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상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방상훈 (方相勳) |
출생 | |
학력 | |
소속 | |
1. 소개 [편집]
1948년 2월 6일, 우초 방일영의 장남으로 출생했다. 경복고등학교, 오하이오 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 오하이오 대학교에서 매스커뮤니케이션학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3년, 조선일보 사장을 거쳐 2016년 조선일보 이사를 역임했다. 한겨레 김의겸 전 기자[1] 칼럼에 따르면 초년 이름은 방갑중, 경영에 뛰어들기 전엔 조선일보 외신부 기자였다고 한다.
2001년 조선일보 사장 역임 당시 국민의 정부에서 시행한 세무조사로 구속되어 수사를 받았다. 이 재판에서 조세포탈 및 횡령 혐의로 집행 유예 및 벌금 25억원을 선고받고 신문 발행인 자격이 박탈되었으나,. 2008년 이명박 정부에서 특별사면을 받았다.
방응모의 증손자라고 알려져 있지만, 친손자는 아니고 친형의 증손자다. 형의 자식(조카)인 방재윤의 아들이 방일영이고, 방일영의 장남이 방상훈이기 때문이다.
장자연 사건 당시 피의자로서 '황제조사'를 받았다는 논란이 있다. [단독] ‘장자연 사건 피의자’ 조선일보 방상훈, 기자 배석 ‘황제조사’ 받았다
1993년, 조선일보 사장을 거쳐 2016년 조선일보 이사를 역임했다. 한겨레 김의겸 전 기자[1] 칼럼에 따르면 초년 이름은 방갑중, 경영에 뛰어들기 전엔 조선일보 외신부 기자였다고 한다.
2001년 조선일보 사장 역임 당시 국민의 정부에서 시행한 세무조사로 구속되어 수사를 받았다. 이 재판에서 조세포탈 및 횡령 혐의로 집행 유예 및 벌금 25억원을 선고받고 신문 발행인 자격이 박탈되었으나,. 2008년 이명박 정부에서 특별사면을 받았다.
방응모의 증손자라고 알려져 있지만, 친손자는 아니고 친형의 증손자다. 형의 자식(조카)인 방재윤의 아들이 방일영이고, 방일영의 장남이 방상훈이기 때문이다.
장자연 사건 당시 피의자로서 '황제조사'를 받았다는 논란이 있다. [단독] ‘장자연 사건 피의자’ 조선일보 방상훈, 기자 배석 ‘황제조사’ 받았다
2. 가족 관계 [편집]
3. 경력 [편집]
- (1993년 ~ 현재) 한국기원 이사
- (1993년 3월 ~ 현재) 조선일보 대표이사 사장
- (2003년 ~ 2006년)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 이사장
- (2002년) 국제언론인협회 한국위원회 위원장
- (2002년) 아시아신문재단 한국위원회 이사
- (2000년) 한국신문협회 이사
- (2000년) 국제언론인협회 수석부회장
- (1998년) 아시아신문재단 한국위원회 이사
- (1998년 5월) 제9대 전국재해대책협의회 회장
- (1997년) 연암상록재단 이사
- (1997년 3월 ~ 2000년 3월) 한국신문협회 회장
- (1993년) 방일영 문화재단 이사
- (1992년 4월) 한국데이타베이스산업진흥회 회장
- (1992년 12월)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 이사장
- (1989년 7월 ~ 2006년) 조선일보 발행인 · 인쇄인
- (1989년 ~ 1990년 12월) 조선일보 편집인
- (1988년 3월 ~ 1993년 3월) 조선일보 대표이사 부사장
- (1984년 ~ 1988년 2월) 조선일보 대표이사 전무
- (1984년 8월 ~ 1984년) 조선일보 전무이사
- (1975년 ~ 1984년 8월) 조선일보 상무이사
- (1973년 ~ 1975년) 조선일보 이사
- (1972년 ~ 1973년) 조선일보 기획관리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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