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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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물놀이 시설이 갖춰진 공간 [편집]
각종 물놀이 시설을 갖춰 놓은 테마파크의 총칭. 규모, 지역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워터 슬라이드[2], 파도풀, 스파 정도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거기에 부수적으로 바데풀이나 일반 수영장 레인, 키즈풀, 목욕탕, 사우나 등을 더 갖추고 있기도 하다. 캐리비안 베이나 오션월드 등과 같이 부지가 넓은 경우를 제외한 대다수의 워터파크는 스파 중심의 콘셉트이라고 보면 된다.
세계 최초로 "워터파크"라고 불렸던 수영장은 달랑 미끄럼틀 몇개를 가져다 놓은 웨튼 와일드 올랜도였다.[3]
한국에서는 경상남도 창녕군의 부곡하와이가 1979년에 최초로 문을 열었다. 지금이야 유명세가 많이 죽었지만[4] 1980년대 말~90년대 초까지는 TV광고에도 자주 나올 정도로 본좌급의 유명세를 자랑했었다. 현재와 같은 개념으로 최초 개장한 워터파크는 경기도 용인의 에버랜드에 위치한 캐리비안 베이이다.[5] 개장 이후 초기에는 캐리비안 베이 외에 워터파크가 거의 없었으나 IMF 사태 이후 국민 경제가 다시금 자리를 잡기 시작하자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기 시작했다.
현재에는 전국 각지 지방마다 한두개씩은 분포하고 있다. 지역 인구나 개발 정도, 관광객 수에 따라 편중성은 존재한다. 온천 지역에 자리잡는 경우도 많다. 물놀이도 하고 온천욕도 같이 즐기는 시너지 효과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관광객을 끌어모으기 위한 방편이다. 한국 최초의 워터파크인 부곡하와이도 부곡온천 단지 내에 자리했었다.
혼자서 즐기러 가는 경우도 일부 존재하지만 물놀이의 특성상 수요층은 크게 가족 단위, 친구 단위, 커플 단위로 나뉘어 들어온다. 지역에 따라서는 수요가 저 셋 중 한쪽으로 치우친 경우도 많아 보인다. 여름 시즌이 지나면 이용층의 연령대가 상당히 낮아지기도 한다.
바다 건너 일본에서도 일찍이 성했으나 지금은 거품이 많이 가라앉았다고 한다. 이 시설을 굴리려면 수온 조절 때문에[6] 운영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데, 운영비에 비해 손님이 적을 수 있다 보니 워터파크 사업은 꽤 위험한 사업이라고 한다. 참고로 워터파크는 수온 조절 문제 때문에 상당히 많이 까이고 있다. 특히 국제 유가가 치솟을 때쯤이면... 이 때문에 일본의 경우 망해서 사라진 곳도 많다고. 주로 버블 시대에 만들어진 워터파크가 거품붕괴 이후 경영난으로 망해버려서 흉물처럼 방치된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호주의 경우 지리적으로 남반구에 위치해서 12월, 1월, 2월이 여름이므로 호주 현지의 워터파크들은 9월~11월에 개장해서 이듬해 3월~4월쯤 폐장하며, 호주의 대표적인 공휴일인 크리스마스와 새해 첫날, 오스트레일리아의 날에는 이용객으로 장사진을 이룬다. 미국의 워터파크들은 7월 4일 독립기념일 근방이 최고의 성수기이다.
세계 최초로 "워터파크"라고 불렸던 수영장은 달랑 미끄럼틀 몇개를 가져다 놓은 웨튼 와일드 올랜도였다.[3]
한국에서는 경상남도 창녕군의 부곡하와이가 1979년에 최초로 문을 열었다. 지금이야 유명세가 많이 죽었지만[4] 1980년대 말~90년대 초까지는 TV광고에도 자주 나올 정도로 본좌급의 유명세를 자랑했었다. 현재와 같은 개념으로 최초 개장한 워터파크는 경기도 용인의 에버랜드에 위치한 캐리비안 베이이다.[5] 개장 이후 초기에는 캐리비안 베이 외에 워터파크가 거의 없었으나 IMF 사태 이후 국민 경제가 다시금 자리를 잡기 시작하자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기 시작했다.
현재에는 전국 각지 지방마다 한두개씩은 분포하고 있다. 지역 인구나 개발 정도, 관광객 수에 따라 편중성은 존재한다. 온천 지역에 자리잡는 경우도 많다. 물놀이도 하고 온천욕도 같이 즐기는 시너지 효과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관광객을 끌어모으기 위한 방편이다. 한국 최초의 워터파크인 부곡하와이도 부곡온천 단지 내에 자리했었다.
혼자서 즐기러 가는 경우도 일부 존재하지만 물놀이의 특성상 수요층은 크게 가족 단위, 친구 단위, 커플 단위로 나뉘어 들어온다. 지역에 따라서는 수요가 저 셋 중 한쪽으로 치우친 경우도 많아 보인다. 여름 시즌이 지나면 이용층의 연령대가 상당히 낮아지기도 한다.
바다 건너 일본에서도 일찍이 성했으나 지금은 거품이 많이 가라앉았다고 한다. 이 시설을 굴리려면 수온 조절 때문에[6] 운영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데, 운영비에 비해 손님이 적을 수 있다 보니 워터파크 사업은 꽤 위험한 사업이라고 한다. 참고로 워터파크는 수온 조절 문제 때문에 상당히 많이 까이고 있다. 특히 국제 유가가 치솟을 때쯤이면... 이 때문에 일본의 경우 망해서 사라진 곳도 많다고. 주로 버블 시대에 만들어진 워터파크가 거품붕괴 이후 경영난으로 망해버려서 흉물처럼 방치된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호주의 경우 지리적으로 남반구에 위치해서 12월, 1월, 2월이 여름이므로 호주 현지의 워터파크들은 9월~11월에 개장해서 이듬해 3월~4월쯤 폐장하며, 호주의 대표적인 공휴일인 크리스마스와 새해 첫날, 오스트레일리아의 날에는 이용객으로 장사진을 이룬다. 미국의 워터파크들은 7월 4일 독립기념일 근방이 최고의 성수기이다.
1.1. 워터파크 목록 [편집]
1.1.1. 한국 [편집]
1.1.1.1. 수도권 [편집]
1.1.1.2. 강원도 [편집]
1.1.1.3. 충청도 [편집]
1.1.1.4. 경상도 [편집]
1.1.1.5. 전라도 [편집]
1.1.1.6. 제주도 [편집]
1.1.2. 북한 [편집]
1.1.3. 외국 [편집]
1.1.3.1. 미국 [편집]
기본적으로 미국 워터파크에서는 구명조끼 대여료가 없고 무료다. 이는 미국에서 생명과 관련된 장비는 돈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1.1.3.2. 일본 [편집]
1.1.3.3. 중국 [편집]
- 창롱 워터파크: 광둥 성 광저우 시
1.1.3.4. 독일 [편집]
1.1.3.5. 인도네시아 [편집]
1.1.3.6. 호주 [편집]
남반구에 있어서 여름이 12월~2월[28]이므로 워터파크 시즌이 한국과 다르다. 현지 최대의 관광 시즌인 크리스마스와 새해 첫날에도 관광객을 끌어모으기 위해 주로 9월~4월이나 11월~3월에 개장하는 편.
- 빅스플래시: 캔버라. 11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만 개장한다.
1.1.3.7. 베트남 [편집]
공휴일이 10일밖에 없어서[29] 그런지 성수기가 거의 없다고 한다.
- 나트랑 빈펄 리조트: 나트랑.
1.1.3.8. 우즈베키스탄 [편집]
- 타슈켄트 워터파크: 타슈켄트
1.1.3.9. 이란 [편집]
- 오션워터파크: 키시 섬. 이란에서 가장 높은 워터슬라이드가 여기에 있다.
1.1.3.10. 카타르 [편집]
1.1.3.11. 러시아 [편집]
1.1.3.12. 모로코 [편집]
1.1.3.13. 아랍 에미리트 [편집]
1.1.3.14. 스웨덴 [편집]
1.1.3.15. 멕시코 [편집]
수도권에는 상대적으로 해발 고도가 낮고 온화한 모렐로스 주에 많이 위치해 있다. 공휴일이 7일[36]밖에 없어서 성수기가 거의 없는 편.
여름에는 미국인, 캐나다인들이 휴가를 보내러 멕시코에 많이 오기 때문인지 멕시코의 워터파크 이용객들 중 미국인과 캐나다인이 많다고 한다. 그러나 이는 수도권에서 거리가 먼 칸쿤 한정으로, 수도권에서 가까운 모렐로스 주 지역과 이달고 주의 익스미킬판 (Ixmiquilpan)은 부활절 주변과 크리스마스 주변으로 준성수기 기간이 있어서 외국인보다는 현지인들이 더 많다. 모렐로스 주 쪽에 인지도가 더 있으며, 익스미킬판도 나름 유명하기는 하나 기름도둑 (Huachicolero)와 관련된 악명 때문에 유명세가 덜하다.[37]
여름에는 미국인, 캐나다인들이 휴가를 보내러 멕시코에 많이 오기 때문인지 멕시코의 워터파크 이용객들 중 미국인과 캐나다인이 많다고 한다. 그러나 이는 수도권에서 거리가 먼 칸쿤 한정으로, 수도권에서 가까운 모렐로스 주 지역과 이달고 주의 익스미킬판 (Ixmiquilpan)은 부활절 주변과 크리스마스 주변으로 준성수기 기간이 있어서 외국인보다는 현지인들이 더 많다. 모렐로스 주 쪽에 인지도가 더 있으며, 익스미킬판도 나름 유명하기는 하나 기름도둑 (Huachicolero)와 관련된 악명 때문에 유명세가 덜하다.[37]
- 구. 아시엔다 테믹스코 (Ex Hacienda de Temixco): 모렐로스주 테믹스코
- 오호 데 아구아 (Ojo de Agua): 모렐로스주 테믹스코
- 식스 플래그 오악스테펙 허리케인 하버 (Six Flags Oaxtepec Hurricane Harbor): 모렐로스주 오악스테펙
- 디오스 파드레 (Dios Padre) : 이달고주 익스미킬판
- 엘 토얀 (El Tollan) : 이달고주 익스미킬판
- 벤추라 파크: 칸쿤
1.1.3.16. 프랑스 [편집]
여름이 길어서 성수기도 길다. 혁명기념일인 7월 14일 근처는 최고의 피크.
1.1.3.17. 말레이시아 [편집]
2. 침수구간을 뜻하는 은어 [편집]
[1] 사진 속 워터파크는 스플라스 리솜.[2] 일반 테마파크의 롤러코스터에 해당하는 포지션이다. 65세 이상은 대부분 탑승 불가인 점은 같으나 몸무게 제한이 걸려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롤러코스터와의 차이점이다.[3] 지금은 시설 노후화 문제로 유니버설에서 문을 닫고 그 대신에 "볼케이노베이"를 열었다.[4] 결국 2017년 5월 28일 폐장되었다.[5] 1996년 개장[6] 참고로 목욕탕의 냉탕에서 '미지근하지만 약간 차갑다' 정도의 온도가 섭씨 20도정도다. 상온의 공기와 온도가 비슷한 섭씨 10~15도쯤이 되면 들어가서 놀기에는 차갑다. 그러므로 놀기 좋은 온도가 되도록 물을 적당히 데워야 한다.[7] 일부는 4월 말에 야외존을 개장한다.[8] 근데 오션월드 때문에 여기가 있는 줄 모르는 사람도 있다.[9] 아동용 일본 애니메이션과의 콜라보가 특징. 2010년 전후?에는 크레용 신짱, 2016년에는 포켓몬스터와 콜라보.[10] 이전에는 롯데에서 운영했으나 운영에 손뗐다. 물놀이보다는 휴양 위주.[11] 새로 개장한 신월성점이다.[12] 경주월드 어뮤즈먼트 옆에 있다.[13] 2014년 5월 30일 일부분만 정식개장을 한 뒤 2015년 6월 12일 완전개장을 하였다. 사업상으로는 롯데월드 계열로 분류된다.[14] 소노캄 거제 내에 위치.[15] 뽀로로를 테마로한 유아전용 소규모 워터파크로 한화리조트 산하에 있다. 사업상으로는 뽀로로파크에 부속되어있다.[16] 읽을 때 The뒤에 모음인 O가 나오기 때문에 '디오션'이라고 읽는다.[17] 그런데 문제는 개장한지 한 달도 안 되어 하수구 역류 문제로 유수풀 시설은 무기한 폐쇄되었다! 언제 다시 열지는 미정.[18] universal's volcano bay[19] holiday world & splashin' safari[20] six flags white water[21] Schlitterbahn Waterpark[22] 갤버스턴, 코퍼스 크리스티, 뉴 브란펠스, 사우스 파드레 아일랜드[23] Noah's Ark[24] Six Flags Hurricane Harbor[25] Raging Waters Los Angeles[26] Adventure Island[27] 근데 이곳도 방사능 때문에 폐장은 시간 문제였나 싶지만... 2013년 기준으로 하와이안즈가 타카라토미 협찬을 받고 부흥캠페인이 실렸다. [28] 보통 11월 중순부터 더워지기 시작해서 3월이나 4월까지는 더위가 계속된다. 호주의 여름방학이 11월이나 12월에 시작해서 2월쯤 끝나는 것도 이 때문이다.[29] 크리스마스도 공휴일이 아니다.[30] 카타르의 유일한 워터파크라고 한다. 이드 알 피트리 기간에는 엔터테이너 카타르 할인권을 사용할 수 없다.[31] 무려 9월 중, 하순부터 겨울이 시작해 5월 초까지 계속된다. 러시아의 크리스마스인 1월 7일은 현지에서 가장 추운 시기일 정도.[32] Yas waterworld[33] aquaventure waterpark[34] wild wadi[35] 스톡홀름 기준으로 하면 10월 초부터 5월 초순까지, 북부 지역은 무려 9월 하순부터 겨울이 시작돼 6월 근처까지 겨울이다.[36] 1월 1일 새해 첫날, 2월 첫째 주 월요일 제헌절, 3월 셋째 주 월요일 베니토 후아레스 탄신일, 5월 1일 노동절, 9월 16일 독립기념일, 11월 셋째 주 월요일 혁명기념일, 12월 25일 크리스마스.[37] 이곳에서 huachicol의 창고 화재 사건이 있었으며, 주변의 틀라우엘릴판에서는 멕시코 송유관 화재 사고까지 났다. 그런데 익스미킬판에는 워터파크가 2군데나 있으며, 서로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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