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우/2010-11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인리그 성적 [편집]
1.1. Sony Ericsson GSL 오픈 시즌 3 [편집]
1.2. Sony Ericsson GSL Jan. [편집]
1.3. 2세대 인텔 코어 GSL Mar. [편집]
김영진 선수에게 첫라운드에서 패배하고 예선으로 떨어진다.
1.4. Sony Ericsson GSL Nov. [편집]
2. 팀리그 성적 [편집]
2.1. GSTL Feb. [편집]
세계 최초로 시도된 스타2 팀리그 GSTL Feb. 개막전을 fOu를 상대로 올킬하고 결승에서도 스타테일의 최후의 주자로 출전하여 8세트 정종현과 대결에서 모선과 불멸자를 대동한 기적의 역전극을 벌이며, 이 경기가 있은지 1년 하고도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를 뛰어넘는 패기를 보여준 경기가 잘 나오지 않을 정도의 테프전 최고의 명경기를 벌인 바 있다.
이 경기에서 정종현은 레이트 메카닉이라는 스타1에서의 대 저그전 빌드를 토스전에서 실현했는데 이걸 박현우는 무려 6개월 후에 등장할 업토스 후 모선+관문 조합으로 막아내고는 끝내 로봇 공학소 2개에서 불멸자를 양산해서 정종현의 메카닉 부대를 밀어내고 승리를 가져갔다.
지금에도 다시 보면 전율이 돋을 정도의 경기로 물론 GSTL Feb - GSL Mar 기간 동안 테란은 메카닉, 토스는 우주모함 등 새로운 시도들이 많이 나왔던 점도 있지만 두 선수의 경기는 정말 지금도 볼 수 없는 최고의 명경기를 선사했다.
하지만 다음에 등장한 신에게 패배,왕을 죽였더니 신이 오네 정종현에게 모든 힘을 쏟아부은 박현우는 거짓말같이... 결국 5:4 스코어로 자기도 지고 팀도 지면서 준우승에 다승왕 자리도 놓쳤지만 적어도 박현우라는 프로게이머에 대한 인식이 남달라지는 계기가 되었다.[1]
문제는 한동안 거기서 진전이 없었다는 것. 개인 리그 실력은 GSTL에서 뿜어낸 패기의 1/4도 미치지 못한다. 계속 코드 A만 전전하는 중이기 때문. 특별히 타종족전에서 안정적으로 확장 가져가다 타이밍 러쉬에 찔리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다.
이 경기에서 정종현은 레이트 메카닉이라는 스타1에서의 대 저그전 빌드를 토스전에서 실현했는데 이걸 박현우는 무려 6개월 후에 등장할 업토스 후 모선+관문 조합으로 막아내고는 끝내 로봇 공학소 2개에서 불멸자를 양산해서 정종현의 메카닉 부대를 밀어내고 승리를 가져갔다.
지금에도 다시 보면 전율이 돋을 정도의 경기로 물론 GSTL Feb - GSL Mar 기간 동안 테란은 메카닉, 토스는 우주모함 등 새로운 시도들이 많이 나왔던 점도 있지만 두 선수의 경기는 정말 지금도 볼 수 없는 최고의 명경기를 선사했다.
하지만 다음에 등장한 신에게 패배,
문제는 한동안 거기서 진전이 없었다는 것. 개인 리그 실력은 GSTL에서 뿜어낸 패기의 1/4도 미치지 못한다. 계속 코드 A만 전전하는 중이기 때문. 특별히 타종족전에서 안정적으로 확장 가져가다 타이밍 러쉬에 찔리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다.
2.2. GSTL Mar. [편집]
2.3. GSTL May. [편집]
2.4. 2011 GSTL 시즌 1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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