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교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벌교읍이 보성읍보다 인구가 많으니 이 역이 보성역보다 이용객이 많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보성역이 3배 이상 많다. 그도 그럴 것이 순천 버스 88이 순천역을 포함해 순천 시내의 핵심 지역들을 거쳐 하루에 거의 40회 가까이 들어오는 반면에 서부경전선에 들어오는 무궁화호는 달랑 4왕복. 그리고 순천 가는 88번이 벌교역 앞에도 선다.
벌교역에서 보성 방면으로 갈라치면 시외버스와 농어촌버스의 배차가 많고, 광주로 갈라치면 보성읍으로 우회하는 꼴인데다가 도심구간 이설로 인해 광주 도심 접근성이 약화되었기 때문에 시외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더 낫다. 결국 벌교와 타지를 오가는 데 벌교역으로 갈 필요가 없어졌다. 게다가 하루 1왕복으로 다니는 부산~보성간 남도해양관광열차와 목포~부전을 운행하는 무궁화호 1951/1954 열차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순천 종착을 한다. 그리고 역사 규모도 보성역에 비해 작다. 그래도 관광 수요가 있기 때문에 관광객이 이 역을 이용하기도 하고 임시열차가 잡히기도 한다. 2014년 꼬막축제 시즌에는 임시열차로 대전에서 600명을 실어나른 적도 있다.
벌교역 앞에는 읍단위 소재지인데도 롯데리아, 맘스터치, 파리바게트, 다이소, 배스킨라빈스 등 여러 프렌차이즈 업체들이 최근 입점하고 있다.-5년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1] 역 인근에는 벌교 시장, PC방, 공공 도서관에 농협 하나로마트까지 정말 없는 것이 없다. 여담으로 남해고속도로 벌교IC랑 매우 많이 떨어져 있다.
고흥, 보성행 여러 농어촌 버스 노선과 연계가 가능하다. 심지어 언급했다시피 순천 시내버스 88번도 선다. 역전 버스정류장을 이용할 것. 2014년 현재 쓰는 역사는 1987년 12월 12일에 완공하였다. 구례구역의 마이너카피. 구례구역 역사보다 정면의 기둥이 하나 적다. 아무래도 태백산맥에서 전통 스타일을 연상한 것으로 보인다. 역 스탬프 도안에도 산줄기와 책이 새겨져 있다.
철교 항목의 사진 중 하나가 이 역 동쪽의 벌교천을 건너는 철교에서 찍힌 것이다. 이 철교는 태백산맥에서 염상구와 땅벌이 치킨 게임 비슷한 걸 하던 곳으로 나온다.
여담격으로 한때 2005년에 고흥군에서 일제시대에 만들었어야 했을걸로 보인 벌교~녹동 철도건설을 추진했던 적이 있었지만 정작, 지역발전의 재도약 기회에 있어 벌교 현지에선 관심을 가지지 못했을뿐더러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때 진종근 고흥군수의 재선 연임 실패 이후 수면 아래로 가라앉아서 재추진될 가능성은 극히 낮다.
벌교역에서 보성 방면으로 갈라치면 시외버스와 농어촌버스의 배차가 많고, 광주로 갈라치면 보성읍으로 우회하는 꼴인데다가 도심구간 이설로 인해 광주 도심 접근성이 약화되었기 때문에 시외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더 낫다. 결국 벌교와 타지를 오가는 데 벌교역으로 갈 필요가 없어졌다. 게다가 하루 1왕복으로 다니는 부산~보성간 남도해양관광열차와 목포~부전을 운행하는 무궁화호 1951/1954 열차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순천 종착을 한다. 그리고 역사 규모도 보성역에 비해 작다. 그래도 관광 수요가 있기 때문에 관광객이 이 역을 이용하기도 하고 임시열차가 잡히기도 한다. 2014년 꼬막축제 시즌에는 임시열차로 대전에서 600명을 실어나른 적도 있다.
벌교역 앞에는 읍단위 소재지인데도 롯데리아, 맘스터치, 파리바게트, 다이소, 배스킨라빈스 등 여러 프렌차이즈 업체들이 최근 입점하고 있다.
고흥, 보성행 여러 농어촌 버스 노선과 연계가 가능하다. 심지어 언급했다시피 순천 시내버스 88번도 선다. 역전 버스정류장을 이용할 것. 2014년 현재 쓰는 역사는 1987년 12월 12일에 완공하였다. 구례구역의 마이너카피. 구례구역 역사보다 정면의 기둥이 하나 적다. 아무래도 태백산맥에서 전통 스타일을 연상한 것으로 보인다. 역 스탬프 도안에도 산줄기와 책이 새겨져 있다.
철교 항목의 사진 중 하나가 이 역 동쪽의 벌교천을 건너는 철교에서 찍힌 것이다. 이 철교는 태백산맥에서 염상구와 땅벌이 치킨 게임 비슷한 걸 하던 곳으로 나온다.
여담격으로 한때 2005년에 고흥군에서 일제시대에 만들었어야 했을걸로 보인 벌교~녹동 철도건설을 추진했던 적이 있었지만 정작, 지역발전의 재도약 기회에 있어 벌교 현지에선 관심을 가지지 못했을뿐더러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때 진종근 고흥군수의 재선 연임 실패 이후 수면 아래로 가라앉아서 재추진될 가능성은 극히 낮다.
3. 일평균 이용객 [편집]
벌교역을 이용하는 일반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2004년 | 2005년 | 2006년 | 2007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147명 | 151명 | 137명 | 128명 | 145명 | 158명 | 142명 | 136명 | 109명 | 92명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
96명 | 84명 | 69명 | 56명 | 54명 | 53명 |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
5명 | 9명 | 6명 | 7명 | 7명 | 6명 | ||||
- 출처: 철도통계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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