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준익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소개2. 작품에서

1. 소개 [편집]

열혈강호의 등장인물.유상표국의 조장이다. 몇십년 이상 이 일을 해온 베테랑이며, 총괄표두인 하연보다 훨씬 더 많은 경험치로 그녀에게 여러가지 조언을 해주는 위치이다.

2. 작품에서 [편집]

표사들을 매우 잘 이끌며, 그 중에서도 광을 매우 높이 평가하고 있다. 또한 무공 실력도 상당한데 동령칠절의 일인인 구양후와의 대결해서 꽤나 선전하였고 표사들을 지휘하는 능력도 탁월하다. 또한 동령의 사정을 어느 정도 꿰고 있는지 구양후를 보자마자 "동령에는 타근이라는 무기를 기막히게 잘 쓰는 자가 있다고 들었는데, 그대가 바로 동령칠절 중 하나인 그 구양후인가?"라고 말하는 등 구양후의 정체를 바로 알았으며, 동령의 살성이라고 주장하는 노호를 보고 한비광과 함께 그가 살성임을 믿지 않는 자 중 한 명이기도 했다.

이후 동령의 군대에 의해서 동령의 본진으로 끌려갈 때 노호를 도발하였다. "내가 알기로 동령의 살성은 대대로 여성이었고, 마지막에 본 살성은 백발이 성성한 노파였는데 중원의 무술을 쓰는 자네가 살성이라니 웃기는 노릇이다"라는 식으로 말을 하여 노호를 화나게 하였고, 그는 투옥당한다.

후에 한비광에 의해 자담이 처리되고 동령에서의 사건이 정리가 된 뒤, 한비광을 찾아가 뛰어난 표사 중 한명이었다면서 후에 유상표국에 오면 술 한잔정도는 기꺼이 사겠다며 하연과 함께 유상표국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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