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티노스 시엘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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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부산 아이파크 No. 6 | |
발렌티노스 시엘리스 Βαλεντίνος Σιέλης | Valentinos Sielis | |
출생 | |
국적 | |
직업 | |
신체 | |
유스 | |
소속팀 | 동커스터 로버스 FC (2007~2008) 라카티미아 FC (2008~2009) 아노르토시스 파마구스타 FC(2009~2014) AEL 리마솔 (2014~2017) 강원 FC (2017~2019) 제주 유나이티드 (2020) 부산 아이파크 (2021~) |
국가대표 | |
SNS | |
1. 개요 [편집]
2. 플레이스타일 [편집]
거의 190cm의 신장을 바탕으로한 제공권, 수준급 몸싸움과 태클, 패스 능력을 가지고 있다. 스피드도 나름 괜찮은 편이다. 거기에 가끔씩 나오는 전진 드리블 능력도 상당하다.
다소 적극적인 수비 스타일이라 뒷공간을 허용하기도 한다. 이런 부분이 김병수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하는 이유라는 생각을 했지만 28라운드 경남전에선 이런 부분을 장점으로 승화시켜 완벽하게 상대 공격을 틀어막았다. 김민재와 비슷한 스타일이라 생각하면 될 듯 싶다.
3. 클럽 경력 [편집]
3.1. K리그 이전 [편집]
발렌티노스는 어린 나이에 런던으로 건너가 아스널과 토트넘의 유소년 팀을 거쳤다.
2007-08 시즌 잉글랜드 3부 리그 소속의 동커스터 로버스 FC에서 프로에 데뷔하였으나, 그다지 좋은 성과를 내지 못한 채 시즌 종료 후 고국 키프로스로 복귀하였으며 키프로스 3부 리그 소속의 라카타미아에서 1년 동안 뛰었다. 2009-10 시즌에는 1부 리그 소속의 아노르토시스 파마구스타 FC에 입단하였으며, 2010-11 시즌부터는 본격적으로 활약하였다.
발렌티노스는 파마구스타에서 준주전급의 위상을 지녔으며, 이 시기를 기점으로 국가대표에도 발탁되기 시작하였으며 유로파 리그 무대까지 밟았다.[4] 2014-15 시즌을 앞두고 AEL 리마솔에 입단하였으며, 리마솔에서는 주전으로 활약하며 2017년 1월까지 65경기에 나섰고 유로파 리그에서도 4경기에 출전하였다.
2007-08 시즌 잉글랜드 3부 리그 소속의 동커스터 로버스 FC에서 프로에 데뷔하였으나, 그다지 좋은 성과를 내지 못한 채 시즌 종료 후 고국 키프로스로 복귀하였으며 키프로스 3부 리그 소속의 라카타미아에서 1년 동안 뛰었다. 2009-10 시즌에는 1부 리그 소속의 아노르토시스 파마구스타 FC에 입단하였으며, 2010-11 시즌부터는 본격적으로 활약하였다.
발렌티노스는 파마구스타에서 준주전급의 위상을 지녔으며, 이 시기를 기점으로 국가대표에도 발탁되기 시작하였으며 유로파 리그 무대까지 밟았다.[4] 2014-15 시즌을 앞두고 AEL 리마솔에 입단하였으며, 리마솔에서는 주전으로 활약하며 2017년 1월까지 65경기에 나섰고 유로파 리그에서도 4경기에 출전하였다.
3.2. 강원 FC [편집]
3.2.1. 강원 FC/2017년 [편집]
3.2.2. 강원 FC/2018년 [편집]
2018년에는 부상에서 완쾌하여 강원으로 복귀하였다. 복귀하고 나서도 여전히 탄탄한 수비력을 보여 주고 있으며 K리그 탑급 수비수로 활약하였으나, 아쉽게도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3.2.3. 강원 FC/2019년 [편집]
2019 시즌에는 예상과 달리 개막전에서 선발로 나오지 못했으나, 후반전에 정조국과 교체 투입되어 공격수로 뛰었다. 그러나 이렇다 할 활약은 하지 못했고, 팀은 패배했다. 그래도 이 경기에서 발렌티노스 대신 센터백으로 나온 한용수, 김오규가 눈이 썩는 플레이를 보여 주면서 이번 시즌도 주전으로 뛸 가능성이 높아졌다.
3라운드 전북 현대 모터스전부터 이호인과 함께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하고 있다. 3백, 4백으로 수비 전술이 계속 바뀌고 이호인과 김오규의 주전 경쟁이 치열한 와중에도 부동의 주전이다. 아마 김병수 감독이 선발 라인업을 쓸 때 가장 먼저 적는 이름일 것이다.
14라운드 전북 현대 모터스전에서는 전반 29분 손준호의 슈팅을 얼굴로 막아내는 슈퍼 세이브를 선보였고, 43분 프리킥 상황에서 이호인의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힌 것을 밀어 넣으며 동점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수비에서는 많은 문제를 노출하며 혹평을 받았고, 팀은 2-3으로 패배했다.
16라운드 대구 FC전에서는 그야말로 괴물 같은 수비력을 보여 주었고, 그가 왜 강원 수비의 핵인지 증명했다. 2-1로 이기고 있던 상황에서 후반전 대구의 파상공세를 육탄 방어로 모두 막아냈고, 대구의 에이스 세징야를 꽁꽁 묶었다. 그러나 경기 종료 직전 대구의 마지막 공격에서 류재문을 막지 못해 경기는 끝내 무승부로 끝났다.
17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에서는 1-4로 뒤진 상황에서 신광훈의 킬패스를 받은 김지현의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힌 것을 잡아 슛을 날렸지만 골대를 맞혔고, 이를 다시 밀어 넣으며 득점했다. 3-4까지 따라갔던 후반전 추가 시간에는 훌륭한 포스트 플레이로 헤딩 경합에서 승리하며 조재완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했다.[5]
18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는 경기 막판에 엄청난 블로킹을 보여 주며 팀의 승리를 지켜 냈다.
21라운드 경남 FC전에서 선발 출전한 후 22~24라운드까지는 교체 명단, 25라운드에는 명단 제외되었다. 발렌티노스의 자리에는 윤석영이 센터백으로 들어가서 괜찮은 활약을 펼쳤으나 경기가 계속되면서 역시 수비 불안이 늘어났다.
28라운드 경남 FC전에 오랜만에 출전해서 무실점 승리에 기여했다.
시즌 종료 후 FA로 강원을 떠났다. 본인의 선택이 아니라고 한 걸 보면 구단 측에서 재계약을 제안하지 않은 듯 하다.
3라운드 전북 현대 모터스전부터 이호인과 함께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하고 있다. 3백, 4백으로 수비 전술이 계속 바뀌고 이호인과 김오규의 주전 경쟁이 치열한 와중에도 부동의 주전이다. 아마 김병수 감독이 선발 라인업을 쓸 때 가장 먼저 적는 이름일 것이다.
14라운드 전북 현대 모터스전에서는 전반 29분 손준호의 슈팅을 얼굴로 막아내는 슈퍼 세이브를 선보였고, 43분 프리킥 상황에서 이호인의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힌 것을 밀어 넣으며 동점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수비에서는 많은 문제를 노출하며 혹평을 받았고, 팀은 2-3으로 패배했다.
16라운드 대구 FC전에서는 그야말로 괴물 같은 수비력을 보여 주었고, 그가 왜 강원 수비의 핵인지 증명했다. 2-1로 이기고 있던 상황에서 후반전 대구의 파상공세를 육탄 방어로 모두 막아냈고, 대구의 에이스 세징야를 꽁꽁 묶었다. 그러나 경기 종료 직전 대구의 마지막 공격에서 류재문을 막지 못해 경기는 끝내 무승부로 끝났다.
17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에서는 1-4로 뒤진 상황에서 신광훈의 킬패스를 받은 김지현의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힌 것을 잡아 슛을 날렸지만 골대를 맞혔고, 이를 다시 밀어 넣으며 득점했다. 3-4까지 따라갔던 후반전 추가 시간에는 훌륭한 포스트 플레이로 헤딩 경합에서 승리하며 조재완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했다.[5]
18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는 경기 막판에 엄청난 블로킹을 보여 주며 팀의 승리를 지켜 냈다.
21라운드 경남 FC전에서 선발 출전한 후 22~24라운드까지는 교체 명단, 25라운드에는 명단 제외되었다. 발렌티노스의 자리에는 윤석영이 센터백으로 들어가서 괜찮은 활약을 펼쳤으나 경기가 계속되면서 역시 수비 불안이 늘어났다.
28라운드 경남 FC전에 오랜만에 출전해서 무실점 승리에 기여했다.
시즌 종료 후 FA로 강원을 떠났다. 본인의 선택이 아니라고 한 걸 보면 구단 측에서 재계약을 제안하지 않은 듯 하다.
3.3. 제주 유나이티드 [편집]
3.4. 부산 아이파크 [편집]
4. 여담 [편집]
- 군필자다. 키프로스도 분단국가에 북키프로스는 북한과 친밀하고 징병제 국가라서 2년 2개월동안 군대에 가야한다. 그러나 프로 스포츠 선수는 현역시기 6개월, 은퇴후 1년 6개월 나눠서 병역을 마칠수 있으며 발렌티노스는 이미 6개월동안의 병역기간을 채웠다.
5.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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