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아버지의 마음 [편집]
父心.
하지만 '부성애'에 묻혀 안 쓰인다. 대응되는 단어인 '모심'에 가려서 간과되기 쉽지만, 아버지 역시 어머니 못지 않게 아들, 딸을 지켜보면서 타 들어가고 있다.질투의 마음이 이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부성애'에 묻혀 안 쓰인다. 대응되는 단어인 '모심'에 가려서 간과되기 쉽지만, 아버지 역시 어머니 못지 않게 아들, 딸을 지켜보면서 타 들어가고 있다.
2. 부심판 [편집]
副審. 운동 경기에서 경기를 판정하는 심판의 하나로, 주심을 보좌하며 대개 주심의 시야가 닿기 힘든 부분에서의 판정을 도맡는다.
대표적으로 축구의 경우는 그라운드 외곽에서 깃발 들고 따라다니면서 오프사이드 판정을 내리는 심판이 바로 부심이다. 물론 축구 규칙에서 정한 부심의 임무는 이것 밖에 더 있다.
통상적으로 '선심(linesmen)'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축구 공식용어는 '부심(Assistant referee)'이다.
축구 부심의 특징은 그라운드를 절반만 사용한다는 점이다. 축구 중계화면 기준으로 위쪽 부심은 하프라인 왼쪽, 아래쪽 부심은 하프라인 오른쪽에서만 활동한다. 따라서 주심은 부심이 볼 수 없는 지역들로 뛰어다닌다.[1] 하지만 축구 팬들에게는 오프사이드와 같은 축구 규칙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이기도 하다.
대표적으로 축구의 경우는 그라운드 외곽에서 깃발 들고 따라다니면서 오프사이드 판정을 내리는 심판이 바로 부심이다. 물론 축구 규칙에서 정한 부심의 임무는 이것 밖에 더 있다.
통상적으로 '선심(linesmen)'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축구 공식용어는 '부심(Assistant referee)'이다.
축구 부심의 특징은 그라운드를 절반만 사용한다는 점이다. 축구 중계화면 기준으로 위쪽 부심은 하프라인 왼쪽, 아래쪽 부심은 하프라인 오른쪽에서만 활동한다. 따라서 주심은 부심이 볼 수 없는 지역들로 뛰어다닌다.[1] 하지만 축구 팬들에게는 오프사이드와 같은 축구 규칙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이기도 하다.
3. '절치부심'의 '부심' [편집]
4. '부도심'의 줄임말 [편집]
5. 인터넷 은어 [편집]
6. '부시다'의 명사형 [편집]
[1] 하프라인 기준 대각선. 중계 화면 기준 좌측 하단에서 우측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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