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색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설명 [편집]
보색을 설명하자면 먼셀의 20색상환으로 볼 때에,
빨간색 - 청록색
다홍색 - 바다색
주황색 - 파란색
귤색 - 감청색
노란색 - 남색
노란연두색 - 남보라색
연두색 - 보라색
풀색 - 붉은 보라색
녹색 - 자주색
초록색 - 연지색
이렇게 된다.
실제 보색 같은 경우 아래와 같다.
●빨간색 - ●시안
●다홍색 - ●진한 하늘색
●주황색 - ●바다색
●귤색 - ●진청색[2]
●노란색 - ●파란색
●노란연두색 - ●군청색
●연두색 - ●보라색
●풀색 - ●붉은 보라색
●초록색 - ●마젠타
●춘록색 - ●장미색
보색은 서로 어울리니 화려한 그림을 그릴 때 많이 쓰인다.
컴퓨터에서 RGB 값으로 구현된 색상의 보색을 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보색을 구하고자하는 색상의 각 RGB 값을 (10진수로는) 255에서 빼는 것이다. (단, 투명도를 지정하는 알파값은 고려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서 청록색의 일종인 나무위키의 상징색은 RGB 16진수 값이 00, A4, 95로, 이를 10진수로 환산하면 0, 164, 149가 된다. 이를 통해 나무위키 상징색과 대응하는 보색의 RGB 10진수 값은 255, 91, 106, RGB 16진수 값으로 환산하면 FF, 5B, 6A가 된다.
Adobe Color CC에 들어가서 특정색을 지정하고, "색상 규칙"에서 보색을 클릭하면 그 색의 보색을 찾을 수 있으니 참고해보자.
다홍색 - 바다색
주황색 - 파란색
귤색 - 감청색
노란색 - 남색
노란연두색 - 남보라색
연두색 - 보라색
풀색 - 붉은 보라색
녹색 - 자주색
초록색 - 연지색
이렇게 된다.
실제 보색 같은 경우 아래와 같다.
●빨간색 - ●시안
●다홍색 - ●진한 하늘색
●주황색 - ●바다색
●귤색 - ●진청색[2]
●노란색 - ●파란색
●노란연두색 - ●군청색
●연두색 - ●보라색
●풀색 - ●붉은 보라색
●초록색 - ●마젠타
●춘록색 - ●장미색
보색은 서로 어울리니 화려한 그림을 그릴 때 많이 쓰인다.
컴퓨터에서 RGB 값으로 구현된 색상의 보색을 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보색을 구하고자하는 색상의 각 RGB 값을 (10진수로는) 255에서 빼는 것이다. (단, 투명도를 지정하는 알파값은 고려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서 청록색의 일종인 나무위키의 상징색은 RGB 16진수 값이 00, A4, 95로, 이를 10진수로 환산하면 0, 164, 149가 된다. 이를 통해 나무위키 상징색과 대응하는 보색의 RGB 10진수 값은 255, 91, 106, RGB 16진수 값으로 환산하면 FF, 5B, 6A가 된다.
Adobe Color CC에 들어가서 특정색을 지정하고, "색상 규칙"에서 보색을 클릭하면 그 색의 보색을 찾을 수 있으니 참고해보자.
3. 보색이 이용되는 곳 [편집]
디자인에 강조 효과를 주기 위해 주로 사용한다. 채도와 명도를 잘 맞추면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지만, 디자인을 잘 모르는 초보가 원색을 들이부을 경우엔 전체적으로 촌스러워지기도 하니 주의. 특히 옷을 입을 때 채도와 명도를 조절하지 않은 정직한 보색으로 상·하의를 골랐다가는 패션 테러리스트취급 받거나 모두의 시선이 집중될 것이다. 인간 신호등이 될 것이다. 파란불이네 건너자. 만화가 조석 전매특허 사계절 룩도 있다. 사실 보색끼리는 잘 어울리는 효과도 있고 신호등도 이를 이용해 시인성(視認性)을 극대화한 것이다.
어떤 색을 계속 보다 흰색을 보면 그 색의 보색이 잠깐 보이는 현상이 있다. 이를 '보색 잔상'이라 하는데, 괴테가 발견하고 연구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고 이것을 소재로 한 책도 있다. 수술복이 초록색인 것은 혈액 때문에 초록색 잔상이 보이는 걸 막기 위해서다. 파란색 수술복은 지방이 노란색이라 그렇다.[3]
착화합물은 색을 띠는 것이 많은데 이것도 보색과 관련이 있다. 결정장 갈라짐 이론에 따르면 착화합물이 생길 때 배위자의 전자 때문에 전이 원소 d오비탈 다섯 개의 에너지 준위에 차이가 생기고 이 차이에 해당하는 파장이 주로 가시광선 대역이다. 따라서 이런 착화합물이 빛을 받으면 특정 가시광선을 흡수하고 우리 눈에는 그 가시광선의 보색이 보인다.[4]
어떤 색을 계속 보다 흰색을 보면 그 색의 보색이 잠깐 보이는 현상이 있다. 이를 '보색 잔상'이라 하는데, 괴테가 발견하고 연구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고 이것을 소재로 한 책도 있다. 수술복이 초록색인 것은 혈액 때문에 초록색 잔상이 보이는 걸 막기 위해서다. 파란색 수술복은 지방이 노란색이라 그렇다.[3]
착화합물은 색을 띠는 것이 많은데 이것도 보색과 관련이 있다. 결정장 갈라짐 이론에 따르면 착화합물이 생길 때 배위자의 전자 때문에 전이 원소 d오비탈 다섯 개의 에너지 준위에 차이가 생기고 이 차이에 해당하는 파장이 주로 가시광선 대역이다. 따라서 이런 착화합물이 빛을 받으면 특정 가시광선을 흡수하고 우리 눈에는 그 가시광선의 보색이 보인다.[4]
4. 여담 [편집]
- 노란색의 보색은 파란색~남색 계열이지만, 일상생활에서는 명시성을 중시하여 검은색을 대신 활용한다. 주로 다양한 표지판에 쓰인다.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미니 1집 꿈의 장: STAR 수록곡 'Blue Orangeade'의 테마가 바로 이 보색. 제목 부터 블루와 오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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