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 국방부 차관: 박재민(1967)
- 前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겸 행정안전부 공무원: 박재민(1965)
- 축구선수: 박재민(축구선수)
- 파워레인저 캡틴포스의 등장인물: 이카리 가이
본명 | 박재민 |
출생 | |
신체 | 186cm, O형 |
종교 | |
학력 | |
경력 |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겸임교수 |
가족 | 부모님, 형, 아내 |
소속 | T.I.P CREW |
소속사 | |
링크 | |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3. 스노보드 관련 [편집]
SNS에 스노보드 선수로 활동하는 모습도 자주 비추었으며, 이후 스노보드 국제심판 자격증도 땄다. 이 경력 때문인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KBS의 스노보드 해설위원이 되었다.[3] 예능화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었으나, 실제 중계가 진행되면서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해하기 좋게 중계를 제법 잘해서 호평을 받았고[4] 경기 때마다 연일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에선 설상 및 빙상 종목 장내 아나운서로 활약하고 있다.
4. 농구 관련 [편집]
대학 시절 서울대 농구팀의 일원으로 농구대잔치에도 출전한 아마추어 농구선수 출신이다. 연예인과 전프로선수들로 구성된 사회공헌 농구팀 LUV의 2016-17 시즌 주장을 지냈다. 태어난 곳이 태어난 곳인지라...[5] NBA의 상당한 팬이다. 특히 고향 팀인 인디애나 페이서스 팬이다.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페이서스의 전설 레지 밀러로 거치는 팀마다 밀러를 따라 등번호로 31번을 단다고 한다. 이외에 르브론 제임스를 좋아하며, 조손의 느바 출연 당시 덩크를 멋지게 하지 못하는 선수는 슈퍼스타의 자질이 없다는 주장을 피력한 바가 있는 것을 볼 때 피지컬하고 다이내믹한 농구 스타일을 선호하는 것 같다. 또한 농구 심판 자격증을 취득한 엄연한 농구 전문 인력으로 농구의 각종 룰에 정통하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KBS 1라디오의 스포츠 프로그램인 '스포츠 스포츠'의 NBA 전담 코너 '조-손의 느바'[6]에 조현일, 손대범 두 고정 멤버와 함께 출연 중이다. 역할은 조,손 두명의 난상토론을 듣고 난 뒤 승패를 결정하는 판편관 박재민. 또한 대학농구리그 캐스터로도 활동 중이다. SBS의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 에서는 해설자 역할을 맡게됐다. 파트너는 정우영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KBS 1라디오의 스포츠 프로그램인 '스포츠 스포츠'의 NBA 전담 코너 '조-손의 느바'[6]에 조현일, 손대범 두 고정 멤버와 함께 출연 중이다. 역할은 조,손 두명의 난상토론을 듣고 난 뒤 승패를 결정하는 판
5. 기타 [편집]
[1] 사실 2009년 드림팀 2회 때 비보이 팀 임원으로 나온 적이 있었다.[2] 나중에 1위를 하고 눈물을 터뜨린 적이 있다.[3] KBS에 근무하는 대학 선배의 추천이 있었다 한다.[4] 대표적으로 하프파이프 종목에서는 "선수들이 공중에서 몇번 회전했는지를 알고 싶다면 그 선수가 '등을 몇번 보여줬는지' 세보면 쉽게 알 수 있다"라고 설명해 호평받았다.[5] 미국 인디애나주는 미국 내에서도 거의 유일하게 농구가 미식축구와 야구보다 더 인기가 많은 '농구의 주'이다.[6] 코너 제목은 조현일 SPOTV NBA해설위원과 월간 점프볼의 손대범 편집장의 성에서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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