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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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소개 [편집]
2. 작품에서 [편집]
3. 체제 [편집]
4. 동령칠절 [편집]
4.1. 동령칠절의 소개 [편집]
4.2. 동령칠절의 인물 [편집]
- 구양후 - 타근을 무기로 쓰는 거대한 몸집의 사내. 덩치에 걸맞게 외공도 상당한 듯 하다. 우직한 면이 좀 있긴 하지만 동령이나 살성에 대한 충성심은 절대적이다. 그 특유의 괄괄한 성격때문인지 동령칠절의 반란때도 함께 의논을 논하지도 못했던 듯 하다.
- 사요흑 - 칼과 방패를 무기로 쓴다. 구양후나 응목보다는 더 선배인듯 하고 더 강하지만 담화린에게 간단히 털렸다. 그렇긴 해도 나중에 말하는 걸 보면 응목이 중립을 지키려 하고 일부러 구양후를 놓아준 걸 잘 알고 있었다. 응목이 국영백 장로를 끌어들인 거 나라고 할때 이런 일을 모두 말하면서 너야말로 중립을 지키며 죄가 없지만 나는 국장로를 끌어들이려 한만큼,나야말로 죄가 크다고 살성에게 국장로를 대신하여 처벌해달라고 간청했다.물론 살성은 씹고 용서하여 그도 국장로나 응목과 같이 깊이 고개 숙이며 진심으로 충성을 맹세한다.
- 모중검 - 털보수염같은 외모의 다절곤을 무기로 쓰는 인물로 역시 구양후나 응목보다는 선배인듯 하다. 노호를 처리해주지 않는 자담을 향해 노호에게 반란에 가담한 자들과 원흉들이 적혀있는 연판장을 내주겠다며 협박하다가 최후를 맞았다.
- 국영백 - 동령칠절 중의 리더격 인물. 가장 나이가 많고 거대한 도를 무기로 쓰며 실력도 동령칠절 중에서는 가장 뛰어난 것으로 추측되지만 모중검과 같이 한꺼번에 덤볐음에도 노호에게 상대가 되지 못했다. 나중에 살성에게 무림인이라고 하여 함부로 반목하여 신지까지 끌어들이려 하던 걸 사죄하며 스스로 책임져 자결하려고 했으나 살성이 막으며 그대들 동령칠절이 있기에 난 안심할 수 있다라고 어떤 죄도 따지지않아 감명받아 깊게 충성을 맹세한다.
- 오유대 - 등장은 하지 않고 이름으로만 언급되었다.
- 번출 - 등장은 하지 않고 이름으로만 언급되었다.
5. 인물 [편집]
[1] 현재 시점에선 고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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