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성명
박영렬(朴永烈)
생몰
전라북도 임실군 덕치면 상두지리
사망지
미상
추서
건국훈장 애족장

목차
1. 개요2. 생애

1. 개요 [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2018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 [편집]

박영렬은 1888년생이며 전라북도 임실군 덕치면 상두지리 출신이다. 그는 1909년 10월 김동구 의병장의 부대에 가담했고, 1909년 10월 24일 밤 김상천(金祥千)과 함께 임실군 하신덕면 물염리에서 군자금·군수품을 모집하는 등의 활동을 하다 체포되었다. 이후 1909년 11월 24일 광주지방재판소 전주지부에서 이른바 ‘강도죄’로 징역 10년을 받았다. 1912년 9월 13일 ‘은사에 관한 조서’에 의거 징역 3년 6월로 감형되어 옥고를 치렀다. 그 후의 행적은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8년 박영렬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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