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씨조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방씨 가문이 경영하는 조선일보를 비하적으로 부르는 멸칭. 멸칭이라지만 딱히 틀린 말도 아니다. 애초에 신문이름에 조선이 들어갈 뿐더러, 신문 이름 뒤에붙는 일보, 신문을 빼고 중앙, 동아, 경향 등 줄여부르기도 하기 때문이다. 조선일보 사장만 개인으로 이를때에는 '빵사장'이라고 한다. 특히 세습제인 이씨조선김씨조선이라는 별칭에 빗대어서 나온 것이다. 조선왕조를 고조선과 구별하고, 또 일제 강점기당시 한반도를 조선으로 불렀기 때문에 이씨 조선이라고 불린 것과 비슷한 케이스. 미디어스에도 나왔다.[1]

이 멸칭과 관련된 조선일보에 대한 비판은 조선일보/비판 참조. 과거 김대중 정부, 노무현 정부 시절로부터 이어져온 안티조선 밈의 일환이라 볼 수 있다. 아무래도 인터넷에선 조중동의 수꼴스러운 논조와, 특히 그 중에서도 필두 격이라 할 수 있는 조선일보의 온갖 전횡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았기 때문. 그러나 당시에도 그리 자주 쓰이는 멸칭은 아니었다.

가족 관계에 대한 내용은 조선일보 가문 문서를 참고할 것.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