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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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illion seller [편집]
1.1. 비디오 게임에서의 밀리언 셀러 [편집]
1.2. 한국에서의 밀리언셀러 [편집]
대한민국에서는 19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 음반시장의 전성기지만 밀리언셀러는 흔치 않은 일이었다. 흔히 그 시대라 생각하면 대부분의 가수가 100만장을 넘었을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실제 음반판매량 순위표를 보면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앨범은 한 해에 2~3팀도 될까말까다.신승훈, 서태지와 아이들, 김건모, 조성모는 밥먹듯이
그것도 여러 가수가 밀리언셀러를 기록한다기보다는 한 가수가 여러 앨범으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가수는 대부분 그 해 골든디스크 시상식 대상을 예약했다고 보면 된다.[1]
집계를 시작한 이후 최초의 공식 밀리언 셀러는 변진섭의 1집(180만장) 앨범이며#, 집계 이전 비공식 기록은 조용필(110만 장 추정)이 차지했다.
그 뒤 음원시장의 발달로 음반시장이 쇠퇴하기 시작하면서 2001년을 끝으로 밀리언셀러는 커녕, 음반 부문에서 강세를 보이는 가수를 보기도 힘들었다. 그러나 항상 음반 시장에서 강세를 보였던 SM엔터테인먼트의 아이돌 그룹인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등이 꾸준히 음반으로도 좋은 성적을 냈는데, 급기야 EXO가 2013년부터 내는 정규앨범마다 밀리언셀러를 달성하게 된다. 다만, 이 경우에는 한국어버전 앨범+중국어버전 앨범+리패키지 한국어버전 앨범+리패키지 중국어버전 앨범을 모두 합산한 경우라 단일앨범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경우는 아니므로 애매하다.[2] 그리고 2017년 7월 발매한 정규 4집 THE WAR로 한국어버전 앨범+중국어버전 앨범으로[3]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다만, 한국어버전 앨범과 중국어버전 앨범은 곡 개수와 구성이 같을지라도 언어가 다르므로 역시 차트에서는 다른 앨범으로 집계된다. 그리고 2018년 11월 발매한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로 드디어 단일앨범 밀리언셀러를 달성하게 된다.
2017년 9월 18일 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承 'Her'가 9월 가온차트 기준 120만 3553장으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4] 그리고 8개월 뒤인 2018년 5월 18일 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轉 'Tear'은 아예 초동만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이후 2019년 4월 12일 방탄소년단의 MAP OF THE SOUL : PERSONA는 이를 뛰어넘어 하루 판매량만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게다가 2020년 2월 21일 방탄소년단의 MAP OF THE SOUL : 7은 이를 또 뛰어넘어 하루 판매량만으로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방탄소년단이 밀리언셀러를 기록한것은 의미가 깊은 일이지만 쿼드러플 밀리언셀러를 이례적으로 달성한 것은 잘못된 정보이다. 자료를 서치해보면 알 수 있듯 쿼드러플 밀리언셀러의 최초의 기록은 엑소인 것으로 알 수 있다. (엑소는 1~5집까지 각 100만장을 달성했으며 현 퀸터플 밀리언셀러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한국음반산업협회에서 인정한 2002년 이후 밀리언셀러 앨범은 방탄소년단의 WINGS[2016년]와 YOU NEVER WALK ALONE[2017년], LOVE YOURSELF 承 'Her'[2017년], LOVE YOURSELF 轉 'Tear'[2018년], LOVE YOURSELF 結 'Answer'[2018년], MAP OF THE SOUL : PERSONA[2019년], MAP OF THE SOUL : 7[2020년], EXO의 DON'T MESS UP MY TEMPO[2018년] 이 여덟 개의 앨범 뿐이며, 트랙(음악)이 기준이 되는 음반은 여러가지 버전(어쿠스틱, 다른 언어, 리믹스, 클럽 버전 등)으로 나뉠 경우 다른 트랙으로 간주해 같은 음반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방탄소년단이 16년만에 최초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데에는 의미가 깊지만 2002년 이전 앨범들은 대부분 1종으로 발매 된 반면, (트랙은 같고) 포토북, 포토카드 등 부록이 다른 4종으로 앨범을 발매 해 종전의 밀리언셀러와는 같은 의미를 두지 않는다는게 일반적인 여론이다. 사실상 음반 시장이 사장화되고 대부분 디지털 음원으로 음악을 듣는 지금 앨범 판매량의 의미는 예전과 다르지만 밀리언셀러의 의의는 인정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2020년 기준으로 걸그룹 최초 밀리언셀러는 블랙핑크가 정규 1집을 통해서 달성되었다.
파일:2002년 대한민국 음반 판매량 Top 10.png
2002년 음반 판매량 Top 10
그것도 여러 가수가 밀리언셀러를 기록한다기보다는 한 가수가 여러 앨범으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가수는 대부분 그 해 골든디스크 시상식 대상을 예약했다고 보면 된다.[1]
집계를 시작한 이후 최초의 공식 밀리언 셀러는 변진섭의 1집(180만장) 앨범이며#, 집계 이전 비공식 기록은 조용필(110만 장 추정)이 차지했다.
그 뒤 음원시장의 발달로 음반시장이 쇠퇴하기 시작하면서 2001년을 끝으로 밀리언셀러는 커녕, 음반 부문에서 강세를 보이는 가수를 보기도 힘들었다. 그러나 항상 음반 시장에서 강세를 보였던 SM엔터테인먼트의 아이돌 그룹인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등이 꾸준히 음반으로도 좋은 성적을 냈는데, 급기야 EXO가 2013년부터 내는 정규앨범마다 밀리언셀러를 달성하게 된다. 다만, 이 경우에는 한국어버전 앨범+중국어버전 앨범+리패키지 한국어버전 앨범+리패키지 중국어버전 앨범을 모두 합산한 경우라 단일앨범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경우는 아니므로 애매하다.[2] 그리고 2017년 7월 발매한 정규 4집 THE WAR로 한국어버전 앨범+중국어버전 앨범으로[3]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다만, 한국어버전 앨범과 중국어버전 앨범은 곡 개수와 구성이 같을지라도 언어가 다르므로 역시 차트에서는 다른 앨범으로 집계된다. 그리고 2018년 11월 발매한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로 드디어 단일앨범 밀리언셀러를 달성하게 된다.
2017년 9월 18일 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承 'Her'가 9월 가온차트 기준 120만 3553장으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4] 그리고 8개월 뒤인 2018년 5월 18일 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轉 'Tear'은 아예 초동만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이후 2019년 4월 12일 방탄소년단의 MAP OF THE SOUL : PERSONA는 이를 뛰어넘어 하루 판매량만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게다가 2020년 2월 21일 방탄소년단의 MAP OF THE SOUL : 7은 이를 또 뛰어넘어 하루 판매량만으로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방탄소년단이 밀리언셀러를 기록한것은 의미가 깊은 일이지만 쿼드러플 밀리언셀러를 이례적으로 달성한 것은 잘못된 정보이다. 자료를 서치해보면 알 수 있듯 쿼드러플 밀리언셀러의 최초의 기록은 엑소인 것으로 알 수 있다. (엑소는 1~5집까지 각 100만장을 달성했으며 현 퀸터플 밀리언셀러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한국음반산업협회에서 인정한 2002년 이후 밀리언셀러 앨범은 방탄소년단의 WINGS[2016년]와 YOU NEVER WALK ALONE[2017년], LOVE YOURSELF 承 'Her'[2017년], LOVE YOURSELF 轉 'Tear'[2018년], LOVE YOURSELF 結 'Answer'[2018년], MAP OF THE SOUL : PERSONA[2019년], MAP OF THE SOUL : 7[2020년], EXO의 DON'T MESS UP MY TEMPO[2018년] 이 여덟 개의 앨범 뿐이며, 트랙(음악)이 기준이 되는 음반은 여러가지 버전(어쿠스틱, 다른 언어, 리믹스, 클럽 버전 등)으로 나뉠 경우 다른 트랙으로 간주해 같은 음반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방탄소년단이 16년만에 최초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데에는 의미가 깊지만 2002년 이전 앨범들은 대부분 1종으로 발매 된 반면, (트랙은 같고) 포토북, 포토카드 등 부록이 다른 4종으로 앨범을 발매 해 종전의 밀리언셀러와는 같은 의미를 두지 않는다는게 일반적인 여론이다. 사실상 음반 시장이 사장화되고 대부분 디지털 음원으로 음악을 듣는 지금 앨범 판매량의 의미는 예전과 다르지만 밀리언셀러의 의의는 인정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2020년 기준으로 걸그룹 최초 밀리언셀러는 블랙핑크가 정규 1집을 통해서 달성되었다.
파일:2002년 대한민국 음반 판매량 Top 10.png
2002년 음반 판매량 Top 10
파일:2003년 대한민국 음반 판매량 Top 10.png
2003년 음반 판매량 Top 10
- 실제 총판은 여기서 3~5만장 정도 더하면 된다.
딱 봐도 확연히 차이가 나는 것이 2002년은 Top 10 음반 판매량이 평균 509 220 장이지만, 2003년은 339 214 장으로 33.386 % 정도 줄었다.
2003년 음반 판매량 Top 10
- 실제 총판은 여기서 3~5만장 정도 더하면 된다.
딱 봐도 확연히 차이가 나는 것이 2002년은 Top 10 음반 판매량이 평균 509 220 장이지만, 2003년은 339 214 장으로 33.386 % 정도 줄었다.
2. KBS의 프로그램 [편집]
2.1. 소개 [편집]
KBS2에서 2014년 3월 26일과 4월 2일 수요일 밤 11시에 2주간 방송한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대국민 작사 버라이어티, 즉 작사 오디션 프로그램이며 심사위원으로 주현미가 출연했다고 한다.
심사위원인 주현미를 비롯해 박명수, 정재형, 장기하, 은지원, 박수홍, 김준현, 돈 스파이크, B1A4의 진영 등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8명 가운데 박명수 정재형 돈 스파이크 진영 등이 작곡가로, 박수홍, 은지원, 김준현, 장기하 등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이들이 만든 노래를 불러 줄 가수로 트로트의 여왕 주현미가 출연하며 작곡가와 프로듀서가 2명씩 한조가 되어 4개팀이 밀리언셀러로 만들 사연을 만나기 위해 전국을 다녔다. 국민 작사가가 자신의 이야기로 작사를 하는 동안 작곡가와 프로듀서는 음악적 영감을 얻으며 음악을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심사위원인 주현미를 비롯해 박명수, 정재형, 장기하, 은지원, 박수홍, 김준현, 돈 스파이크, B1A4의 진영 등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8명 가운데 박명수 정재형 돈 스파이크 진영 등이 작곡가로, 박수홍, 은지원, 김준현, 장기하 등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이들이 만든 노래를 불러 줄 가수로 트로트의 여왕 주현미가 출연하며 작곡가와 프로듀서가 2명씩 한조가 되어 4개팀이 밀리언셀러로 만들 사연을 만나기 위해 전국을 다녔다. 국민 작사가가 자신의 이야기로 작사를 하는 동안 작곡가와 프로듀서는 음악적 영감을 얻으며 음악을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2.2. 진행 및 프로듀서 [편집]
2.3. 기타 [편집]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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