 고객 방문건수가 2배로 증가했다고 한다.
현재 일본 본사 내에서는 소프트뱅크 모바일을 이용해 자체 지급하고, 미국 스프린트 직원들에게는 스프린트를 이용해 자체 지급,대여중. 해외 지사 직원들에게는 현지 통신회사를 통하고 있다. 한국지사는 KT와 제휴해서 아이폰을 지급, 아이패드를 대여했으나 2013년 4월부로 SK텔레콤과도 제휴해 한국지사 직원 개인이 희망하는 통신사를 선택해서 지급 및 대여한다. 기타 해외 지사는 아이패드 와이파이 모델을 대여하고 있다.
4.2. 회사의 재무건전성 [편집]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인데, 2018년 9월 기준으로 그룹의 부채가 180조원 가량에 달한다. 웬만한 국가부채급 규모인데, 원래 소프트뱅크가 공격적 경영을 하는 회사이기는 하지만 부채가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우려가 외국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늘어가고 있다. 순부채로 따지면 0이나 다름없다는 말도 있으나 소프트뱅크 자산에서 알리바바 그룹의 지분이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크기 때문에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실제로 미국 달러 표시 소프트뱅크의 2024년 만기 채권 금리는 동일 만기를 가진 토요타의 채권 금리보다 2배 가까이 높다. 이건 사실 동일 만기 미국 국채보다도 큰 프리미엄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토요타 회사채의 위엄이지만...
부연하자면 가뜩이나 많은 부채에다가 5G로의 전환으로 발생할 막대한 인프라 투자부담과 비전펀드의 핵심 투자자라고 할 수 있는 사우디 왕가가 일으킨 국제살인사건, 아베 정부의 통신요금 인하 압박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등 여러 악재가 겹쳐있다는 것.
일단 그룹의 통신기업 소프트뱅크가 2018년 12월 19일 도쿄증권거래소에 IPO를 하였기에 귀추가 주목되는 중.
소프트뱅크의 부채와 관련해서 2019년 3월 제3사분기 결산설명회에서 손 마사요시 회장이 설명한 바가 있다. 대외적으로 알려진 17조엔의 부채 중 7조엔은 손 마사요시 회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소프트뱅크 그룹에게는 변제의무가 없는 자회사나 계열사들의 채무라고 한다. (연대보증을 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주회사가 갚아주지 않음) 또한, 현금 자산이 6조엔 가량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갚아야하는 채무는 3.6조엔인데 소프트뱅크 그룹이 소유한 주식의 총가치는 25조엔 가량이며[17] 그중 알리바바 그룹이 절반 정도를 차지하지만 알리바바를 포함한 모든 소유주식이 반토막이 나도 채무보다 가치가 높기 때문에 문제없다고 한다. 또한 소프트뱅크 모바일을 상장하면서 2조엔 가량의 현금이 생겼는데 이중 3분의 1 가량은 채무를 갚는데 쓴다고 하니 부채는 더 줄어들 것이다. 비전펀드 또한 투자는 공격적이고 과감하게 하지만 회수는 안전하게 한다고 하며 엔비디아의 주식을 고점에서 샀지만 옵션과 보험을 통해 이미 현금으로의 회수가 끝났으며 이처럼 안전한 회수를 통해 비전펀드에서만 매년 수천억엔의 현금을 조달할거라고 한다.
그러나 '비전펀드'가 투자한 우버, 슬랙, 위워크 등의 기업가치가 실적 부진으로 인해 계속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파이낸셜 타임즈나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비전펀드'에 대한 우려와 함께 제2의 IT버블이 도래할 것을 경고하고 있다. # # #
2020년 1분기에 소프트뱅크가 창사 이래 최대 적자를 기록했다. 소프트뱅크가 이날 밝힌 올해 1~3월의 적자는 1조 4381억엔(약 16조 5545억원)이다. 일본 기업의 분기 적자 액수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이전까지 일본 기업 최악의 분기 적자액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도쿄전력 홀딩스가 기록했던 1조 3782억엔이었다. 소프트뱅크의 적자는 손 회장이 주도하는 10조엔 규모의 ‘비전 펀드’를 통한 투자 사업이 실패한 결과다. 손 회장의 비전 펀드는 위워크, 우버 등 스타트업 회사의 투자 실패로 약 1조9000억엔의 손실을 냈다.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위축도 실적 악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손 회장은 결산 발표에서 직접 밝혔다. 이탓에 손정의(孫正義) 회장 스스로 “인생관을 되돌아보고 있다.”라는 발언까지 할 정도였다. 16조 日기업 사상 최악 적자에···무너진 손정의 '평생 소원'
하지만 2020년 2분기에 반전에 성공하여 창사 이래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올해 4~6월의 흑자는 1조 2557억엔(약 14조원)이다. 주가도 2000년 3월 이후 2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
ARM Holdings의 매각을 계기로 손정의 회장이 소프트뱅크 그룹의 상장폐지를 검토하고 있는 중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 # # 소프트뱅크 그룹이 보유한 투자 자산과 현금 가치는 324조원의 막대한 가치에 비해 정작 회사의 시가총액이 너무 저평가받고 있다 생각한 게 그 이유라고. # #
미국 도어대시, 중국 KE홀딩스에 투자해 큰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3분기(7~9월) 순이익은 6274억엔(약 6조 6000억원)을 기록했다.#
쿠팡을 포함해 소프트뱅크그룹이 투자한 기업 6곳이 2021년 미국 나스닥에 기업공개( IPO )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쿠팡의 현재가치는 300억 달러(약 32조 6,700억원)이상으로 추정됐다.#
부연하자면 가뜩이나 많은 부채에다가 5G로의 전환으로 발생할 막대한 인프라 투자부담과 비전펀드의 핵심 투자자라고 할 수 있는 사우디 왕가가 일으킨 국제살인사건, 아베 정부의 통신요금 인하 압박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등 여러 악재가 겹쳐있다는 것.
일단 그룹의 통신기업 소프트뱅크가 2018년 12월 19일 도쿄증권거래소에 IPO를 하였기에 귀추가 주목되는 중.
소프트뱅크의 부채와 관련해서 2019년 3월 제3사분기 결산설명회에서 손 마사요시 회장이 설명한 바가 있다. 대외적으로 알려진 17조엔의 부채 중 7조엔은 손 마사요시 회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소프트뱅크 그룹에게는 변제의무가 없는 자회사나 계열사들의 채무라고 한다. (연대보증을 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주회사가 갚아주지 않음) 또한, 현금 자산이 6조엔 가량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갚아야하는 채무는 3.6조엔인데 소프트뱅크 그룹이 소유한 주식의 총가치는 25조엔 가량이며[17] 그중 알리바바 그룹이 절반 정도를 차지하지만 알리바바를 포함한 모든 소유주식이 반토막이 나도 채무보다 가치가 높기 때문에 문제없다고 한다. 또한 소프트뱅크 모바일을 상장하면서 2조엔 가량의 현금이 생겼는데 이중 3분의 1 가량은 채무를 갚는데 쓴다고 하니 부채는 더 줄어들 것이다. 비전펀드 또한 투자는 공격적이고 과감하게 하지만 회수는 안전하게 한다고 하며 엔비디아의 주식을 고점에서 샀지만 옵션과 보험을 통해 이미 현금으로의 회수가 끝났으며 이처럼 안전한 회수를 통해 비전펀드에서만 매년 수천억엔의 현금을 조달할거라고 한다.
그러나 '비전펀드'가 투자한 우버, 슬랙, 위워크 등의 기업가치가 실적 부진으로 인해 계속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파이낸셜 타임즈나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비전펀드'에 대한 우려와 함께 제2의 IT버블이 도래할 것을 경고하고 있다. # # #
2020년 1분기에 소프트뱅크가 창사 이래 최대 적자를 기록했다. 소프트뱅크가 이날 밝힌 올해 1~3월의 적자는 1조 4381억엔(약 16조 5545억원)이다. 일본 기업의 분기 적자 액수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이전까지 일본 기업 최악의 분기 적자액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도쿄전력 홀딩스가 기록했던 1조 3782억엔이었다. 소프트뱅크의 적자는 손 회장이 주도하는 10조엔 규모의 ‘비전 펀드’를 통한 투자 사업이 실패한 결과다. 손 회장의 비전 펀드는 위워크, 우버 등 스타트업 회사의 투자 실패로 약 1조9000억엔의 손실을 냈다.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위축도 실적 악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손 회장은 결산 발표에서 직접 밝혔다. 이탓에 손정의(孫正義) 회장 스스로 “인생관을 되돌아보고 있다.”라는 발언까지 할 정도였다. 16조 日기업 사상 최악 적자에···무너진 손정의 '평생 소원'
하지만 2020년 2분기에 반전에 성공하여 창사 이래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올해 4~6월의 흑자는 1조 2557억엔(약 14조원)이다. 주가도 2000년 3월 이후 2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
ARM Holdings의 매각을 계기로 손정의 회장이 소프트뱅크 그룹의 상장폐지를 검토하고 있는 중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 # # 소프트뱅크 그룹이 보유한 투자 자산과 현금 가치는 324조원의 막대한 가치에 비해 정작 회사의 시가총액이 너무 저평가받고 있다 생각한 게 그 이유라고. # #
미국 도어대시, 중국 KE홀딩스에 투자해 큰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3분기(7~9월) 순이익은 6274억엔(약 6조 6000억원)을 기록했다.#
쿠팡을 포함해 소프트뱅크그룹이 투자한 기업 6곳이 2021년 미국 나스닥에 기업공개( IPO )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쿠팡의 현재가치는 300억 달러(약 32조 6,700억원)이상으로 추정됐다.#
[1] 한국 이름은 '손정의'이며, 한국계 재일교포 3세이다.[2] 일본의 웬만한 대기업은 그 역사가 기본 60년은 깔고 시작한다는 걸 생각해보면 굉장히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런 기업의 대표적으로 소니, 파나소닉. 닌텐도 등이 있다.[3] 대머리 독. 손정의 회장의 머리가 대머리라서(...) 그러는 모양. 그러고 보니 소유 구단의 마스코트도 독수리랑 같은 수릿과인 새매다[4] 실제로 중국어권에서는 연체은행(軟體銀行/软体银行)이라고 쓴다.[5] 계열사 야후 재팬에서는 인터넷전문은행을 운영하고 있다.[6] 이 회사에 대해 잘 모르는 외국인들이 이름만 보고 은행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았는지 한 지점에는 여기는 은행이 아닙니다라는 공고문까지 붙일 정도.[7] 그것도 손정의 회장이 마윈의 창업 아이디어만 듣고 투자한 거라고 한다. 아이디어만 들고 가서 투자받은 마윈이나, 그걸 듣고 200억을 투자한 손정의 둘 다 보통 비범한 사람은 아닌 듯. 다만 손정의의 벤처 투자 스타일이 대부분 이렇다. 자기가 보기에 가능성이 있으면 무리한 투자도 덥썩덥썩하는 스타일인데, 가령 적자행진을 하고 있는 쿠팡에 수조원의 투자를 하는 것이나 개 산책시키는 어플의 개발사에 3억 달러를 투자하는 등...[8] 야후와 소프트뱅크의 지분만 합쳐도 50.4%로 절반이 넘는다.[9] ex: 그룹 내부거래 판정 기준이 지분율 30%.[10] 일단 해외 지사의 아이폰은 현지의 이동통신사와의 약정을 통한 무상 지급이나, 엄밀히 말해서는 아이패드는 지급은 아니고 '무상 대여'다 . 예를 들어, 일본 국내 신입사원 연수 중에는 아이패드 1세대 3G 모델을 대여해주며, 직렬 배치 직후에는 신형 모델로 교체 대여한다. 2014년 기준 아이패드 4세대 LTE 모델. 이 과정에서는 아이패드를 이용해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신청한 후 새 기기(엄밀히 말하면 리퍼용)가 택배를 통해서 오면 기존 기기를 교환하는 방식을 이용한다. 대여 받은 기기는 회사를 떠나게 된다면 당연히 돌려줘야 하며, 대여한 기기를 훼손한 경우 배상 의무는 없으나 시말서를 작성하게 되는데, 상사 눈치 등의 압박이 커서 이를 피하기 위해 사원들이 '알아서' 사설 업체로 가서 고치기도 한다. 물론 업무용이기 때문에 통신 요금은 안내도 되며, 기기를 집에 들고가서 작업해도 되지만, 회선 자체가 회사 소유의 법인 회선이다.[11] 선수들의 경우에는 프로야구 전략 공유 등을 아이폰으로 활용하는 정도.[12] 물론, 해외 지사의 직원들은 현지 통신사와의 약정이라는 존재가 있기는 하다. 일본 소뱅 본사의 경우에는 자사 소프트뱅크 모바일을 통한 2년을 약정으로 써야만 한다고. 물론 통신 요금은 현지 통신사 요금제에 따른다. 미국 지사의 경우에는 스프린트를 통한 약정이 걸린다.[13] 물론, 개인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도 사용해도 된다고 한다.[14] 2만여명의 전 사원에게 지급하는 아이폰에 관련된 내용이다.[15] AQUOS PHONE Xx mini 303SH, AQUOS PHONE Xx 302SH 중 선택 가능[16] 영업 사원의 경우, 두 기종을 동시에 들고 다닌다. 이유는, 영업할 때 고객에게 단말을 보여주려고.[17] 2019년 3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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