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정식명칭
미디어스
대표자
안현우
설립일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2길 22, 608호
(여의도동, 가든빌딩)

목차
1. 개요2. 상세3. 논란

1. 개요 [편집]

2007년 창간한 한국의 좌파 성향 매체비평지로 미디어오늘과 함께 전문적으로 매체를 비평하는 두 매체 중 하나다. 2017년 현 대표는 안현우이다.

2. 상세 [편집]

'미디어스'라는 이름은 '미디어' + '어스(us)'로 '우리 모두가 미디어'라는 뜻에서 비롯되었으며, 참세상, 레디앙, 민중의 소리 등과 경쟁하는 진보 성향의 언론 중 하나이다. 한겨레21에서 '시사 20자평', '이주의 키워드' 등을 기고하고, 노동당 팟캐스트 R-Show에서 '김민하의 뉴스브리핑'을 담당하던 김민하 기자가 이 곳 미디어스 소속이었다. 마찬가지로 한겨레21에 기고하며 '청춘을 위한 나라는 없다', '안티조선 운동사' 등을 저술한 칼럼니스트인 한윤형도 미디어스 소속 기자였다(2014년 말 퇴직).

3. 논란 [편집]

2014년 4월 21일 미디어스 경영진이 '<미디어스>의 매체 성격을 ‘사업위주’로 변경할 것이며, 기존 <미디어스>의 폐업과 법인화 전환, 그 과정에서 선별적 고용승계를 할 것'이라는, 사실상의 위장폐업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기자들이 전면 제작거부에 돌입하기도 했다.#

대다수 언론의 문제점이긴 하지만. 미디어오늘과 비슷하게 진영 논리에 매몰된듯한 보도를 종종 내놓는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