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롤스타즈/팁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진행 가이드
2.1. 입문 (평균 브롤러 랭크 1~14, 총 트로피 3000 미만)2.2. 초반(평균 브롤러 랭크 15~19, 총 트로피 3000~10000)2.3. 중반 (평균 브롤러 랭크 20~24, 총 트로피 10000~20000)2.4. 후반 (평균 브롤러 랭크 25+, 총 트로피 20000~)
3. 모드별 팁3.1. 공통3.2. 젬 그랩3.3. 쇼다운3.4. 하이스트3.5. 바운티3.6. 브롤 볼3.7. 시즈 팩토리3.8. 핫 존3.9. 빅 게임3.10. 로보 럼블3.11. 보스전3.12. 슈퍼 시티 램피지
4. 기타1. 개요 [편집]
브롤스타즈를 하는 유저들에게 유용하고 도움이 되는 팁을 적어 놓은 것이다. 주관적 소견이 일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편집 및 열람 시 주의할 것.
다소 오래된 정보가 많으니 그냥 말그대로 팁으로만 보자.
편집 시 맹목적인 플레이 방식 및 브롤러 / 빌드 추천은 금물이다.
다소 오래된 정보가 많으니 그냥 말그대로 팁으로만 보자.
편집 시 맹목적인 플레이 방식 및 브롤러 / 빌드 추천은 금물이다.
2. 진행 가이드 [편집]
2.1. 입문 (평균 브롤러 랭크 1~14, 총 트로피 3000 미만) [편집]
브롤스타즈를 시작하고 얼마 되지 않았을 경우에 필요한 팁.
2.1.1. 게임 모드 해금 [편집]
브롤스타즈를 시작하면 브롤러는 쉘리만 있고, 모드도 젬 그랩만 플레이가 가능하다. 나머지 5개 모드는 잠겨 있는데 각 슬롯은 매일 다른 맵으로 교체될 때마다 클릭하면 토큰 5개[1]를 주기 때문에 슬롯을 빠르게 열수록 조금이라도 더 빨리 키울 수 있다.
슬롯을 여는데 필요 총 트로피는 각각 30개, 150개, 350개, 800개,1,600개[2]. 중간 중간 총 트로피가 10개, 60개, 250개, 500개, 1000개 일 때 리그 보상으로 니타, 콜트, 불, 제시, 브록을 얻고, 토큰을 모아서 열거나 리그 보상으로 나오는 브롤 상자에서 희귀 브롤러가 1~2명은 금방 나오기 때문에[3] 브롤러가 6명이면 각 브롤러당 랭크 12(180점)까지, 7명이면 각 브롤러당 랭크 10(140점)까지 빠르게 올리는 게 좋다. 브롤스타즈/트로피 리그 문서를 확인해 보면 알겠지만 3대3 게임에서 이기면 8점 져도 많이 깎여야 2점 깎이므로 생각보다 금방 올라간다.
슬롯을 여는데 필요 총 트로피는 각각 30개, 150개, 350개, 800개,
2.1.2. 골고루 플레이 [편집]
적어도 5개의 브롤러 정도는 금방 모을텐데, 한가지 브롤러만 하면 트로피 올리기에 부적합 할 뿐만 아니라, 실력이 잘 안오른다. 예로 쉘리가 쉽고 쎄다고 계속 쉘리만 하면, 나중에 나올 제시나 브록, 콜트, 파이퍼 등을 다루는데 지장이 가기 때문이다. 골고루 하면 당장은 트로피가 적게 올라도 장기전에선 매우 유리하므로 무엇보다 골고루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2.1.3. 모드와 맵에 따른 브롤러 사용의 분별 [편집]
모드, 맵에 따라 매일매일 플레이할 다른 브롤러를 준비해두자. 맵은 일정한 주기를 두고 순환하기 때문에 미리 외워두고 하루에 5~6개의 브롤러만 집중적으로 플레이하자.
또한 브롤스타즈에서는 한국 시간으로 토요일 오후 5시가 되면 특별 이벤트 모드가 열린다. 보스전을 제외한 나머지 모드는 2분의 시간이 지나면 토큰으로 보상이 지급된다.
또한 브롤스타즈에서는 한국 시간으로 토요일 오후 5시가 되면 특별 이벤트 모드가 열린다. 보스전을 제외한 나머지 모드는 2분의 시간이 지나면 토큰으로 보상이 지급된다.
2.1.4. 파워 포인트(PP) 구입 [편집]
유저들에 따라 다르지만, 트로피를 수월하게 올리고 싶다면 파워 포인트를 상점에서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는 총 트로피가 브롤러 트로피들의 합으로 결정되기 때문이기도 하고, 여러 브롤러들이 각 모드에서의 장단점을 알아야 실력 향상에 좋기도 하고, 무엇보다 파워 포인트 모이는 속도가 코인 모이는 속도보다 빠르기 때문이다. 특히 50PP 이상(100코인 가치)이 상점에 뜰 경우 주로 쓰는 브롤러가 나와도 사지 않는 것이 좋다. 이도 마찬가지로 코인 모이는 속도보다 파워 포인트를 얻는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에 코인을 많이 소비하면 후반으로 갈수록 브롤러들을 업그레이드할 때 코인이 부족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특정 브롤러가 사용하기 좋아서 그 브롤러에 만렙까지 올인하는 것도 좋을 수 있지만 그럴 경우, 이 브롤러가 지금 버전에서 너무 좋아서 사용하기 쉬운 건지 확인하고 파워 포인트를 올인하는 것이 좋다. 올인한 뒤 바로 하향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특정 브롤러가 사용하기 좋아서 그 브롤러에 만렙까지 올인하는 것도 좋을 수 있지만 그럴 경우, 이 브롤러가 지금 버전에서 너무 좋아서 사용하기 쉬운 건지 확인하고 파워 포인트를 올인하는 것이 좋다. 올인한 뒤 바로 하향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2.2. 초반(평균 브롤러 랭크 15~19, 총 트로피 3000~10000) [편집]
2.2.1. 트로피 진척도 보상 브롤러 빨리 획득 [편집]
2.2.2. 초반 슬럼프 극복 [편집]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1달 정도간 신규 브롤러가 나오지 않는 때가 있을 것이다. 초보의 실력은 벗어났으나 답답한 상황도 생기고, 무엇보다 각 브롤러의 트로피가 500 이상이 되면 잃는 트로피가 상당히 많아져 트로피가 정체되는 상황이 생긴다. 아주 가끔 새 브롤러가 나오면 잠깐 수월하지만 이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상황이 원점으로 돌아가기 마련. 보통 이 구간에서 사람들이 브롤스타즈를 접는다. 이 상황을 극복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다.
첫번째. 트로피에 신경 쓰지 마라. 자신의 트로피에 신경쓰지 말고 게임만 하다 보면 상자를 많이 까게 된다. 트로피가 당장은 떨어지더라도 장기적으로 보면 점차 오르는 방법이다. PP를 모아 레벨을 올리거나 신규 브롤러를 얻을 수 있다. 당장의 시간이 오래 걸리고 레벨이 올라 효과를 보는 게 잠깐이라는 문제가 있어 이 방법만 쓰는것은 무/소과금 유저 외에는 추천하지 않는다. 이 방법을 쓸때는 토큰 더블러를 많이 모아두는 것을 추천한다.
두번째. 고수의 플레이를 배워라. 고레벨 고트로피의 팀원을 구할 경우 처음 구할 때는 힘들지만 한번 구하면 정말 두고두고 도움이 된다. 하지만 그냥 같이만 하면 도움이 안되고 그 사람의 플레이를 보고 배워라. 영 자신에게 맞지 않는 듯한 플레이는 상황에 맞게 개량해서 쓰면 좋다. 실력을 최대로 올리는 방법은 이것. 또한 브롤TV를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이 방법도 하다 보면 자연스레 1번 방법과 병행하게 된다. 그리고 브롤스타즈를 플레이하고 있는 고수 유투버 영상을 참고하여 플레이 방식을 익히고 전달하는 팁을 숙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때 단 하나라도 자신 있는 브롤러를 찾아라. 예전에야 500점을 넘으면 스타 파워가 없는 이상 더 올라가기가 힘들었지만, 지금은 실력의 하향평준화(트로피 감소율 조정 및 자동 조준 사용자)로 인해 자신 있는 브롤러를 하나 찾아서 PP를 몰빵해주면 된다.
첫번째. 트로피에 신경 쓰지 마라. 자신의 트로피에 신경쓰지 말고 게임만 하다 보면 상자를 많이 까게 된다. 트로피가 당장은 떨어지더라도 장기적으로 보면 점차 오르는 방법이다. PP를 모아 레벨을 올리거나 신규 브롤러를 얻을 수 있다. 당장의 시간이 오래 걸리고 레벨이 올라 효과를 보는 게 잠깐이라는 문제가 있어 이 방법만 쓰는것은 무/소과금 유저 외에는 추천하지 않는다. 이 방법을 쓸때는 토큰 더블러를 많이 모아두는 것을 추천한다.
두번째. 고수의 플레이를 배워라. 고레벨 고트로피의 팀원을 구할 경우 처음 구할 때는 힘들지만 한번 구하면 정말 두고두고 도움이 된다. 하지만 그냥 같이만 하면 도움이 안되고 그 사람의 플레이를 보고 배워라. 영 자신에게 맞지 않는 듯한 플레이는 상황에 맞게 개량해서 쓰면 좋다. 실력을 최대로 올리는 방법은 이것. 또한 브롤TV를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이 방법도 하다 보면 자연스레 1번 방법과 병행하게 된다. 그리고 브롤스타즈를 플레이하고 있는 고수 유투버 영상을 참고하여 플레이 방식을 익히고 전달하는 팁을 숙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때 단 하나라도 자신 있는 브롤러를 찾아라. 예전에야 500점을 넘으면 스타 파워가 없는 이상 더 올라가기가 힘들었지만, 지금은 실력의 하향평준화(트로피 감소율 조정 및 자동 조준 사용자)로 인해 자신 있는 브롤러를 하나 찾아서 PP를 몰빵해주면 된다.
2.2.3. 레벨이 낮은 상태에서 무리한 트로피 등반 금물 [편집]
2.3. 중반 (평균 브롤러 랭크 20~24, 총 트로피 10000~20000) [편집]
정체 구간 극복, 플레이 방식의 변화에 관한 팁. 트롤이 가장 많으니 랜덤 매칭은 추천하지 않는다.
또한 스타파워와 가젯을 풀셋팅한 브롤러가 트로피 올리기에 유리해지는 점수대이므로 풀셋팅 브롤러 위주로만 선별해서 올려두자.
또한 스타파워와 가젯을 풀셋팅한 브롤러가 트로피 올리기에 유리해지는 점수대이므로 풀셋팅 브롤러 위주로만 선별해서 올려두자.
2.3.1. 첫 스타파워 장착 [편집]
아마 사람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과금이 아닌 이상 늦어도 10000 트로피 이전에 첫 스타파워를 얻을것이다. 물론 없는 유저도 있을것이고 레벨 10도 안된 유저들도 있을 것이다.[7] 허나 이때부턴 얻지 못할 시엔 사방팔방 스타파워 밭에 혼자 죽어나가니 스타파워가 아주 중요해진다. 우선 내가 잘하는 브롤러이면서 쌓아둔 PP가 많은 브롤러를 선정해 PP 몰아주기를 하면 된다. 그 다음 상자를 까던지 상점에서 사던지 하면 된다. 스타파워 상자확률은 1% (한 등급의 브롤러를 다 얻을시 코인+pp나 스타파워로 옮겨져서 나오기도 한다. 스타파워 확률도 올라간다!) 상점 구매 시 가격은 2000코인이다.[8]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상자를 통해 얻는것.
현재 스타파워를 장착해야 할 브롤러가 단 하나라면 대부분의 경우 두 개의 스타파워가 동시에 상점에 뜬다.
현재 스타파워를 장착해야 할 브롤러가 단 하나라면 대부분의 경우 두 개의 스타파워가 동시에 상점에 뜬다.
2.3.2. 선별적 업그레이드 [편집]
대부분의 브롤러가 7~8레벨에 도달하게 되면 PP는 널널한데 자꾸 코인이 부족하게 된다. 이를 위해 계정 육성 초반부터 코인은 최대한 아끼고, 자신이 자주 쓸/자신있는 브롤러만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좋다. 당장 업그레이드해 쓸 게 아니라면 30개 이상 대량의 PP를 구매하는 것 역시 비추천한다.
2.4. 후반 (평균 브롤러 랭크 25+, 총 트로피 20000~) [편집]
모든 리그를 지나쳐 온 플레이어들을 위한 팁. 여기까지 왔다면 당신은 전체 브롤스타즈 플레이어 중 꽤나 상위권에 도달했다는 것.[9]
최상위 리그[10]의 플레이어는 여기까지 왔다면 보유하고 있는 브롤러들 중 대부분이 20랭크 이상에 도달했을 것이고, 자신이 고수라고 자부할 수 있을 정도가 된다. 여전히 자신이 브롤스타즈를 즐기는 마음으로 플레이 한다면 크게 상관은 없겠지만, 자신이 트로피 푸싱에 관심이 있거나 랭커권을 노리겠다면 브롤스타즈가 어떤 게임인지를 깊숙히 파악해야 한다.
최상위 리그[10]의 플레이어는 여기까지 왔다면 보유하고 있는 브롤러들 중 대부분이 20랭크 이상에 도달했을 것이고, 자신이 고수라고 자부할 수 있을 정도가 된다. 여전히 자신이 브롤스타즈를 즐기는 마음으로 플레이 한다면 크게 상관은 없겠지만, 자신이 트로피 푸싱에 관심이 있거나 랭커권을 노리겠다면 브롤스타즈가 어떤 게임인지를 깊숙히 파악해야 한다.
- 가능하면 파티로 플레이
랜덤큐를 많이 해본 유저라면 알겠지만, 자신과 동등한 트로피 대의 유저와 팀이 된다고 해서 게임이 순탄치많은 않다. 비록 같은 점수대라도, 각자의 역량이 다르기 때문이라든지, 팀워크가 맞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랜덤큐에서 반복적인 패배를 하게 되고, 이는 트로피를 신경쓰는 랭커 유저들에게는 매우 치명적이다. 거기에 아무리 본인이 잘하고 있다해도 트롤 한명 때문에 망치는 경우가 많고 팀 중에서 서로간에 실력차가 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신이 실력자들이 많이 속한 클럽, 또는 커뮤니티 사람들과 친분이 충분하다면, 한 번씩 합을 맞추며 팀큐 멤버를 확보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다양한 전략도 구상 가능.
- 맵과 모드에 맞는 스타 파워 및 가젯 사용
한 브롤러는 스타 파워 및 가젯을 최대 2개씩 가지게 되었으며, 이는 브롤스타즈의 과거와는 다른 전략의 다양성이 생겼음을 의미한다.[11] 스타 파워 및 가젯의 조합에 따라 게임의 흐름과 자신의 기여도가 많이 차이 날 수도 있다.
- 리플레이 시청
자신의 경기가 가끔씩 브롤 TV에 올라오는 때가 있다.[언제] 보통 상황에서도 리플레이를 챙겨 보는 것이 좋지만, 이 때는 특히 챙겨 볼 것을 권장한다. 다른 플레이어의 플레이 스타일 및 자신의 실수도 알고 있어야 브롤스타즈를 이해하는 데 더 도움이 된다.
- 제작자 패치 노트를 열람
유튜브, 페이스북 등 슈퍼셀 공식 계정에서 현재 패치의 방향을 어떻게 잡는지에 대한 게시물이 올라온다. 테스트 서버와 더불어 미리 다음 패치를 예측해 전략을 구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초보자가 보기에 체력 200 차이나 공격력 20 차이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한 대 차이로 못 잡는 경우가 생기냐 안 생기냐를 가르기 때문에, 이는 매우 중요하다.
- 브롤러의 이동/공격 방식, 탄속, 폭발 범위, 탄 유도, 드래그 공격, 지형지물 파괴 요건, 일반/특수 공격 취소, 전/후 딜레이 등을 숙지
예를 들어 넉백 스킬을 가지고 있을 경우, 누군가의 충전식 공격 스킬(예:프랭크의 특수 공격 등)을 보고 끊을 수 있는지, 아니면 예측해야 하는지를 볼 수 있으면 게임을 풀어나가는 데 작은 도움이라도 된다. 승리를 위해 사소한 것까지 연구하려면 깊이 파는 것도 어느 정도 필요하다. 탄속도 0.1차이로 맞을 적이 안 맞고, 분명히 투사체는 닿았는데 덤불이 부서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 또한 나는 조금만 이동하려고 드래그를 했는데 저짝까지 가서 맞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 바뀌는 맵에 대한 빠른 적응
맵은 꾸준히 유지되는 맵도 존재하나, 대부분 패치에 걸쳐 많이 바뀌는 편이다. 특히 '이런 맵은 왜 추가되었지?' 하는 의구심을 갖게 하는 맵마저 추가되고 있다. 고수들은 금방 새로운 맵에 적응한다. 맵마다 플레이할 수 있는 브롤러는 현실적으로 한정되어 있으므로 맵마다 맞는 브롤러를 준비해 두자.
대부분 브롤러가 25랭크에 올라왔을 때부터는 즐겜만으로는 한계를 느낄 수도 있다. 랭커를 노린다면 하루에 적어도 3 ~ 4시간은 플레이해야 유지할 수 있으므로, 프로가 되고 싶지는 않고 준랭커에서 재미있게 브롤스타즈를 하고 싶다면 이 구간에서 더 올라가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PBE 서버를 쓰는 것도 추천한다. 신규 스타파워, 브롤러, 가젯 등을 빨리 숙지하기 위해서 테스트 서버 링크를 구해 들어가볼 수도 있다. 이를 이용해 누구보다 빨리 체험한 뒤에 본섭에 들어온 발빠른 플레이어들이 있다.
3. 모드별 팁 [편집]
3.1. 공통 [편집]
- 해당 모드/맵에 맞는 브롤러 사용
당연하면서도 기초적인 부분. 브롤러가 별로 없는 극 초반부에는 어쩔 수 없지만, 트로피를 따면서 하나 둘씩 해금했다면, 현재 내가 소유한 브롤러들 중에서 해당 모드/맵에 가장 적합한 브롤러가 무엇일지 최소한 탐구는 해보고 임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15]
- 특수 공격 유무 확인
상대 브롤러의 테두리를 보고 상대가 특수 공격을 사용 가능한지 알 수 있다. 만약 상대 브롤러의 테두리에 파란색으로 빛난다면 특수 공격이 있다는 것이고, 테두리가 노란색으로 빛난다면 상대가 특수 공격을 조준하고 있다는 의미이다.[16]특수 공격이 없을 때특수 공격이 있을 때
- 스타파워의 유무 확인
- 덤불 안에 있어 보이지 않는 적 위치 추정
- 당연하게도, 평타를 날려봄으로써 확인해 보는 것이 기본이다.(부쉬체크) 보의 특수 공격을 미리 깔아두는 것도 이에 해당.
- 쇼다운 이벤트 모드 중 운석과 치유 버섯은 플레이어의 위치를 기반으로 생성되기 때문에 덤불에 갑자기 이들이 생성되었다면 그 안에 적이 있다는 것을 어느 정도 추론할 수 있다.운석은 조준만 잘하면 된다.운석이 떨어지는데 가만히 부쉬안에 있을리가.
- 임의로 지형지물 파괴 금물
단지 적과 싸워야 돼서, 적이 숨어 있는 게 거슬려서 벽도 닥치는 대로 부수고, 덤불도 다 밀어버린다면 다른 장르로 가는 것을 추천한다. 다른 모드에서는 몰라도 듀오 쇼다운과 티켓 모드에서는 벽 1개가 매우 중요한 변수가 될 때가 많다. 당장 해골천 등의 맵을 봐도 선인장 1개 뒤에 숨어서 폭탄을 던지는 다이너마이크도 거슬리는데. 거슬린다고 밀어버리기만 할 게 아니고 뒤를 생각해야 된다. 아무 생각 없이 쭉 밀었다가 나중에 숨을 곳 없다.물론 모아니면 도 같은 맵은 가운데 덤불을 미는게 전략이 될수있다
- 자동 조준과 드래그의 밸런스
아무리 근접이라도 자동 조준만 쓰면 게임을 망치고, 아무리 원딜이라도 계속 드래그만 하면 순간 대응력이 확 떨어진다. 주로 가까이 있는 적이나 멈춘 오브젝트를 맞출 때는 오토, 자꾸 움직여대거나 예측샷을 날려야 할 때는 드래그. - 점프 패드의 바람직한 사용
일부 맵에는 점프 패드가 있어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일부경험상으로는 다수같지만유저들은 본인의 브롤러가 물몸이든 탱커든 적 조합이 무엇이든 고려하지 않은 채 불나방마냥 점프패드로 달려가 금세 삭제당하곤 한다. 한두번 죽는 거로 그치지 않고 같은 행위를 게임 끝날 때까지 반복하는 것은 덤. 점프 패드는 떨어지는 위치가 고정되어 있으니 적이 이미 자리를 잡고 진영을 갖추고 있다면 제 아무리 체력이 많든 도주기가 있든 낙하와 동시에 두드려 맞고 죽게 된다. 이런 상황까지 왔음에도 점프 패드로 점프만을 고집하는 것은 목숨과 게임을 모두 내던지는 행동임에 다름없다. - 체력과 탄창 현황을 끊임없이 체크
탄창은 스타파워를 따로 장착하지 않은 이상 보통 3개로 한정되어 있어[21] 무리한 소모를 지양해야 하며 상대에게 무조건 탄창을 난사하는 것이 아니라 에임을 적절하게 넣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탄을 무작위로 난사하면 코앞에 잡을 수 있는 적마저도 잘 맞지 않는다.. 그리고 체력이 서로 딸피일 때도 쫓아가다가 탄창이 부족해 역관광당할 수 있으니 먼저 체력과 탄창을 충분히 확보한 뒤 다시 들어가는 것이 좋다. - 이기적인 행동 금물
괜히 무리하다가 죽고, 앞에서 맞아줘야 할 걸 빠져서 팀이 죽으면 팀에 불화가 생겨 잘 되던 게임도 아군이 할 의향을 잃음으로서 허무하게 끝나게 된다. 대부분의 경우 해야 할 만큼만 하고, 고의적으로 상대팀에게 피딩을 하지만 않으면 불화는 잘 생기지 않는다. 팀에 트롤이 있든, 또는 픽이 엉망이든 일단 내가 제대로 하면 승률은 오른다. 그 외에도 로보 럼블에서 벽을 생각 없이 부수거나, 보스전에서 사전 협의 없이 파워 큐브를 먹는 행위 등도 자제할 것.지들이 나보다 안 좋은 거 들고 오고는 계속 쳐먹다가 뒤지고, 보스 세져서 게임 터지면 개빡친다.
3.2. 젬 그랩 [편집]
- 여기서 보석은 젬을 의미한다.
- 역할 분배
젬 그랩은 포지션으로 젬 캐리어, 공격수, 서포터 정도가 있다. 젬 캐리어는 보석을 모으는 역할이다. 젬 캐리어가 따로 존재하는 이유는 3명 다 보석을 모으고 있으면 보석을 10개 이상 모아도 누군가 죽으면 카운트다운이 쉽게 끊기기 때문이다. 따라서 젬 캐리어 1명이 보석을 모으고 안전한 플레이를 하면서, 다른 팀원들이 그 캐리어를 지키는 게 안전하다. 만약 자신의 팀원이 다 죽는다면 캐리어는 후퇴하고 다 같이 다시 공격하는 게 낫다. 주로 안정적인 견제 능력과 적당한 체력을 가진 브롤러 혹은 탈출기나 회복기가 있는 브롤러가 맡는다. 공격수는 앞 쪽에서 상대 브롤러들을 적극적으로 처리하고 다른 팀원을 보호하기 위해 의미 있는 공격을 방해할 수 있는 역할로, 보통 근접 브롤러/탱커(보통 엘 프리모나 프랭크 같은 뛰어난 교전 능력을 가진 브롤러)가 맡는다. 서포터는 캐리어 주요 호위자 및 보조 딜러 역할이다.[22] 슈터 등의 긴 사거리를 가진 딜러 포지션이나 타라, 진 등의 서포터 계열 포지션[23].
그러나 이런 역할 분배가 자신없다면 그냥 골고루 젬을 먹자.[24] 무슨 말이냐면, 앞서 말한 듯이 역할을 나누어 전투하는게 기본이지만, 랜덤 매칭이거나, 젬 캐리어를 맡은 브롤러가 체력이 낮거나, 속도가 느리거나, 근접 브롤러이거나 하는 경우에는 빨리 죽을 수 있고 적에게 젬을 뺏기기도 쉽기 때문이다. 초보자들은 젬을 안전하고 쉽게 먹기 어려울 수 있으니 그냥 나눠 먹어서 한 명이 죽어도 전체에 영향을 주지 않게 해도 된다.특히 랜덤 매칭이라면 누가 트롤러일지 모르니 그냥 나눠먹는게 낫다.전투를 잘 이끌어나갈 수만 있다면 이 방법도 좋다는 것을 잊지 말자.
역할 분배는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전략 중 하나이다. 그러므로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다.
- 난전 직후 상황 판단
역할이 나누어져 있지만 게임이 꼭 그에 맞게 흘러가지 않는 경우도 많다. 보석 쟁탈전이기 때문에 난전이 일어날 수 있는데, 난전이 일어난 직후 보석이 많이 떨어져 있더라도 상대 브롤러도 가까운 거리에서 다가오고 있는 경우라면 다 먹으려고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은 경우도 있다. 보통 그런 경우 팀원도 곧 다시 올 타이밍에 해당하기 때문에, 보석을 다 먹느라 예측 가능한 동선으로 움직여 적에게 쉽게 공격당하기보다는 적이 보석을 먹는 것을 견제하며 팀원의 합류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
- 젬 개수 현황에 따른 전략
확실히 보석을 지킬 수 있다면 해당 사항이 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점수에 따라 안전하게 플레이 할 수 있는 방법이 다르다. 공통적으로, 도발하지 마라. 다음 각각의 경우들에 따라 상황을 달리 판단하는 것을 추천한다.- 크게 이기고 있는 경우, 보석을 15개 이상 먹은 경우
10개 채우는 즉시, 상대가 작정하고 제대로 압박해 오지 않는 이상, 수비/회수에 유리한 자신의 진영에서 수비하는 것이 좋다. 보석을 15개 이상 먹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자신의 진영으로 도망가는 게 좋다. 한 게임에서 보석이 29개를 초과하여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15개 이상 모았으면 잃지 않는 이상 필승이다. 다만 너무 빨리 빠져 나가버리면 적들이 아군의 진영으로 조여 들어오기 쉽기 때문에 젬을 뺏길 수 있다. 따라서 적당한 속도로 빠지면서 숨자. - 비등비등한 경우, 카운트 상황이 아니면서 크게 지고 있는 경우
10개를 채우고 바로 수비적으로 플레이 하면 동점이 되는 순간 카운트 다운이 정지되고 상대팀에게 주도권이 빼앗기기 때문에 이때는 최소 3점차가 나지 않는 이상 중앙에서 전선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반대로, 상대방 카운트다운 떴다고 상대 잡으려고 서두르지 마라. 가 봤자 크게 잃을 확률이 높다. 중앙을 사수했고 2점 이내로 차이 난다면 확실히 동점 상황 만들 수 있고 만들었으면 상대방은 다시 중앙까지 올라와야 한다. [25]
상대가 8~9점이고 우리팀이 많은 차이로 지고 있을 때도 확실할 때만 상대를 처치하고 어떻게든 중앙을 사수하고 그 이상 쫓아가지 마라. 중앙만 차지하면 상대는 추가 보석을 얻지 못하고 마지막 한개 때문에 고전해야 하기 때문. 단, 적들이 다 처치되고 적 젬 캐리어가 가까이 있을 경우에는 상황을 봐서 잡는 것도 좋다.
- 초반 보석 먹기는 상황을 봐서
초반에는 자주 나타나는 현상은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부분이지만, 누군가가 자신의 진영에서 사망해서 보석을 떨어트렸으면, 그것을 챙김으로써 카운트다운이 발동되는 경우가 아닌 이상, 놔두거나 일부만 먹고 전선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상대팀이 자신의 진영에 들어오기 쉽지 않을 뿐더러, 뚫었더라도 빠져나올 때 다시 뚫고 나와야 하며, 무엇보다 많이 챙기면 나중에 죽었을 때 오히려 상대가 더 쉽게 가져갈 수 있기 때문.그래도 꼭 누군가가 집어가서 배달할것 같다면 내가 챙기는게 낫다.하지만 코너 케이스 맵에서는 자기 진영에 포탈이 있어서 잘 안 끝난다
- 무리한 킬, 보석 욕심 지양
기본 중에서도 기본이나, 많은 사람들이 킬 욕심에 취해서 필요없는 킬, 젬 욕심에 무리하여 팀원들의 속을 타들어가게 한다. 특히 젬 캐리어를 맡은 경우, 젬을 먹었다면 최대한 사리자. 당신이 5킬을 하든 10킬을 하든 젬 캐리어 주제에 앞에서 킬만 노리다가 죽는 경우, 팀원들은 당신을 고수라고 절대로 생각 안해준다. 킬딸만 하다 겜 던지는 트롤이라고 생각할 뿐.킬딸은 바운티에서나 하자
또한 잘 나오는 장면은 아니지만 후반 카운트 다운에 들어가서 잼을 10개 이상 가지고 있는 브롤러를 죽였을때 그것을 다 먹으려고 무리하다가 죽는경우도 있다. 이때 상대를 죽이기전부터 침착하게 적어도 어느정도 먹어야 우리가 잼을 더 많이 가질 수 있는지 미리 판단하고 먹는것이 중요하다.
3.3. 쇼다운 [편집]
3.3.1. 솔로 쇼다운 [편집]
- 파워 큐브에 집착 금물
쇼다운에서 파워 큐브를 많이 먹어야 스탯이 강해서 싸우기 쉬운 건 사실이지만 파워 큐브를 많이 먹으려고 파밍에 욕심을 부리거나, 중간에 누가 죽어서 생긴 파워 큐브를 먹으려 한다면 죽기 쉽다. 오히려 500점까지는 파워 큐브를 조금 먹고 위치를 들키지 않고 다른 브롤러들을 잘 피해 다녀도 순위가 괜찮고, 500점 이후에도 파밍 과정은 상황을 봐 가면서 해라.[26]
- 주위에 타 브롤러가 있을땐 파밍은 천천히
파워 큐브를 빨리 먹고 자리를 뜨려고 조이스틱을 두들기다가 주위를 돌아다니거나 풀숲에 숨어 있던 브롤러가 다가와서 크게 저항도 못하고 광탈하는 수가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최소 한 발정도는 남겨두는게 좋다. 특히나 브록, 파이퍼, 진 등과 같이 재장전 속도가 느린 브롤러를 플레이할 땐 더 조심.
상자를 때리는 대신 상대를 견제하려는 척 하며 어그로를 끌어 상대를 더 몰리게 할 수 있다. 특히 중앙이 아닌 비도심지에 운좋게 2-3개의 상자가 모여 있는 경우 일부러 피를 깎인 뒤에 싸움을 유도시켜 나중에 전부 잡아 대이득을 보는 경우도 많으니 참고할 것.
- 무리한 전투는 피하기
말 그대로 존버다. 다른 플레이어들 간의 싸움에 끼어들지 않고 멀리 떨어져 숨어 다니며 파워 큐브 2~3개 정도만 얻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1위까지 가기는 힘들다. 초반에 들켜서 끔살당할 위험도 있고, 2~3위 이내까지 버티면 파워 큐브를 많이 챙긴 최종 상대와의 결투에서 질 확률이 높다. 그러므로 1위를 노리기에는 부적절한 작전. 2~4위로 만족할 수 있다면 사용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운이 좋다면 어부지리로 파워 큐브가 많은 브롤러를 이길 수 있다. 그러나 이 방법은 700점 이상으로 올라갈 때부터는 통하기가 쉽지 않다.[34] 특히나 앵그리 로보 모드에서는 부쉬 위치를 잘못 잡으면 높은 확률로 로봇에게 쫒기다 어이없이 일찍 죽어 하위권이 되는 되는 경우가 있다. 그렇다고 너무 구석진 곳에 숨었다간 안전지역은 계속 줄어드는데 상대는 대부분 살아있어 빨리 철수하고 도망만 다니다 죽는 일을 겪을수도 있다. 이 전략으로 승부할 생각이 있다면 앵그리 로보 이벤트는 최대한 피할 것.[35]- 승산이 있다면 전투
지나치게 소극적인 판이 진행될 때도 있는데(맵이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는데 생존 인원이 7명 이상인 경우)이때는 대부분의 플레이어들도 같은 목적으로 위 전략을 쓰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600점 이상 올라가면 이런 경우가 꽤 있다. 이 경우에는 편차가 있겠지만, 존버만으로는 힘들다. 존버를 선호하는 플레이어에게 그렇다고 적극적으로 플레이 하라는 것은 아니고, 유지하되 승산이 있다면[36] 되도록이면 초반에 한 번의 전투는 고립된 곳[37]을 만들어서라도 승부를 봐야 한다. 좁은 구역에 인원수가 많이 남아있으면, 특히 파워 큐브 개수가 애매하다면, 해당하는 누구에게나 판이 불안정할수 밖에 없기 때문에 필요한 전투로 이점을 얻을 수 있을 때 확실히 우위를 두고 기다리는 게 좋다.
- 무리한 파워 큐브를 탈취 지양
괜히 불, 엘 프리모, 로사 등의 근접 브롤러들의 파워 큐브를 한두 개 뺏어 농락하다가 죽을 수 있다. 과거에 비해서 파워 큐브가 뭉친 지역은 많이 줄어들었다 해도 여전히 1개라도 파워 큐브를 탈취당해 분노한 브롤러가 쫓아오는 것은 당연하다. 괜히 무리하게 들어가지 말고, 다른 상자를 노리든가, 모티스나 대릴 등 먹고 즉시 도망칠 수 있는 브롤러를 고르자. 근접 브롤러들의 이동속도는 빠르기 때문에 생각보다 빨리 잡힐 수 있다.
- 항상 맵 아래쪽에서
브롤스타즈의 시점은 바로 위쪽이 아니라 입체감을 주기 위해 약간 아래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이는 시야가 아래쪽이 더 넓다는 것을 알려주는데, 이것을 증명하자면 원거리 브롤러 또는 스로어를 고르고 수동에임으로 위쪽을 향해서 조준을 하면 사정거리가 표시될 것이다. 이때 사정거리 표시가 끊기지 않는 현상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맵 위쪽으로 간 후 아래쪽으로 조준을 하면 표시가 끊기는 현상을 볼 수 있다. 이는 몆 번을 실험해도 마찬가지이므로, 이것은 맵 아래쪽에 자리를 잡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뜻이다. 그래서 내가 위쪽에 있고 상대가 아래에 있을 때, 나는 밑쪽에 있는 원거리 브롤러를 볼 수 없지만 상대는 볼 수 있어서 나만 계속 맞는 것이다. 이것을 당한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 번째는 상하 무빙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공격을 피할 수는 있지만, 더 위로 가기 때문에 이 방법은 그렇게 좋지 않다. 두 번째 방법은 애초부터 그냥 밑으로 가는 것인데, 적어도 첫 번째 방법보다는 좋다. 하지만 상위권으로 갈 수록 사람들이 밑에만 몰려있고 계속 티밍 시도를 하기 때문에, 상위권에서는 상황 판단을 잘 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하위권에서는 무조건 아래로 내려가야 한다. 실제로 일부 유저의 경험에 따르면 맵 아래에 있을 때 승률이 더 좋은 것을 볼 수 있다.
- 독구름이 다가오는 구석부터
이 팁은 모르는 사람도 많고, 초반에 잘 먹히는 팁인데 독구름이 다가오는 곳부터 슬슬 올라오는 것이다. 배그의 자기장 메타와 비슷하게, 본인의 위치에서 최소 1방향에 적이 존재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있어 양각잡힐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이것의 장점은 등수를 존버보다 더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단점이라면 중, 후반에는 잘 먹히지 않고 또한 존버보다 더 재미없다는 것, 티밍에 극도로 취약할 수 있는점, 본인의 도주 경로도 제한되는것이다. 유저에 따라 적절히 파밍과 전투를 하면서 큐브도 쌓고 독구름과 같이 오는 경우가 있는데 1대1을 이어나가기 좋은 환경인 맵에선 유효하지만 호수천국과 같이 중심부로 가는길이 제한되는 경우, 극도로 불리할 수 있다.
- 딸피인 브롤러는 상황을 잘 확인하고 없애자
딸피인 브롤러는 잡으면 좋다. 그러나 주위에 브롤러들이 많으면 너무 무리해서 잡지말자. 다음 타겟이 자신이 될 수 있다.
만일 1대1 대치 상태이면 무조건 잡아야 하지만, 자신의 피가 거의 없거나 사람이 많은 경우 혹은 상대 파워큐브가 너무 많아서 2~3방에 골로 간다면 포기하는게 안전하다.
만일 추격 중 파워큐브가 많은 상대의 피가 찬다면 추격을 포기하고 도주하는게 낫다.
만일 1대1 대치 상태이면 무조건 잡아야 하지만, 자신의 피가 거의 없거나 사람이 많은 경우 혹은 상대 파워큐브가 너무 많아서 2~3방에 골로 간다면 포기하는게 안전하다.
만일 추격 중 파워큐브가 많은 상대의 피가 찬다면 추격을 포기하고 도주하는게 낫다.
3.3.2. 듀오 쇼다운 [편집]
- 팀전임을 잊지 말 것
의외로 팀전임을 잊고 막 플레이 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초반부터 파밍한답시고 혼자다니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러다 들키면 2:1로 털리며 상대 큐브나 챙겨주는 꼴이다. 그리고 팀원 혼자 남아 또 죽기 편해지기 때문에 가능하면 뭉쳐다니는 것을 추천한다[38]
- 팀원이 죽었을 때 파워 큐브를 먹는 행위 자제
팀원이 죽은 상황에서 먹은 파워 큐브는, 팀원에게는 파워 레벨 공유가 안된다. 남에게 뺏길 게 아니라면 먼저 먹는 것은 자제하도록 할 것. 부활 중에 먹는 것도 공유가 안 되니 유의. 가장 좋은 방법은 안 먹고 지키고 있다가 부활하면 본인은 신경 쓰지 말고 팀원이 먹도록 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41]. 다만 여기에 너무 연연하다가 양각잡혀서 죽거나 하나도 못먹고 도망가야하는 경우에는 안먹는게 트롤링이니 상황을 봐서 현 위치 고수가 어렵다면 얼른 먹고 빠져야 한다. 물론 그랬다고 부활 후 화내는 팀원도 있지만 잘못한 게 아니다.
- 되도록 안전한 지역에서만 대기
듀오 쇼다운은 여러 명에게 타겟이 되기 쉬운 모드인 만큼, 현재 자신이 있는 곳 근처의 안전한 지역을 찾아 대기해야 한다. 싸움이 벌어졌으면 그때 들어가자. 아군의 HP는 거의 풀이고 상대가 2팀이든 3팀이든 피가 없다면 깔끔하게 정리하고 쇼다운을 띄울 수 있다.
- 양각을 조심하면서 대비
솔로 쇼다운 뿐만 아니라 듀오 쇼다운에서도 양각이 일어날 수 있는데 양각에 잡힐 경우 솔로와 마찬가지로 빠져나기 힘들고 불리해진다.특히 트로피 올라 갈수록 양각을 이용해서 팀을 잡는 전략을 짜는 경우가 많아지기 때문에 상황에 잘 판단해서 양각에 잡히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3.4. 하이스트 [편집]
- 너무 뭉치지 말 것
3명이 모두 한 라인으로 가는 것은 모든 모드에서 지양해야 한다. 이 경우에는 그냥 누가 빨리 금고를 깨느냐 시합이 되므로 맵에 따라 맞는 라인으로 나눠서 가는 것이 옳다.[42]
- 금고 체력바 항상 보기
적들이 금고를 때리고 있으면 좌측 상단의 금고 체력바가 깎인다. 자신의 금고 근처인데 체력이 깎인다 싶으면 빨리 돌아가서 금고를 때리는 적들을 죽여주자.단 적들의 금고의 체력이 거의 없을 경우 상대 금고를 부수러 가는게 이득이다.
- 금고 앞의 벽 또는 덤불 없에기
피트 스톱, 롤링 럼블 등의 맵에서는 금고 앞을 벽이 가로막고 있는데, 이럴 경우 금고 앞의 벽을 파괴하는 것이 유리하다. 근접 브롤러는 금고에 다가가는 데 동선을 절약할 수 있으며, 원거리 브롤러들은 금고를 좀 더 멀리서 공격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 다만 팀에 투척 브롤러가 많거나 특수 공격이 비행형인 경우(엘 프리모, 크로우 등), 팀원 중 칼, 리코가 있을 때는 상황에 따라 부수지 않는 것이 더 유리할 때도 있다.
- 상황에 맞는 적절한 수비/공격 판단
자신이 플레이하는 브롤러, 궁극기의 유무, 상대팀의 인원배치를 보고 수비와 공격을 판단해야 한다. 예를 들어, 상대 투척 브롤러가 금고를 공격하고 있다면 팀원과 함께 양각을 잡지 않으면 수비가 불가능하다. 이러한 경우에는 무시하고 상대 금고를 공격하러 가는 것이 옳은 플레이이다. 또 초당 공격력이 낮은 브롤러(제시 니타, 페니 등)가 궁극기 없이 금고를 공격하러 가는 것은 수비할 필요가 없다. 이러한 선택의 상황에서 잘못된 판단을 하는 경우는 팀원이 뒷목을 잡게 만들어준다. 옳은 판단을 하도록 하자.
3.5. 바운티 [편집]
- 내 머리 위에 별이 많으면 조심
별이 많이 걸려있는 상태에서 죽으면 적의 점수가 확 늘어나기에, 별이 많이 걸려있는 상태라면 조심해서 플레이하는게 좋다. 물론 압도적으로 이기고 있으면 상관 없지만. 반대로, 지고 있다면 별이 많이 걸려있는 플레이어를 노리자.잘하니깐 머리 위에 별이 많지 않을까?
- 나서서 죽지 말기
당연한 말로 들릴 수 있겠지만, 위의 경우로 지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상대를 처치하면 처치할 수록 현상금(별)이 늘어나니 부담스럽겠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처치당한 사람은 자신에게 현상금이 2개 늘어나는 경우가 되는 셈이다. 더군다나 6연속 처치부터는 현상금이 늘어나지 않고 7개 고정이다. 아니 애초에 별이 많이 걸려있는 플레이어는 몸을 사리지 않아도 적절하게 풀어나갈 확률이 비교적 높고, 이미 그때라면 점수 차는 걷잡을 수 없이 벌어진 상태일 것이다. 특정 상황을 제외하면 현상금이 많은 아군을 보호하기 위해서 앞으로 나가 총알을 받으면 안 된다. 여긴 젬 그랩이 아니다.
- 팀의 조합을 보고, 상황에 따라서 지형지물을 파괴하기
자신있게 콜트나 보 등을 픽하고, 조합은 상관 안 한 채 먼저 벽과 부쉬부터 거슬리니까 부수고 보는 플레이어들이 많다. 이는 조합상 이득이 될 수도 있지만 손실이 되는 경우도 많으니 경우를 잘 생각하자.
3.6. 브롤 볼 [편집]
- 골대 앞 지형 우선 파괴
특수 공격으로 골대 앞쪽의 장애물을 부수면 동선을 절약할 수 있고, 골대 라인의 장애물을 부수면 골을 더 넣기 쉬워진다. 웬만하면 골대 라인의 장애물까지 부술 필요는 없고, 골대 앞쪽의 장애물만 부숴도 도움이 매우 된다.[45]
- 특수 공격 낭비 유도
공을 차는 것은 공격을 1번 소모하는 것으로 취급되는데, 특수 공격이 켜져 있다면 소모된 것으로(!) 취급된다. 상대방이 특수 공격을 준비 중이면 적한테 공을 줘서 낭비시키게끔 수 있다.[46]
- 골 판단
공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상대 골대로 갈 때, 슛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그냥 가지고 들어가야 할 지[47] 판단을 잘 하는 것이 좋다. 무리해서 골을 넣으려다가 부활한 적 팀원이 공을 잡아서 차버리거나, 가지고 들어가려다가 다굴을 당하거나 CC기를 먹어 공을 떨어트리는 등의 상황이 펼쳐질 수 있다. 또한 특수 공격 버튼으로 더욱 강한 슛을 사용할 수 있으니 거리낌 없이 사용하자.
- 상대방 특수 공격 확인
리스폰 된 후, 중앙의 공으로 브롤러들이 뭉칠 때, 프랭크, 타라 등의 특수 공격에 당하면 팀원이 전부 몰살당해 허무하게 골을 헌납할 수도 있게 된다. 이 때문에 위험한 특수 공격(타라, 프랭크 등)을 가진 유저가 있다면, 특수 공격 여부를 잘 확인하고, 만약에 있다면 무리해서 중앙으로 가지 말자.[51]
- 상대 동선 낭비
우리 팀원들은 부활 쿨타임이 차고 있는 상황인데, 상대 팀원이 자신 팀의 골대 근처에 몰려 있는 등 자신의 팀이 매우 불리한 상황이라면 공을 상대방이 뭉쳐있는 쪽의 반대쪽이나, 골대의 반대쪽으로 길게 차는 것이 좋다. 상대가 공을 가지러 가면서 부활 쿨타임이 차게 되고, 그동안 팀원들이 부활해서 무적 상태로 상대 팀을 몰살해서 위기를 넘길 수 있다. 특수 공격이 준비되어 있다면 중거리 슛 정도는 무리없이 차주자.[52]
- 공이 어디 있는지 항상 확인
공 위치 = 라인 이라고 생각하고 플레이하자. 모든 모드에서 라인전의 비중이 가장 크고, 유리한 상황에서 공을 위 라인으로 올려가며 압박하는 것이 정석적인 플레이이다. 공 위치도 모르고 우리 팀의 라인을 망치는 플레이는 하지 말자.
- 승산이 없을 경우 다음 라운드 준비
브롤 볼에서 궁극기나 가젯의 유무 여부는 매우 중요하다. 라인이 대책 없이 밀려 극복이 어려운 경우 궁극기나 가젯을 아껴 다음 라운드를 준비하자.
3.7. 시즈 팩토리 [편집]
- 무리한 볼트 획득 시도 지양
적이 예상에서 주변에 숨어있거나 집중공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볼트를 먹을 때는 신중하게 해야한다. 보통 탱커나 기동성이 높은 브롤러가 볼트를 먹고 피통이 낮은 저격수 등이 적 견제를 하거나 아군을 지원하는 플레이를 한다.
- 승리가 유력하더라도 끝까지 IKE 포탑 백도어 주시
간혹가다 우리팀 체력이 15퍼센트 이하일때 브록 스타파워와 엘프리모 궁과 대릴 궁, 불 궁, 로사 궁이나 페니의 포탑, 틱의 일반 공격 같은 공격으로 짤짤이를 넣을 수 있어 마지막 시즈 조립때 로봇을 만들었어도 우리팀 피가 적다 싶으면 한명쯤은 방어를 해줘야한다. 특히 우리팀이 체력이 4000 이하일때 상대팀에 파이퍼가 있으면 아무나 남아서 몸빵을 해줘야 한다. 또한,다 이겼다 싶을때 페니가 깔아놓은 대포를 방치하면 우리팀 시즈 포탑이 먼저 박살나 역전패 당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 방어시 선 이탈 자제
시즈 로봇을 방어해야 되는 입장에서 백도어를 시도하는 유저들이 많다. 엘 프리모나 불 같은 브롤러로 돌진해서 크게 데미지를 준 뒤 부활로 돌아와서 수비하는 것은 그렇다 치더라 해도[53] 페니나 발리 같은 경우는 백도어하러 갈 때 걸음걸이가 느리기 때문에[54] 오래 걸린다. 1명 빠진 것이 수비에 크게 타격을 줘 버리기 때문에 상대방에 시즈 포탑을 손쉽게 부숴버릴 수 있으므로 불이나 엘 프리모처럼 궁극기로 이동할 수 있거나 상대 포탑이 딸피거나 상대방이 우리팀보다 볼트가 훨씬 많을 경우 승리 가능성을 벌어주기 위해 하는 것 빼고는 백도어 하러 가지 말자. 그래서 로봇 뒤에 적들이 뭉쳐 오는 경우가 많은데, 페니, 발리, 다이너마이크 같은 브롤러들은 뒤에 오는 적들을 처리하고 로봇을 막자. 그리고 엘 프리모와 불도 거리가 먼 경우에는 수비를 무조건 하자. 이 둘이나 로사의 경우 체력이 높기 때문에 로봇을 잘 지연시킨다.
- 시즈 로봇과의 효율적인 협공
로보 혼자로 상대팀 시즈공장을 깨부술 수 있을 것 같지만 10렙 이하의 시즈는 적은 피해로도 충분히 방어가 가능하다. 이를 막기 위해서 우리 팀원들이 상대 기지에 딜을 훨씬 더 넣어야 한다. 딜을 많이 넣을수록 상대가 시즈를 만들어도 부담없이 방어할 수 있고 딸피만 남았다면 그냥 백도어로 부술 수도 있다. 몇가지 팁을 알려주자면 시즈공장 앞의 벽을 부수는게 효과적인데 브록의 궁극기와 콜트의 궁극기, 프랭크의 스턴이 효과적이다. 진으로도 방어하고 있는 적을 끌여들여와[55] 중앙 벽을 구멍낼 수 있다. 그리고 반드시 우리팀 시즈의 체력을 확인하며 딜을 넣도록 하자. 그냥 넋놓고 상대 시즈공장에 딜을 넣으면 우리팀 시즈가 죽는 순간 그 즉시 포탑의 사거리 안의 브롤러는 거의 죽는다고 보면 된다. 특히 상대편에 로보를 강제로 끌어내는 비비나 진이 있을 경우 특히 조심하자. 이들이 있으면 포탑보다 이들을 먼저 포커싱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진은 로봇 대신 끌려갈 수 있으면 효과적으로 수비를 봉쇄할 수 있다. 그러면 상대가 중앙을 사수해 역전하는건 한순간이고 패배로도 이어질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팀 시즈의 체력이 20퍼 이하라면 딜을 그만 넣고 중앙으로 돌아와서 볼트 먹을 준비나 하자.
- 처음 볼트가 나온 방향으로만 몰려가지 말 것
당연히 우리팀 평균 사거리가 더 길 경우 가도 된다. 문제는 근접 브롤러들. 정작 먹으려다 보면 이미 반피 이하는 기정사실이며 그거 먹고서 라인 털려서 나머지 볼트도 놓친다. 그냥 반대편에서 다음 볼트가 나올 때까지 대기하는 것이 이득. 프로 경기만 봐도 볼트를 앞에 두고 3대3하는 것보다는 각자 라인을 하나씩 맡아서 1대1 내지는 2대2 정도로 소규모 전투만 가끔씩 하고 로보 방어에 집중한다. 볼트를 먹겠다고 볼트 쪽으로만 몰려가지 말자.
- 2번째 로봇 타이밍 상황 판단
시즈 팩토리 모드 개편 이후, 두번째 로봇 소환 타이밍에는 신경 쓸것이 많다. 예를들어 상대팀도 우리팀도 비등비등하게 볼트(이때쯤이면 보통 서로 7개쯤)를 챙겼는데 상대의 수비력이 좋다면, 이번 라운드를 내주되 수비를 철저히 해내고 세번째 라운드에 악착같이 볼트를 챙겨서 총 공격에 나서는게 오히려 나을 수도 있다.있다.[56] 다음 볼트 쟁탈전을 이길 수 있다면 무승부도 좋은 선택. 어정쩡하게 흠집만 내놓고 세번째 라운드에서 압도적인 볼트 차이로 밀고오는 적을 맞이하면...다만 이 부분은 글로만 설명하기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며 랜덤큐라면 애초에 실천하기도 어렵다.
- 부활시간을 활용한 시즈 로봇 공격 방어
지극히 당연한 말이나, 브롤러 트로피 300이하인 유저들이 생각보다 잘 안 지키는 것.-이젠 500~550 구간에서도 안지키더라- 탱커로 몸빵하고 부활하는 브롤러로 발을 묶어준다면 8레벨 이하 로봇은 적은 피해로 방어가 가능하다. 말그대로 포탑대신 로봇에게 맞는것.[57] 킬에 눈돌아가서 로봇말고 상대 브롤러 쫓는 사이 로봇이 포탑을 박살낼테니 로봇을 우선시하자. 특히 부활 무적시간을 잘 활용하자. 시즈 로봇은 머리가 나쁘기에 무적이든 아니든 냅다 두들긴다. 아무리 물몸이더라도 이 시간 만큼은 로봇 공격을 대신 맞아가면서 적절히 로보의 발을 묶어주자. 즉 시즈 로봇이 사거리에 들어오는 순간 몸빵하고 죽은 다음에 부활시간을 이용하라는 것. 다만 어느 시점부터인지는 불명이나, 부활 후 무적 상태일때는 무적상태의 브롤러가 타겟팅이 되지 않게 변경되었다.
- 시즈 로봇을 다양한 스킬로 방어
위에 서술한 내용과 비슷하지만 다른 맥락이다. 위는 탱커 브롤러들이나 무적시간을 활용해서 시즈 로봇의 접근을 몸으로 막는 방식이었다면, 이 방법은 스킬을 활용해 시즈 로봇의 접근을 막는 방법이다.
- 비비의 홈런
비비의 기본 공격 게이지가 가득 찬 상태로 홈런 평타를 날리면 로봇의 접근을 약 1.5~2초간 지연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짧아 보이지만 이 시간 동안 최소 3000의 체력을 깎을 수 있으니 참고. 게다가 궁극기가 아닌 평타라 반복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58]
- 프랭크의 충격타
물론 딜레이가 어느 정도 있긴 하지만, 스턴을 통해 로봇의 움직임을 약 3초간 차단시킬 뿐만 아니라 로보의 공격도 불가능하게 만든다.[59] 상대팀 브롤러를 같이 묶어내 연속 스턴이 가능하다면 아래의 매직 핸드보다 훨씬 더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 진의 매직 핸드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 상위 레이팅 게이머들도 자주 쓴다. 가장 멀리 잡아 당겼다고 가정했을 때, 5초 이상의 어마어마한 시간을 벌 수 있다. 6레벨 이하의 약한 시즈 로봇의 경우 팀원들과 호흡이 잘 맞는다면 아예 공격을 무효화시킬 수도 있다. 그리고 보통 로보 뒤에 적들이 붙어서 따라오기 때문에 로보를 먼 곳으로 끌면 순간 조립 포탑의 어그로가 풀려서 공격을 적에게 하기 때문에 적들은 순식간에 죽고 덕분에 로보를 쉽게 잡을 수 있다.
- 스파이크의 선인장 파티
스파이크 궁극기의 슬로우량은 꽤 높은 편이며, 지속시간도 상당히 길다. 거기다 스파이크 본인의 딜량도 매우 높기 때문에 로봇을 정말 잘 막는다. 거기다 홈런이나 매직 핸드처럼 특정 위치를 잡을 필요 없이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으며, 프랭크와 달리 벽을 부수지 않으므로 어떤 상황에서든 활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방법은 사용자인 스파이크의 체력이 낮기 때문에 파일럿의 컨트롤이 어느정도 받쳐줘야 하지만, 따뜻한 햇살 스타파워가 있다면 어느 정도 안정성이 증가한다.
- 소환수 사용
시즈 로봇은 포탑보다도 로봇 코 앞의 공격 대상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니타의 곰, 팸의 생체장, 제시의 터렛, 페니의 포탑, 8비트의 부스터 등을 로보 바로 앞에 설치하면 좋은 어그로가 될 수 있다. 그러나 니타의 곰, 제시의 터렛을 제외하고는 효율이 좋지 못하기 때문에 나머지는 추천하지는 않는다.
- 로봇의 공격 지연 활용
이동에 자신이 있다면, 로봇 평캔도 가능하다! 1명이선 당연히 안 되고, 2명 이상(소환물 포함)이 붙어서 시도해 보자. 로봇이 1초 정도 버벅거리면서 누구를 공격해야 할지 감지하지 못한다. 시즈 팩토리에서 1초면 로봇 피 2%를 깎는다. 이렇게 사소하게나마 피를 계속 깎아서 방어를 해야 한다.
그 외에도 급한대로 다이너마이크, 틱 등이 특수공격의 넉백을 이용하여 수비에 써먹는 경우가 있지만, 마지막 로봇을 수비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효율은 떨어진다.
3.8. 핫 존 [편집]
- 무리하게 진입 자제
포인트에서 오래 있는게 중요하다시피 하지만, 너무 무리해서 들어가는건 자제하는게 좋다. 사실상 꾸역꾸역 들어가는거보단 안전하게라도 오래 있는게 좋기 때문. 꾸역꾸역 들어가다가 팀원들 다 죽으면 적들에게 집중공격 받아 포인트를 밟지도 못하고 죽을 수 있기 때문. 물론 팀원이 다 안죽는다고 해도 포인트에 적, 특히 앰버나 눈사태 주의 스타파워를 끼고 궁이 찬 게일 등등이 차지하고 있으면 뺏기 쉽지 않다. 그래서 팀원들이랑 함께 협력해서라도 안전하게 들어가자.
- 아군이나 자신이 점령한 구역 지키기(상황에 따라 다름)
누가,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트롤링/좋은 전략으로 갈릴수 있다. 예를 들어, 상대팀 퍼센트하고 아군 퍼센트하고 비등비등한데 서로 반대 지역을 점령했다면, 아군이 점령했고, 적은 점령하지 않은 지역에서 버텨서 아군들은 점령 못한 지역을 점령하고 자기는 수비하면서 상대가 점령을 못하게 방해할수도 있다. 다만, 크로우나 스파이크,스로어(고수가 아닌)등등이 이런 행위를 하는건 엄연한 트롤행위다. 애당초 체력도, 데미지도[60]높지 않은 브롤러들이 무리해서 지키다가 아군까지 위험에 처할수도 있다. 로사,엘 프리모,8비트 같은 탱커나 눈사태 주의 스타파워를 끼고 궁을 채운 게일이나 궁을 깔았거나 궁을 가지고 있는 페니 등등이 이런 행위를 하기에 적합하다. 그리고 퍼센트게 격차가 심하다면 굳이 목숨 걸고 지킬것 까지는 안해도 된다. 그냥 이럴땐 아군과 함께 수비 정도만 해도 이기기 때문
3.9. 빅 게임 [편집]
3.9.1. 빅 브롤러 [편집]
- 상황을 봐서 공격
괜히 공격할려다가 5명에게 맞을 수 있다. 닥돌하는 것보단 상황을 봐서 공격하는 게 좋다.
- 암살자, 소환 계열의 브롤러 사용
체력 조금 높다고 탱커를 이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탱커들은 대체로 사거리도 짪기 때문에 5인을 죽이기 힘들다. 반면 소환형 브롤러의 소환물은 공격력, 체력 모두 증가하기 때문에 5인이 공격하기 힘들다.[61] 암살자 브롤러들은 빠른 이동속도가 더 빨라져 도망에 용이하지만, 전투력이 그리 좋지는 않기 때문에 도망에만 집중을 하는 것이 좋다.
- 벽 먼저 파괴 금물
자신이 보스가 되면 크기가 커지기 때문에 자연히 히트박스 역시 커지게 된다. 벽을 먼저 부수면 타격의 온상이 되므로 구석에 짱박혀 있으면서 오는 적만 하나하나씩 처리하면 된다.
3.9.2. 5인 [편집]
- 흩어져서 공격
너무 뭉처 다니면 빅 브롤러의 가벼운 공격 한방에 몰살당할 수 있고 빅 브롤러를 쫓기도 힘들어지니, 되도록이면 너무 뭉쳐다니지는 말 것.
- 목숨을 대가로 소환물 처리 지양
목숨까지 바쳐서 소환물을 처리해도, 다시 궁이 차서 소환물이 생기는 순간 상황이 더 복잡해질 수 있다. 소환물은 빅 브롤러의 특수 공격 게이지를 채우지 않게 일방적으로 공격 가능할 때 공격하고, 승리 목표인 빅 브롤러를 공격 우선순위에 두는 게 좋다.
3.10. 로보 럼블 [편집]
- 조합 숙지
로보 럼블에는 주로 쓰이는 브롤러들이 존재한다. 8비트, 팸, 제시 등의 브롤러를 쓰자.
- 금고 이탈 최소화, 빠른 보스 제거
금고 주위를 벗어나서 너무 멀리 가면 정작 금고 보안에 취약해질 수 있다. 가능하면 보스를 잡으러 가는 경우를 제외하면 벗어나지 말 것. 보스도 가능한 한 빨리 처리하고 금고로 돌아와 재정비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야 한다.
- 죽지 말 것
한 명이 죽으면 딜레이가 커진다. 남은 2명이 죽은 한명 역할도 해야 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잡기 힘든 로보가 등장하고 부활까지의 시간이 생각보다 길다. 다른 모드도 그렇지만 특히 로보 럼블 모드는 더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로보를 막기가 힘들어진다.
- 터렛은 금고 주변에 설치
특수 공격으로 설치되는 터렛이 상대 로보에게 공격당해 부숴질 것을 염려해 벽 앞에 두는 것보다는 금고 주변에 설치해서 공격 반경을 늘리는 것이 좋다.
- 금고 주변 벽 파괴 금물
금고 주변 벽이 부서지면 로봇들의 진입 방향이 늘어나고, 슈터 로봇의 원거리 공격을 대처하기 까다로워진다. 때문에 보스 로봇을 상대할 때 보스 로봇을 금고 근처로 데리고 오지 말고, 보스를 잡으면서도 보스의 미사일이 금고 쪽으로 오지 않도록 바깥쪽으로 어그로를 끄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특수 공격으로 주변 벽을 부수는 일은 절대 해서는 안된다.- 후반에는 특수 공격을 아끼지 말 것
초반은 크게 상관없지만, 수비에 특화된 브롤러가 거의 없어서 최후반에 10기 이상의 로보가 쌓이면 특수 공격을 써서라도 없애야 한다.
- 죽지만 않는다면 금고를 필사적으로 방어
여기서 자기 혼자 오래 버틴다고 이득 보는 건 없다. 체력 때문에 쉽게 넘어가려 하지 말고 맞을 건 맞아 주고 처리할 것.
- 탄창 절약
로보 럼블 후반에 로봇들이 떼거지로 몰려오기에 탄창이 부족해진다. 그러기에 최소한의 탄창으로 로봇들을 잡아야 다른 로봇들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다.
3.11. 보스전 [편집]
- 적합한 브롤러 사용
보스전은 모드 특성상 다른 어떠한 모드들보다도 브롤러 유불리 편차가 크다. 크레이지 이전 단계에서는 별로 상관이 없지만 크레이지 3 이후부터는 보스가 강력해지기 때문에 보스전에 적합하지 않은 브롤러는 클리어하는데 매우 어려울 수 있다. [62] 팁으로 크4까지 가는데 적당한 브롤러를 추천하자면 콜트, 불, 팸, 비, 8비트, 맥스이다.
- 사전 협의 없는 파워 큐브 탈취 금물
한두 대만 맞으면 금방 딸피 되는 브롤러가 단지 HP 400 더 얻겠다고 귀중한 파워 큐브를 먹는 것은 팀에게 큰 손실이다.
- 사전 파티 플레이 지향
이상의 내용으로 보다시피 브롤스타즈는 이상한 트롤들이 넘쳐나고 랜덤 매칭으로 이런 트롤러들을 피하는 것은 매우 힘들다. 실력이 아니라 운빨이라는 말까지 돌 정도.[63] 사전 조합 없이 그냥 보스전을 한다면 제대로 된 팀원이 없어 시간 낭비가 엄청나다.[64] 그러므로 괜찮은 클랜에 가입하거나 주위에 브롤스타즈를 좀 한다는 친구들을 끼워서 3인 팀플레이를 하자. 컨트롤이 아쉬워도 조합이 괜찮고 작전을 잘짜고 포지션[65]을 정확히 알면 일단 크레이지 3까지는 무리없이 도달 가능할 것이다. 셋다 컨트롤이 능숙하고 스타파워가 있으면 거의 끝까지도 깰 수 있다.만약 시간이 많고 티켓[66]이 많으면 칼을 넣은 조합을 추천한다. 매우 어려운 전략이지만 벽궁을 이용해서 끝까지 깨는 장인들도 있으니 한번 해보도록 하자.[67] 갈만한 클랜이 없는 등의 이유로 혼자 해야 되는 경우 트롤을 최대한 덜 만나려면 보스전 주요 브롤러 중 하나라도 트로피를 700 이상 맞춰놓는 게 좋다. 트로피에 비해 실력이 심각한 트롤러들도 700점을 넘는 경우는 흔치 않고 이 구간대는 대부분의 플레이어들이 어느 정도 게임에 능숙하기 때문에 적어도 여기까지는 트로피를 올리고 랜덤 매칭을 하자.
3.12. 슈퍼 시티 램피지 [편집]
- 적합한 브롤러 사용
슈퍼 시티 램피지도 보스전과 마찬가지로 브롤러의 유불리 편차가 커서 권장 브롤러를 쓰지 않는다면 클리어가 어렵다. 게다가 메가 몬스터는 DPS가 1600으로 로보 보스보다 높아서 근접의 취급이 영 좋지 않고 기본 상태로도 기절 시간이 절반으로 감소하고 분노, 격분 상태에서는 CC기를 아예 씹어버려서 CC기도 큰 의미가 없다.
- 벽 파괴 금물
슈퍼 시티 램피지에서 벽은 건물이고 제한 시간은 보스의 건물 파괴 속도다. 고의로 건물을 파괴하면 제한 시간도 단축시키는 셈이니 되도록이면 벽을 파괴하는 브롤러는 사용하지 말고 사용하더라도 벽을 파괴하지 않도록 하자. 여기서는 벽 파괴가 패배와 직결된다.
- 메가 몬스터의 분노를 활용
메가 몬스터는 HP가 75%, 60%, 45%, 30%, 15%일 때 분노하고 이때는 건물 대신 브롤러와 소환물을 노린다. 이때, 분노가 풀리기 직전에 몬스터를 건물이 적은 곳으로 유인하면 분노가 풀릴 때 몬스터의 느린 이동 속도로 시간을 더 벌 수 있다.
- 적절한 점프 패드 활용
메가 몬스터가 분노할 때 모든 사람이 점프 패드를 사용하면 보스가 바로 바보가 되어버린다. 이를 잘 이용하면 메가 몬스터의 분노 페이즈를 쉽게 넘길 수 있다.
4. 기타 [편집]
4.1. 초보자들에게 추천하는 브롤러 [편집]
해당 문단은 어디까지나 참고용이며, 초보자들의 브롤러 구입/사용에 절대적인 지침이 될 수는 없다.
당사자의 플레이 스타일이 어떻느냐에 따라, 더 적합한 브롤러는 해당 문단에 기술된 브롤러들 말고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 기본 & 트로피 진척도 보상
당사자의 플레이 스타일이 어떻느냐에 따라, 더 적합한 브롤러는 해당 문단에 기술된 브롤러들 말고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 기본 & 트로피 진척도 보상
- 쉘리: 기본적으로 평타가 산탄형이라, 근접한 후에는 오토에임으로 폭딜을 넣기 수월하다. 궁극기도 평타와 매커니즘이 같아 사용하기 쉽고, 산탄형 공격들 중에서는 사거리가 매우 길고 폭도 좁아서 중거리 견제나 부쉬 확보에도 용이한 편. 다만, 근접 브롤러 특성상 부쉬와 지형지물에 의존하고, 진입장벽은 낮으나 마스터까지는 매우 오래 걸리는 브롤러임을 명심해야 한다. 종합적으로 놓고 보면 맵빨과 모드를 가리긴 하지만, 이를 감안해도 기본적인 난이도는 매우 낮으므로 초보자들이 쓰기에 좋다.
- 불: 평타는 쉘리와 마찬가지로 산탄형이라 근접 상황에서는 오토에임만으로도 폭딜을 넣는 것이 가능. 사거리는 쉘리보다 훨씬 짧지만, 대신 발당 피해량은 더 높다는 차별점이 있다. 무엇보다 탱커인 만큼 맷집이 튼튼한 덕분에, 근접전에서는 거의 최강급이다.(상대에게 궁극기가 없다는 전제 하에서)[71] 다만, 적에게 근접하기 위한 별도 수단이 궁극기인 돌진기 밖에 없고, 이 궁극기를 채우는 것도 쉘리와는 다르게 힘들다. 때문에 궁극기에 의존한 저돌적인 플레이 보다는 부쉬, 지형지물, 점프 발판등을 활용하여 접근한 후, 위급할때 궁극기로 빠져나오는 식의 플레이를 추천. 근접전 한정으로는 최강에 가깝지만, 그 근접전 상황을 본인이 직접 만들어야 하기에, 조작 난이도는 쉬워도 어느 정도 판단력은 요구하는 편이다.
- 제시: 자체 난이도가 쉽다기보다는, 상황을 쉽게 풀어나갈 수 있는 스킬셋을 보유했다. 평타가 명중시 전이되는 특성상, 다수의 적들에게 광역딜을 넣을 수 있고,[72] 포탑의 자동조준 사격 기능 덕에 거점 장악이나 수비 등에 유용한 편. 결점을 꼽자면 체력이 낮은 물몸이고, 포탑은 다시 사용하는게 아니면 위치가 고정되기 때문에 능동적으로 전투하기에 적합한 스킬셋은 아니다. 하지만, 초보 구간에서는 서술한 장점들이 빛을 보는 경우가 많은데다가, 결정적으로 로보 럼블 같은 특별 이벤트에서 매우 강력한 성능을 보여주는 덕분에, 최대한 빨리 트로피 등반으로 획득하는 것이 좋다.[73]
- 보: 트로피 등반이 힘들었던 당시에는 얻기 힘들었던 브롤러였지만, 초반부 한정으로 승리 할때마다 트로피를 8점씩 주는 요즘에는 획득이 힘든 것도 옛 말. 얇은 부채꼴 형태로 화살 탄막을 투사하는 방식이라 조금만 조준에 신경써도 적중률은 그럭저럭 나오는 편이며, 이러한 평타가 약한 것도 아니고 사거리가 준 샤프슈터 급으로 긴 데다가 종합 피해량은 쉘리의 평타와 맞먹는다. 파이터라 체력도 그럭저럭 높은 편이고, 궁극기를 통한 지역 장악 능력 역시 뛰어나다. 게다가 초보자들은 지뢰가 있어도 피하는 법을 잘 모르는게 대다수이기 때문에 지뢰의 효율도 높다.
- 희귀
- 엘 프리모: 체력이 모든 브롤러들 중 2위이다. 덕분에 모든 헤비웨이트(탱커)들 중 가장 무난하고 안정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고, 평타인 근접 공격도 준수한 위력에 비해 조준할 필요 없이 오토에임만 남발해도 될 정도로 간단하다.[74] 거기에 더해 궁극기는 진입/도주 양면으로 사용이 가능한 훌륭한 이동기라, 엘 프리모는 헤비웨이트들 중에서도 딜, 탱, 기동성을 모두 골고루 갖추었다고 평가 받는다. 단점이라면 역시 근접 브롤러라 적들과의 거리를 좁힐 수단을 강구해야 한다는 것. 엘 프리모는 근접 브롤러들 중에서도 공격 사거리가 특히나 짧은 편이라, 부쉬, 지형지물, 점프 발판 의존도가 어느 브롤러들 보다도 높은 편이다.
- 로사: 평타가 부채꼴 형태로 근접 타격을 하는 형태라, 무빙하는 적에게 공격을 적중시키기 쉬운 것은 물론, 다수의 적에게 광역딜을 넣기도 좋다. 궁극기의 효과도 사용하는 즉시 잠시 동안 실질 체력을 크게 상승시켜, 크게 실력 등이 작용하지 않는다. 스타 파워와 가젯의 호응성 역시 타 탱커에 비해 강력한 편.
- 초희귀
- 페니: 조금만 스쳐도 반피가 깎이는 샤프 슈터 브롤러들과 달리 이쪽은 체력이 적당하며, 평타는 제시의 평타보다 빠르고 기본 폭이 넓어서 맞추기도 쉬운 편. 포탑도 위치선정이 강요되는 제시와 달리, 상대가 맞추기 힘든 벽 뒤에만 깔아주면 포탑 혼자서 라인 장악/딜링을 다 해먹는다.
- 재키: 체력이 모든 브롤러들 중 4위이다. 덕분에 안정적인 탱킹이 가능하며, 평타는 그냥 전방향으로 발휘되는지라 조준 자체가 필요 없다. 덕분에 거리 조절이나 포지셔닝 위주로만 신경 써도 충분히 운용이 가능하다. 단점이라면 역시 근접 브롤러라 적들과의 거리를 좁힐 수단을 강구해야 한다는 것. 재키는 엘 프리모와 더불어 근접 브롤러들 중에서도 공격 사거리가 특히나 짧은 편이라, 부쉬, 지형지물, 점프 발판 의존도가 어느 브롤러들 보다도 높은 편이다.
- 영웅
- 팸: 높은 체력과 긴 사거리를 이용한 꾸준한 견제와 파밍을 시도할 수 있다. 주로 쇼다운, 로보 럼블에서 자주 쓰이는 편.
- 프랭크: 체력이 모든 브롤러들 중 1위인데다 스타 파워를 통해 엄청나게 보충할 수 있다. 공격 범위도 넓은데다 특수 공격도 자주 충전되어 브롤 볼, 시즈 팩토리에서 사기성을 보장한다. 특히 초보자들은 CC기에 대한 지식이 적어 특수공격이 매우 잘맞는다. 단, 딜레이가 긴 점은 사용에 주의할 것.
- 전설
- 샌디: 기본 공격도 방사로 널찍하게 나가고, 특수 공격/스타파워 역시 아군에게 줄 범위만 잘 정하면 크게 어려울 것이 없는 브롤러이다. 기본 능력치도 나쁘지 않다. 다만, 궁극기 특성상 아군 의존도는 높은 것에 주의.
4.2. 초보자들이 쓰기 어려운 브롤러 [편집]
해당 문단 역시, 초보 추천 브롤러 문단과 마찬가지로 참고용이며, 결국은 본인의 손에 잘맞는 것을 찾아서 쓰는 것이 주 목적이고, 점진적으로 모든 브롤러의 트로피를 올려야 하는 만큼 맹신할 필요는 없다. 다만, 후술할 브롤러들은 이를 감안해서라도 많은 초보 유저들이 사용하기 어려운 난이도로 여기는 브롤러들이다.
- 기본 & 트로피 진척도 보상
- 기본 & 트로피 진척도 보상
- 콜트 : 일반 공격은 직사로 6발을 전방에 날리는 방식이다. 그런데 이동 중에 방향을 바꿀 수 없다. 궁극기도 마찬가지이므로 잘못하다간 뻘궁을 날리기 쉽다. 총알은 단 한 방향으로만 나가며, 내가 움직이는 방향과 적이 도망가는 방향이 같다면 쉽게 맞추겠지만, 초반에는 예측샷을 하기 어렵고, 트로피 60점은 아직 브롤스타즈를 익혀야 하는 초보 단계이다. 실질 난이도에 비해 해금 단계가 매우 낮은 브롤러.
- 브록: 탄속이 느려 맞추기도 어렵고 체력도 낮아 이동기인 가젯 의존도가 높다. 또한 재장전 속도도 매우 느린편이라 탄창 관리도 잘해야한다. 그나마 다행인건 다른 저격수들에 비해 근접 대응력이 강하다는 것이다.
- 다이너마이크: 일반공격의 투척 속도는 빠르나 착지 후 터지는데 딜레이가 있어 맞추기 매우 힘들다. 또 대부분의 쓰로어가 그렇듯 근접 대응력이 전혀 없다. 스타파워 다이너 점프가 있으면 그나마 대응력이 생기지만 이마저도 초고수 숙련자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이고 초보들은 다이너 점프의 어려운 난이도에 익숙치 않아 쓰기 굉장히 힘들다.
- 초희귀
- 리코: 리코의 핵심인 통통 튀기며 공격하는 기술은 초보자들이 쓰기 어려워 콜트보다 어려운 브롤러이다. 오죽하면 몇몇 유저들은 사용하기 가장 어려운 브롤러로 뽑을 정도.
- 영웅
- 비비: 근접 브롤러 치고는 체력이 상당히 낮고 일반 공격의 선후 딜레이까지 존재한다. 일반 공격의 가장 큰 특징인 넉백을 쓰려면 높은 상황 판단력을 요구하고 체력이 낮은 대신에 이동 속도가 매우 빨라 무빙과 위치 선정이 필수적이기에 초보자들이 운용하기에 상당히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 비: 타 브롤러들에 비해 일반공격의 투사체 속도가 굉장히 느린 편이고 에임의 폭도 좁은 편이기에 에임 난이도가 높다. 체력도 물몸이고 일반공격의 메커니즘 특성상 한발한발 에이밍에 큰 집중력을 요하므로 초보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브롤러는 아니다.
- 에드거: 근접 브롤러치고는 심각하게 낮은 체력과 매우 짧은 사거리를 지니고 있으며 가젯과 특수공격의 의존도가 매우 높아 초보자들이 운용하기엔 상당히 까다로운 브롤러이다.
- 신화
- 모티스: 근접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체력, 공격력, 장전 속도[79] 등 성능이 너무 조건부이다. 특히 초보자가 선호하는 오토에임빨을 잘 받지 못하는 브롤러로 수동에임과 오토에임을 조화롭게 써야 하기 때문에 더욱 어렵다. 특수 공격도 효율을 극대화 하기 위해선 오토에임은 절대 쓰면 안되며[80] 특수 공격을 사용할땐 반드시 수동에임을 써야 2명 3명은 동시에 때릴수 있다. 다만 그것도 쉬운게 아니고 특수 공격이 차자마자 빠르게 써야 암살 플레이가 가능하다.사실상 성능 때문에 난이도가 극상이 되어 버린 희귀 케이스. 오직 기동성 하나만으로 단점들을 극복해내야 한다.[81]
- 타라 : 기본 공격은 관통형에 적절한 사거리 덕분에 오토에임만 써도 될 정도로 사용 난이도가 낮지만 그 성능은 애매하고 특수 공격의 의존도는 매우 높아 어려운 케이스. 몸 사리기와 들어가서 특수 공격 게이지 채우기의 밸런스를 조정하는 것이 초보자에겐 쉽지 않다. 그나마 사거리는 조금 길지만, 특수 공격을 못 맞히면 금세 벙쪄버리기 쉽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쉽게 쓸 수 없는 브롤러에 속한다.
- 맥스: 접근 시에야 높은 딜링을 보장하지만 공격 폭이 매우 좁아 공격을 맞히기가 힘들고, 체력은 상당히 낮은 편에 속하며 사거리는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그런 애매한 능력치들을 지니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기동성을 바탕으로 치고 빠지기를 잘 해야 하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운용하기 어려운 브롤러이다.
- 크로마틱
- 서지: 기본 능력치는 괜찮지만, 체력이 낮고, 초반에는 느린 이동속도와 짧은 사정거리로 인해 기동성이 낮아서, 어떻게든 3단계까지 강화해야 한다. 한번 죽으면 모든 게 초기화되고, 가젯으로 기능을 발휘할 수 있으나 그것도 한계점이 있어서 초보자들이 운용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운 브롤러에 해당된다.
- 콜레트: 메커니즘이 상당히 이질적인데다가 일반공격과 특수공격의 에임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고 높은 상황 판단력 또한 요구된다. 또한 기본 스텟도 굉장히 애매한 편에 속해서 초보자들이 운용하기엔 상당히 까다로운 브롤러이다.
- 루: 에임 난이도가 굉장히 높은 편에 속하고 애매한 공격력과 체력을 극복하기 위해선 일반공격의 부가능력과 특수공격을 상황에 따라 적절히 활용해야 하기에 운용난이도가 높은 브롤러에 속한다.
- 러프스 대령: 공격력이나 체력 같은 기본 스텟이 상당히 애매한 편에 속하고 궁극기같은 경우는 상황에 따라 공격기로 쓸지 후방 지원기로 쓸지를 잘 판단해야 하므로 운용 난이도가 높은 브롤러에 속한다.
4.3. 보석 사용 [편집]
게임 내 재화 중 하나인 보석은 상점에서 구매하거나 특정 브롤 티어에서 얻을 수 있는데, 사용처를 크게 네 방향으로 나눠보면 브롤러 팩, 스킨, 브롤러 성장, 브롤 패스로 볼 수 있다. 브롤러 팩은 전설 브롤러같이 다른 브롤러는 다 있는데 특정 브롤러가 너무 나오지 않아서 확정적으로 얻기 위해 상점에서 사는 것을 말하며, 스킨은 브롤러 능력치에 영향을 주지 않지만 주로 쓰는 브롤러 꾸미기 용으로 사게 된다. 그 외에 브롤러 성장을 위해 특가로 PP를 구매하거나 스타파워를 구매할 때도 보석이 쓰이는 경우가 있다.
브롤 패스 > 각종 재화 묶음 >= 더블러 >> 메가 박스
브롤러 성장을 위해 보석을 사용하는 방법은 메가 박스(할인 포함), 열쇠 더블러, 가끔씩 스페셜 오퍼로 뜨는 각종 재화 묶음이 있다. 메가 박스는 항상 살 수 있지만 브롤 박스 10개 가치로 보석 80개이고 할인해도 60개인데 이는 바로 상자를 열 수 있다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보다 비싸다. 토큰 더블러는 더블러 1000개 다시 말해브롤 박스 10개 가치[83]로 보석 40개이다. 각종 재화 묶음은 더블러, 코인을 묶어서 파는 것으로 정말 가끔 상점에서 등장하고, 원래 더블러 가격에 코인을 덤으로 주는 것으로 보통 다른 방법보다 좋다. 다만 잘 등장하지 않기 때문에.. 각 방법들을 숫자로 비교하고 싶다면 상점 정보를 확인하자.
상점에서 스폐셜 오퍼를 열지 않는 이상 코인은 사지 말자. 보석을 낭비하는 일이다.
12월 5일 밸런스 패치로 최대 보상을 받기 제일 쉽던 로보 럼블의 난이도가 올랐다.
보석을 그냥 구매하는 것은 상점 업데이트 이후 권장할 사항이 못된다. 정말 팩을 여러 개 사고 팩이 더 이상 안 뜬다면 모를까[84], 보석을 그냥 사는 것은 coc나 클래시 로얄이나 가성비가 영 좋지 않았다.
브롤 패스 > 각종 재화 묶음 >= 더블러 >> 메가 박스
브롤러 성장을 위해 보석을 사용하는 방법은 메가 박스(할인 포함), 열쇠 더블러, 가끔씩 스페셜 오퍼로 뜨는 각종 재화 묶음이 있다. 메가 박스는 항상 살 수 있지만 브롤 박스 10개 가치로 보석 80개이고 할인해도 60개인데 이는 바로 상자를 열 수 있다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보다 비싸다. 토큰 더블러는 더블러 1000개 다시 말해
상점에서 스폐셜 오퍼를 열지 않는 이상 코인은 사지 말자. 보석을 낭비하는 일이다.
12월 5일 밸런스 패치로 최대 보상을 받기 제일 쉽던 로보 럼블의 난이도가 올랐다.
보석을 그냥 구매하는 것은 상점 업데이트 이후 권장할 사항이 못된다. 정말 팩을 여러 개 사고 팩이 더 이상 안 뜬다면 모를까[84], 보석을 그냥 사는 것은 coc나 클래시 로얄이나 가성비가 영 좋지 않았다.
4.4. 브롤러 업그레이드 [편집]
- 업그레이드 버튼을 한 번 누를시 업그레이드된 해당 브롤러의 스탯이 뜨고 한번 더 누르면 업그레이드가 된다. 잘못 눌렀을시에는 그대로 창을 빠져나가면 된다.
- 장기적으로 볼 때 9레벨 브롤러 1개를 조금 무리해서라도 만들어 놓는 게 좋다. 그렇게 해야 상자를 열 때마다 스타 파워를 얻을 수 있는 확률을 날려버리지 않고 써먹을 수 있다.
- 8레벨 브롤러가 있는데, 이미 가지고 있는 PP가 450개 이상이라면 더 이상 무리하지 말자. 마일스톤에서 PP 선택 보상이 나오면 다른 브롤러를 획득하는 게 낫다. 상자에서 한번에 뜰 수도 있고, 상점에서도 한번에 150장까지도 뜨니까 8렙 브롤러의 PP를 거의 다 모았다면 9렙 빨리 만들겠답시고 마일스톤까지 써가면서 모으지 말라는 소리다.
4.5. 인게임 제공 팁 [편집]
매치메이킹 화면에서 하단에 나오는 팁들이다.
- You can TAP the red control to QUICKFIRE towards the closest enemy.
- 빨간 조이스틱을 한번 탭해 가장 가까운 적에게 자동으로 공격할 수 있습니다.
- You can TAP the yellow control to QUICKFIRE your Super towards the closest enemy.
- 노란 조이스틱을 한번 탭해 가장 가까운 적에게 자동으로 특수 공격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You can DRAG the red control to AIM your shots.
- 빨간 조이스틱을 드래그 해 직접 공격을 조준할 수 있습니다.
- You can DRAG the yellow control to AIM your Super.
- 노란 조이스틱을 드래그 해 직접 특수 공격을 조준할 수 있습니다.
- You can cancel an aimed shot by dragging the control back to the middle.
- 조이스틱을 다시 가운데로 가져와 조준된 공격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85]
- Matchmaking is based on the Trophies of the Brawler you are playing with.
- 매치메이킹은 현재 플레이 하는 브롤러의 트로피를 기준으로 이루어집니다.
- Getting more Brawlers will make it easier to advance in total Trophies.
- 더 많은 브롤러를 얻는 것은 총 트로피를 올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 Piper's shots do more damage the farther they travel.
- 파이퍼의 공격은 멀리 갈수록 더 강해집니다.
Barley's Super is especially powerful at short range, because the bottles land within a small area.- Each time Rico's bullets bounce they travel further.
- 리코의 공격은 튕길 수록 멀리 갑니다.
- You can activate the red control anywhere on the right side of the screen to shoot.
- 언제든지 화면 오른쪽 아무데나 탭하면 공격 조이스틱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 Both your main attack and Super have two shooting modes: TAP to QUICKFIRE and DRAG to AIM.
- 일반 공격과 특수 공격는 모두 두가지 공격 방식이 있습니다. 탭해 자동 조준 하거나 드래그 해 수동으로 조준하세요.
- Aiming your shots is good for leading a moving target.
- 수동으로 조준 하는 것은 움직이는 대상을 맞출 때 도움이 됩니다.
- QUICKFIRE is good for fast reaction shots when you don't have time to aim.
- 자동 조준은 조준할 시간이 없을 때 사용하기 좋습니다.
- QUICKFIRE works well on enemies close to you.
- 자동 조준은 가까이 있는 적에게 잘 사용하기 좋습니다.
- When you are hidden inside a bush, enemies can still spot you if they come close enough.
- 덤불 속에 숨어있을 때에도, 적들은 근처에 오면 여전히 당신을 볼 수 있습니다.
- QUICKFIRE shoots straight towards the closest enemy and does not take into account enemy movement.
- 자동 조준은 적의 이후 움직임에 상관없이 가장 가까운 적에게 사용하는 당시의 위치로 사용됩니다.
- Aiming your shots is good for shooting into bushes to check for enemies.
- 수동 조준은 덤불 속을 확인하기에 좋습니다.
- QUICKFIRE works well on enemies that stand still.
- 자동 조준은 가만히 서 있는 적에게 좋습니다.
- QUICKFIRE works well on enemies that move straight towards you or away from you.
- 자동 조준은 직선으로 당신에게 다가오거나 멀어지는 적에게 효과적입니다.
- When you are inside a bush, enemies can see you if you attack or take damage.
- 덤불 속에 숨어 있을 때에도 공격을 하거나 피해를 입으면 적들에게 보입니다.
- You can use bushes to hide from enemies.
- 덤불 속에 적들로부터 숨을 수 있습니다.
- When you use QUICKFIRE, it will fire your weapon even if there are no enemies in range.
- 자동 조준을 사용하면, 주변에 대상이 없을 때에도 사용됩니다.
- A rotating blue circle under a Brawler means their Super is ready!
- 브롤러 밑에 파란 원이 돌고 있으면 특수 공격이 준비되었다는 소리입니다!
- A rotating yellow circle under a Brawler means they are currently targeting their Super!
- 브롤러 밑에 노란 원이 돌고 있으면 특수 공격을 조준하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 Connect to Supercell ID from the settings screen to keep your account safe and play with multiple devices.
- 계정을 Supercell ID에 연결 해 여러 개의 기기에서 플레이 하고 안전하게 계정을 저장하세요.[87]
- Some Brawlers are better on some maps and events than others.
- 일부 브롤러들은 일부 이벤트나 맵에서 다른 브롤러보다 좋습니다.
- Long range Brawlers are generally better on more open maps.
- 장거리 브롤러들은 개방된 맵에서 사용하기 좋습니다.
- Close range Brawlers are generally better on maps with more cover and bushes.
- 근거리 브롤러들은 덤불로 가득 찬 맵에서 좋습니다.
- Penny can deal a lot of damage with her splash attack if her targets line up.
- 페니의 공격은 목표가 일렬로 있을 때 많은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 Getting teammates in a game room allows you to plan before the match and pick a good combination of Brawlers.
- 게임 방에서 팀원과 함께 하는 것은 게임 전에 좋은 브롤러 조합과 작전을 미리 짤 수 있게 해줍니다.
- Try playing friendly games by creating a game room, changing map and switching from Ranked to Friendly!
- 게임 모드를 친선전으로 변경해 친선 전투를 해 보세요!
- After a good match with new teammates, you can press the Play Again to play another match with them!
- 만약 새로운 팀원과 좋은 경기를 펼쳤다면, 다시 플레이 버튼을 눌러 그들과 다시 함께 할 수 있습니다!
- Friendly games let you pick any event and map. Brawlers will also be fully upgraded!
- 친선전에서는 아무 맵이나 모드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브롤러도 최고 레벨로 조정됩니다!
- Frank stops to perform his attack and Super, giving an opportunity for his opponents to get out of his range.
- 프랭크의 특수 공격과 기본 공격에는 잠시 멈춤이 있는데, 이는 그의 적이 그의 사거리 밖으로 나갈 기회를 줍니다.
- Boss Fight and Robo Rumble events don't use up the Key Bar, instead they require tickets to play.
- 보스 파이트와 로보 럼블은 통합 키 바를 소진하지 않지만, 플레이 하는데 티켓이 필요합니다.
- You can invite Band mates to be your friends from the Band member list.
- 밴드 정보 창에서 밴드원에게 친구 요청을 보낼 수 있습니다.
- You can invite people from game rooms to be your friends.
- 당신의 친구를 당신의 게임 방에 초대할 수 있습니다.
- After a few good games with somebody, you can invite them to be your friend from the suggested friend list.
- 만약 누군가와 좋은 경기를 펼쳤다면, 추천 친구 목록 창에서 그들에게 친구 요청을 보낼 수 있습니다.
- When creating a game room you can directly invite online friends and Band mates to play with you.
- 만약 게임 방을 만들었다면, 온라인인 친구나 밴드원에게 바로 초대를 보낼 수 있습니다.
You can use the advertise button to advertise your game room to your friends and Band mates.--만약 게임 방을 만들었다면, 광고 버튼을 이용해 친구나 밴드원에게 게임 방을 광고할 수 있습니다.[88]
[1] 11월 패치 이전엔 10개, 주말마다 열리는 특별 이벤트는 10개[2] 해당 슬롯은 삭제되었다.[3] 원래 초반부의 상자 내용물은 결정돼 있어서 희귀가 무조건적으로 나올것이다.[4] 때문에 게임의 시작 진입장벽이 낮으며 타 랭킹제 게임보다 어린 유저들이나 못 하는 유저들을 만나 몸살을 빚을 일은 상대적으로 적다. 500점 이상이면 못 하는 애들은 거의 다 떨어져나간다.[5] 15랭크를 찍으려면 6레벨, 20랭크는 최소 8레벨을 찍어야 조금이나마 수월해진다.[6] 하지만 절대적인 수치는 아니다. 만약 조금 잘한다 싶으면 부담 갖지 말고 하자. 외국의 RZM 64는 1레벨 모티스로 33랭크에 성공했다.[7] 아예 9레벨을 달성못한 유저도 있을 것이다.[8] 보석 특가는 169 보석에 판매한다. 보석 같은 경우는 매우 가성비가 떨어지므로 (그 보석으로 브롤패스를 살 수 있다.)정말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사지말자.[9] 하지만 브롤러가 추가될 때마다 평균 트로피는 당연히도 증가할 수 있기에 이 현상은 브롤러가 약 60~70명 정도까지 추가되면 사라질 것이다.[10] 2019년 12월 기준[11] 스타 파워 2개와 가젯 2개를 조합할 수 있는 경우는 4개나 된다.[참고] 브롤스타즈의 이동 거리 계산 단위는 2.5(px)(타일 수로 따진다면 약 0.008 타일)이다.[13] 그러나 아이패드와 같이 큰 화면이 아닌 경우 시야를 가릴 수 있다는 단점도 존재한다.[언제] 그 게임 내의 모든 플레이어가 플레이 중인 해당 브롤러 점수가 700점 이상일 때부터 브롤 TV에 나타난다.[15] 예를 들어, 벽이 적은 맵에서 스로워를 사용할 시 체력 낮고 공격이 곡사인 스로워 특성상 개활지에서 활약하는 콜트 같은 브롤러에게 얻어맞고 죽는다. 물론 맵 안 보고 플레이하는 극 초반부에서는 개활지 스로워 나온다[16] 이걸 심리전에 써먹는 경우도 많다. 쉘리, 프랭크, 타라, 다이너마이크, 엘 프리모, 크로우 등 특수 공격 한번에 상황을 역전시킬 수 있는 브롤러의 경우 특수 공격을 쓰는 척만 하고 상대가 쉽게 덤벼들지 못하게 하면서 오히려 적을 몰아내는 등 갑작스럽게 이득을 취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프랭크가 파이퍼를 잡으려 할때 프랭크가 궁 쓰는 척만 하면서 파이퍼가 속아서 궁을 써서 프랭크가 특수 공격으로 잡는 경우. 물론 특수 공격에 관심 없는 하위권에선 의미가 없다. 상위권에서도 파이퍼가 궁으로 다른 곳으로 가 버리면 망함[17] 브롤스타즈 마크[18] 스타파워가 없을시에는 그저 브롤러 아래에 단순한 원 하나만 있을 것이다.[19] 니타 - 곰, 틱 - 폭탄 머리, 타라 - 그림자(스타 파워), 미스터 P - 짐꾼[20] 레온과 샌디의 은신은 제외.[21] 브록 두번째 스타파워, 맥스는 탄창 4개, 비와 칼은 탄창 한 개, 앰버는 게이지 형태[22] 서포터 호위가 일반 공격수보다 더 비중있게 다룰 뿐, 제2의 공격수라고 볼 수도 있다.[23] 혹시나 젬 캐리어가 젬을 놓지거나 죽은 경우, 빠르게 그 상황을 수습할 수 있는 브롤러여야 한다.[24] 한 방에 게임 판도가 뒤집히는 걸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25] 카운트다운이 끝까지 걸리는 데는 약 20초가 걸리기 때문.[26] 물론 1위를 노린다면 어느정도 파밍이 필수적이지만, 저레이팅 구간에서는 눈치싸움만 하다가도 어부지리로 1등이 가능하다![27] 원거리 브롤러들이 유리한 맵이여도 웬만하면 한 명씩은 꼭 있을 정도이다.[28] 다만 모티스는 제외. 모티스는 근접 브롤러임에도 대쉬기여서 부쉬 체크를 하지 못하거나 해도 숙련도를 키워야한다.[예시] 파일:엘프리모-절망편.gif[30] 적이 좌우에 있다면 위나 아래로, 적이 위아래로 있다면 왼쪽이나 오른쪽으로.[팁] 양각은 주로 파이터 역할군 브롤러 (특히 니타)가 주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파이터 브롤러가 두세명 있을 경우 피하는 것이 좋다. 아니면 독구름으로 들어가는 척 하다가 한 명이 빠지면 나가도 된다. 하지만 20랭크 후에는 거의 안 먹힌다. 가급적 피하자.[32] 벽 또는 부쉬 등이 많이 나오는 맵 경우 엄폐물을 이용해 체력을 회복하는 등 빠져나갈 수는 있지만 개활지인 경우 원거리 브롤러가 자주 나오는 특성상 적들에게 둘러쌓여 있는 경우가 많아서 피하기가 어렵다.[33] 양각이 특히 심할 때는 시작하자 마자 파워 큐브를 하나도 안먹고 부쉬에 숨어 있어도 빠르게 순위권에 올라갈 정도다.[34] 왜냐하면 상위권의 사람들이면 오는동안 그들도 "먼저 싸워봤자 오히려 질 수도 있다"는걸 알고 있기 때문에 우당탕 진흙탕 같은 맵이 아닌이상 부쉬 존버나 티밍을 대부분이 시전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상위권의 솔로 쇼다운은 눈치싸움도 매우 잘해야 한다.[35] 눈치가 좀 쌓이면 나쁘지만은 않다. 존버를 나만 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 눈치를 잘봐서 다른 존버하는 인원들, 혹은 신나게 여포를 찍던 상대들이 로보에 쫓기던것을 어부지리로 잡아내고 큐브를 순식간에 모을 수 있다면 앵그리 로보에서도 써볼만 하다.[36] 브롤러에 따라 정도가 다름, 판단은 본인의 몫.[37] 본인과 상대 한명 이외에, 해당 구역을 알아채기 어렵거나, 그 곳에 바로 개입하기 어려운 곳[38] 그러나 자신이 근접 브롤러이고, 실력이 조금 된다면 시작하자마자 적팀 기지로 달려가 파워 큐브를 파밍하고 있는 적을 2명 다 죽이고 빠져나오는 전략도 가능하다. 특히 엘 프리모.[39] 단 자신이 체력이 적을 경우 역으로 당해 높은 확률로 팀원이 홀로 남게 되며, 이 경우 무적 모드가 풀리면 팀원은 그대로 끔살당한다.[40] 그러나 무리는 금물. 자칫하면 팀원 부활이 1~2초 남았을 때 적 브롤러에게 죽어서 트롤이 될 수도 있다. 조금 거리유지를 하면서 가자.[41] 만약 적들이 오면 강제로 먹는 경우도 있다.[42] 가끔 두 팀이 양쪽으로 갈라져 가는 경우도 있다.[43] 틱은 추천하지 않는다. 발리에 비해 현저히 낮은 성능을 보이고, 틱은 하이스트에서는 특수한 맵, 조합에서 대회픽으로나 나온다.[44] 다이너도 좋은 픽이지만 발리보다 난이도가 높다는 것을 감안해서 움직여야 한다. 만약 다이너 할 자신이 없으면 무난한 발리를 추천한다.[45] 세부적으로, 골대 앞 장애물을 제거하면 공을 들고 있는 상태에서 슛을 때리기까지의 동선이 최소화되어 적이 리스폰하기 전에 재빨리 골을 넣을 수 있고, 골대 라인의 장애물을 부순다면 골을 막으려는 상대와 마주하고 있을 때 자신이 쏠 수 있는 슛의 각도가 다양해진다. 가끔 벽을 이용해 튕겨서 골을 넣으려다가(트릭샷) 팀원이 벽을 부숴서 골을 못 넣기도 한다(...)[46] 쉘리, 엘 프리모와 같은 브롤 볼에서 잘 나오는 근접 브롤러는 특히 주의하자.[47] 체력이 높은 탱커들은 상대방에게 CC기가 없는 한 공을 들고 가면 거의 골을 넣을 수 있다.[패치] 48.1 48.2 지금은 자살골이 패치되어서 불가능[49] 운 없으면 기절해서 빨리 빠져 나올려 할때 공을 패스해 자살골이[패치] 될 수 있다.[51] 물론 궁이 없어도 프랭크의 범위공격은 강력한 편이고, 상대가 궁 게이지를 거의 다 채웠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 애초에 상위권엔 서로 눈치를 보느라 시급하다.[52] 물론 이러한 판단은 상대방에게 공을 주고 상대방에게 쓰는게 이득인지, 아니면 그냥 걷어버리는 것이 이득인지 분명히 파악을 한 뒤이다. 타라와 같은 캐릭터는 궁을 채우기 매우 어려우므로 일반기로 차주는 것이 오히려 이득일 수 있다.[53] 이 경우 로봇 생성 직후 백도어 - 사망 - 부활 시간이 로봇 도착 시간과 얼추 맞아 떨어지기에 바로 로봇 지연이 가능하다.[54] 위의 경우와 달리 걸어오기 때문에 느린 이동속도가 걸린다. -그렇다고 닥돌해서 죽을 필요도 없고-[55] 물론 이는 적의 무적시간이 끝나야 해당된다.[56] 세번째 로봇이 제일 쎄기 때문에 어지간히 지고 있지 않는 이상 세번째 로봇을 조립하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57] 죽지 않을만큼만. 이거 하다가 죽느니 그냥 상대 브롤러를 노리는게 낫다.[58] 그런데 반대 방향으로 날리면 오히려 로봇 밀어주는 꼴이 되니 트롤 소리 듣기 싫으면 정방향으로 밀자.[59] 가끔씩 의도치 않게 로봇을 도와주러 온 공격팀 브롤러들도 스턴 걸어지는 건 덤.[60] 스파이크는 폭딜이 들어간다고 하지만 체력이 하위권이다.[61] 그리고 소환수를 가진 브롤러들 대부분은 광역 공격이기 때문에 1대 다수인 빅 게임에서도 유용하다.[62] 6월 패치 이후 보스가 전 구간 약간씩 약해짐[63] 보스전도 팀만 잘 만나고 셋 다 컨트롤이 출중하고 파워 큐브를 잘 분배한다면 랜덤으로도 크레이지 III 이상까지는 문제없다. 운이 좋네[64] 물론 시간이 아까울 경우 그냥 자살 후 탈주하는 게 건강에 좋다. 재미있는 게 꼭 그놈들 중에 하나씩은 열심히 하려고 한다[65] 미사일 어그로, 보스 딜링, 힐러, 잡몹 처치[66] 브롤 패스 패치 이후로는 티켓이 삭제됨.[67] 칼의 최소 재장전 시간이 생기면서 이 전략은 불가능해졌다.[68] 보스의 레이저에 맞지 않을 정도의 거리까지만 보스에게 접근하고, 시계 방향으로 이동하여 피하는 방법이 있다.[69] 분노한 보스까지. 격분한 보스부터는 벽을 부숨과 동시에 관통까지 한다![70] 사거리가 그리 길지는 않지만, 탄속이 보고 피하는게 불가능할 정도로 매우 빠르고, 피해량도 적당한데다가 재장전 속도까지 빠른 편이다. 적을 관통할 수 있어 다수의 적들에게 광역딜을 넣을 수 있는 것도 덤. 근거리에서는 오토에임만 난사해도 대부분 명중하는 덕분에, 다른 근접 브롤러들만큼은 아니어도 나름의 근접 폭딜을 넣을 수 있다.[71] 쉘리의 경우, 궁이 충전되어 있다면 불이라 해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궁 맞고 산화한다.[72] 상위권은 무빙의 수준이 높아서, 제시의 평타가 전이되는 빈도가 매우 낮지만, 반대로 하위권 특성상 무빙이 구려서(...) 제시의 평타 전이가 효과를 보는 경우가 많다.[73] 물론 오토에임만 갈기면 절대 안맞는다. 오토에임만 쓸거면 제시는 추천하지 않는다.[74] 수동 에임이 필요 없는 상황이 정말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도 쇼다운에서 뭉쳐있는 상자들을 한번에 까는 아주 가끔의 상황에서만 그렇지, 어지간해서는 오토에임을 난사하는게 수동 에임으로 조준하면서 공격하는 것보다 이득인 경우가 훨씬 더 많다.[75] 자체 체력도 준수한데, 공격 범위가 넓어서 공격을 받을 위험이 적은 편이고, 거기에 궁극기는 본인을 포함한 아군들을 치유하는 기술이라 생존력이 안 좋을수가 없다.[76] 맞추기 쉽다고는 하지만 이동속도가 느린 탓에 에이밍이 힘들다.[77] 가젯 '자동 조준기'와 스타 파워 '재빠른 저격'이 있다면 약간은 커버 가능하다[78] 특수 공격 시 관성이 존재한다.[79] 2.4초로, 모든 브롤러 중에서 장전 속도가 가장 느리다.[80] 브롤러가 있는데도 허공으로 발사되거나 벽이나 물에 박아버릴 확률이 높다.[81] 모티스는 스타 파워와 가젯 보유 상태, 자신의 파워 상태가 게임에 끼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 암살자 주제에 딜러를 딸피로 만들고나서 아쉽게 죽는 경우가 생기는 이유.[82] 포코는 특수공격의 범위가 매우 넓고, 팸의 터렛은 범위에 있기만 하면 체력이 회복된다.[83] 브롤패스 출시로 가치가 변경되었다[84] 이제는 1주일 간격으로 팩이 등장해 이마저도 의미가 없어졌다[85] 이미 사용한 공격의 취소가 아니라 공격을 하기 위해 하고 있었던 조준을 취소하는 것이다.[86] 이것은 패치로 인해 불가능하게 되었다.[87] 현재 글로벌 서비스 중인 모든 슈퍼셀 게임의 공통사항이다.[88] 정식 출시 업데이트 때 게임 방→팀으로 바뀌면서 홍보 기능이 사라지고 참가하고 싶은 사람이 요청을 보내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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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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