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혁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스포츠회사 스포잇 대표 | |
권정혁 (權正赫 / Kwon Jung-Hyuk) | |
생년월일 | |
국적 | |
포지션 | |
신체 조건 | 193cm, 83kg |
프로 입단 | 2001년 울산 현대 |
소속 팀 | 울산 현대 (2001~2004) 광주 상무 불사조 (2005~2006, 군 복무) 포항 스틸러스 (2007) FC 서울 (2008) RoPs (2009~2010) 바산 팔로세우라 (2010~2011) 인천 유나이티드 FC (2011~2014) 광주 FC (2015) 부천 FC 1995 (2016) 경남 FC (2016) FC 의정부 (2017) |
지도자 | 김희태 축구센터 코치 (2017) FC 의정부 플레잉 코치 (2017) |
기업인 | 스포잇 대표 |
1. 소개 [편집]
2. 선수 경력 [편집]
2.1. 초기 경력 [편집]
2001년 울산 현대 유니폼을 입으며 데뷔했고, 데뷔할 때까지만 해도 굉장히 촉망받는 골키퍼였고 그러한 기대를 반영하듯이 데뷔 시즌부터 신인으로는 이례적으로 많은 출전 기회를 받았다. 그러나 14경기 26실점으로 큰 인상을 남기지는 못했고 이후 벤치워머로 전락했다가 광주 상무에 입대한다.
상무에서의 두 번째 시즌에 경기당 1실점 미만의 활약을 보인 것을 인정받아 전역 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게 되었지만, 하필 포항에서 골키퍼 자리를 놓고 경쟁한 선수들이 정성룡과 신화용이었다. 결국 포항에서도 후보 골키퍼 자리에 머무르다 방출되었고, FC 서울과 계약하지만 김호준이 주전으로 치고 올라와 김병지조차 백업에 머무르던 서울에서 그의 자리는 없었고 다시 방출당하는 신세가 된다.
상무에서의 두 번째 시즌에 경기당 1실점 미만의 활약을 보인 것을 인정받아 전역 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게 되었지만, 하필 포항에서 골키퍼 자리를 놓고 경쟁한 선수들이 정성룡과 신화용이었다. 결국 포항에서도 후보 골키퍼 자리에 머무르다 방출되었고, FC 서울과 계약하지만 김호준이 주전으로 치고 올라와 김병지조차 백업에 머무르던 서울에서 그의 자리는 없었고 다시 방출당하는 신세가 된다.
2.2. 유럽 무대 도전, 인천 유나이티드 [편집]
여기에서 권정혁은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는데, 핀란드 리그의 RoPs라는 팀과 계약한 것. 비록 변방 리그이긴 하지만 이는 한국 골키퍼 역사상 최초의 유럽 진출 사례이다. 게다가 그냥 계약만 한 것도 아니고 핀란드에서 뛴 2시즌 동안 모두 주전 골키퍼 장갑을 꼈다.
이후 2011 시즌 중반, 새로운 골키퍼가 필요했던 인천 유나이티드가 김이섭의 현역 복귀까지 고려하다가 결국 권정혁을 영입하게 되었다.
입단 직후 곧바로 송유걸을 밀어내고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였으나, 가끔 불안한 모습도 노출했다. 인천은 2012 시즌을 앞두고 유현을 영입하여 권정혁과 경쟁을 시키기로 하였고, 유현이 주전 자리를 차지하면서 권정혁은 2012 시즌 세컨드 키퍼로 밀렸다.
그러나 유현이 입대하면서 다시 인천의 골문이 비었고, 이번에는 조수혁이 영입되었으나 권정혁이 경쟁에서 승리하였다. 시즌 내내 좋은 모습을 보여 주면서 뒤늦게 포텐셜이 폭발한 모습을 보이며 K리그에서 수위급의 선방을 보여 주었고, 그뿐만 아니라 득점도 기록했다!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롱 킥을 냅다 질렀는데 이게 절묘하게 바운드되면서 그대로 골문으로 빨려들어갔다. 골 장면 당연히 이는 K리그 역사상 최장 거리(85m) 득점 기록이다. 시즌 종료 이후에는 전 경기 풀타임 출장이라는 기록을 통해 K리그 특별상을 수상했다.
2014 시즌에도 주전을 맡고 있었지만, 9월 16일 전역한 유현이 제대하자마자 맹활약을 펼치며 유현의 백업이 되었다. 당초 인천에 잔류하여 유현-권정혁-조수혁-이태희 네 명의 골키퍼 체제가 예상됐지만, 결국 2015 시즌을 앞두고 광주 FC로 이적하였다.
이후 2011 시즌 중반, 새로운 골키퍼가 필요했던 인천 유나이티드가 김이섭의 현역 복귀까지 고려하다가 결국 권정혁을 영입하게 되었다.
입단 직후 곧바로 송유걸을 밀어내고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였으나, 가끔 불안한 모습도 노출했다. 인천은 2012 시즌을 앞두고 유현을 영입하여 권정혁과 경쟁을 시키기로 하였고, 유현이 주전 자리를 차지하면서 권정혁은 2012 시즌 세컨드 키퍼로 밀렸다.
그러나 유현이 입대하면서 다시 인천의 골문이 비었고, 이번에는 조수혁이 영입되었으나 권정혁이 경쟁에서 승리하였다. 시즌 내내 좋은 모습을 보여 주면서 뒤늦게 포텐셜이 폭발한 모습을 보이며 K리그에서 수위급의 선방을 보여 주었고, 그뿐만 아니라 득점도 기록했다!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롱 킥을 냅다 질렀는데 이게 절묘하게 바운드되면서 그대로 골문으로 빨려들어갔다. 골 장면 당연히 이는 K리그 역사상 최장 거리(85m) 득점 기록이다. 시즌 종료 이후에는 전 경기 풀타임 출장이라는 기록을 통해 K리그 특별상을 수상했다.
2014 시즌에도 주전을 맡고 있었지만, 9월 16일 전역한 유현이 제대하자마자 맹활약을 펼치며 유현의 백업이 되었다. 당초 인천에 잔류하여 유현-권정혁-조수혁-이태희 네 명의 골키퍼 체제가 예상됐지만, 결국 2015 시즌을 앞두고 광주 FC로 이적하였다.
2.3. 말년 [편집]
2015년 4~5월부터 제종현을 제치고 주전으로 입지를 굳혔지만[1] 그러나 나이를 속이기는 어려웠는지 광주 FC에서 여름 이적 시장때 최봉진을 영입하면서 최봉진에게 주전을 내주게 되었고 결국 2016년 부천 FC 1995로 다시 이적했고 그 해 여름 경남 FC로 한 번 더 이적했다. 그리고 2017년, K3리그 베이직의 FC 의정부로 이적하였다. #
K3리그를 선택한 것은 여전히 몸 상태가 좋아서 은퇴를 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했고, 코치직도 병행하면서 있기에는 K3리그가 적합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중에는 김희태 축구센터 연계로 중고등학생을 지도하고, 주말에는 K3리그에 출전하는 식으로 2017년을 보냈다.
K3리그를 선택한 것은 여전히 몸 상태가 좋아서 은퇴를 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했고, 코치직도 병행하면서 있기에는 K3리그가 적합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중에는 김희태 축구센터 연계로 중고등학생을 지도하고, 주말에는 K3리그에 출전하는 식으로 2017년을 보냈다.
3. 은퇴 이후 [편집]
스포잇이라는 회사를 차리게 되었다.#
4. 여담 [편집]
5.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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