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백선규 (白善圭 / Paik Seon-Kyu) |
생년월일 | 1989년 5월 2일 |
국적 | |
포지션 | 골키퍼 |
신체조건 | 189cm / 84kg |
소속팀 | |
국가대표 | 0경기 |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전 축구선수로, 현역 시절 포지션은 골키퍼.
2. 경력 [편집]
한남대학교 시절에 대학 선발에 뽑히기도 할 정도로 유망함을 인증받은 선수로, 2011 드래프트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의 지명을 받았다. 백선규는 입단 이후 송유걸과 윤기원이 주전 자리를 두고 다투는 동안 윤진호를 제치고 3순위 자리를 굳혔으며, 윤기원의 사망 이후 2순위 골키퍼로 잠시 올라섰다. 5월 5일 어린이날에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프로 데뷔전 기회도 받았지만 4실점을 당하면서 아쉽게 경기를 마쳤다. 이후 권정혁의 영입으로 다시 3순위로 밀려났다.
윤진호와 달리 백선규는 2012년에도 선수단에 잔류했지만, 인천은 송유걸 대신 유현을 영입하였고 그 유현이 굳건한 주전 골키퍼로 올라섰다. 김정인과 함께 2군에 머무르는 신세가 유지되고 있었고, 결국 이 시즌을 끝으로 프로 무대를 떠났다.
이후 내셔널리그 소속 강릉시청 축구단으로 이적했지만 여기서도 서브 골키퍼에 그쳤고, 2014년 용인시청 축구단에서는 주전 자리를 얻었으나 팀이 최하위로 처지는 등 부진하였다.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났으며 그 이후 근황은 불명.
현역으로 군대를 갔으며 여단 내에서 축구 경기가 있을 때마다 에이스로 활약했다.
윤진호와 달리 백선규는 2012년에도 선수단에 잔류했지만, 인천은 송유걸 대신 유현을 영입하였고 그 유현이 굳건한 주전 골키퍼로 올라섰다. 김정인과 함께 2군에 머무르는 신세가 유지되고 있었고, 결국 이 시즌을 끝으로 프로 무대를 떠났다.
이후 내셔널리그 소속 강릉시청 축구단으로 이적했지만 여기서도 서브 골키퍼에 그쳤고, 2014년 용인시청 축구단에서는 주전 자리를 얻었으나 팀이 최하위로 처지는 등 부진하였다.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났으며 그 이후 근황은 불명.
현역으로 군대를 갔으며 여단 내에서 축구 경기가 있을 때마다 에이스로 활약했다.
[1] 슈팅을 막고 있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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