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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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전적 의미 [편집]
문학을 좋아하고 문학 작품의 창작에 뜻이 있는 소녀를 뜻하는 말. 비슷한 말로 문학소년, 문학청년 이라는 말도 있다. 요즘에는 사전적 의미보다는 모에속성으로서 많이 쓰이다 보니 문학소녀라는 말만 많이 보이는 편이나, 원래 문학소년, 문학청년(줄여서 문청)이란 표현도 20세기 초부터 문학도들 사이에서 널리 쓰여 왔다. (그러다보니 소설 등에서도 종종 나온다.)
소위 책벌레처럼 정말로 책을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사춘기를 맞이해 폭발한 감성으로 인해 10대에만 잠깐 많이 읽고 끝나는 사람들도 많다. 후자의 경우, 연애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질 시기여서인지 연애소설이나 감성적인 소설들을 주로 읽는 사람들이 많다. 다만 책벌레 류와 문학소녀들의 결정적인 차이점은 소비형 덕후가 아니라 생산형 덕후라는 점에 있다. 즉 읽는 것에 더해서 스스로 문학을 창작하는 것까지 해 봐야 문학소녀라고 할 수 있다.
현대의 문학소년소녀, 즉 문학 청소년의 삶을 알고 싶다면 전삼혜 작가의 소설 날짜변경선을 추천한다.링크1 링크2
하지만 최근에는 입학사정관제등의 영향으로 인해 문학이 입시의 수단으로 전락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네이버 웹툰 입시명문 사립 정글고등학교에서는 획일적 입시교육으로 인해 문학소녀가 멸종단계에 있다고 말하고 있다.
소위 책벌레처럼 정말로 책을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사춘기를 맞이해 폭발한 감성으로 인해 10대에만 잠깐 많이 읽고 끝나는 사람들도 많다. 후자의 경우, 연애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질 시기여서인지 연애소설이나 감성적인 소설들을 주로 읽는 사람들이 많다. 다만 책벌레 류와 문학소녀들의 결정적인 차이점은 소비형 덕후가 아니라 생산형 덕후라는 점에 있다. 즉 읽는 것에 더해서 스스로 문학을 창작하는 것까지 해 봐야 문학소녀라고 할 수 있다.
현대의 문학소년소녀, 즉 문학 청소년의 삶을 알고 싶다면 전삼혜 작가의 소설 날짜변경선을 추천한다.링크1 링크2
하지만 최근에는 입학사정관제등의 영향으로 인해 문학이 입시의 수단으로 전락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네이버 웹툰 입시명문 사립 정글고등학교에서는 획일적 입시교육으로 인해 문학소녀가 멸종단계에 있다고 말하고 있다.
2. 모에 속성의 하나 [편집]
- 참고 : 모에 관련 정보
1에서 의미가 확장되어 일종의 캐릭터 클리셰로 자리 잡았다. 이런 계통의 캐릭터들은 보통은 과묵한데다가 소심한 성격을 가진 경우가 대부분. 말이 없다보니 주변과의 의사소통이 잘 되지않아서 이런데서 발생하는 문제를 주인공이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 창작자로서의 면모를 묘사하는것보다 그냥 책벌레로 묘사되는 것이 편해서인지 책만 읽고 있는 이미지인 경우가 많다.
또한 문학소녀라는 특성상 부활동은 도서부나 문예부인 경우가 많다. 공략시에는 학교 도서실이나 도서관에 상주하는 경우가 대부분[1]이므로 이런 곳만 자주가도 공략이 가능하므로 공략이 간단한 편이다. 캐릭터의 특성상 뭔가 눈에 띄는 편은 아니지만 이런 종류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꾸준히 등장하는 캐릭터. 즉 유행을 잘 타지 않는다.
책을 많이 읽어서 그런지 천재라든가, 공부를 잘하는 케이스가 많다. 하지만 공부는 잘하지만 일반 상식이 부족해서 오히려 고생을 겪는 경우도 있다.
고상한 이미지 때문에 땋은 머리와 자주 조합되기도 한다. 또한 안경 속성과도 연관이 있다. 병약 속성과도 인연이 있는데, 병실 침대에서 독서만 하다가 문학소녀가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책을 읽다가 자칫 BL물을 접하는 경우 부녀자로 전직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책을 많이 읽은 탓에 넘치는 상상력으로 작품의 남자 캐릭터들로 BL 망상을 하기도 한다(...). 문학소녀의 고상한 이미지와 갭 모에를 형성하는 편.
애니메이션에서 성우 배역의 경우 차분한 연기톤을 주로 소화하는 성우들이 주로 맡는다.
2.1. 해당하는 캐릭터 [편집]
- Missing - 키도노 아키
- 괴짜탐정의 사건노트 - 이와사키 아이
- 귀를 기울이면 - 츠키시마 시즈쿠
- 노기 와카바는 용사다 - 이요지마 안즈[9]
- 뾰로롱 꼬마마녀 - 너트
- 슈퍼 리얼 마작 - 키노미야 유카리
- 아이러브파스타 - 문학소녀
- 은하표류 바이팜 - 펜치 일라이저
- 코코로 도서관 - 코코로
2.2. 해당하는 실존 인물 [편집]
3. 라이트노벨 문학소녀 시리즈에 등장하는 소설 [편집]
[1] 도서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한다[2] 2회차에선 얀데레 속성도 가진다.[3] 아예 서점의 책을 싹 사버릴 정도. 나이는 25살로 해당 항목의 캐릭터들 중에선 나이가 많은 편. 문학 숙녀(?)[4] 그녀의 배경스토리를 보면 그녀의 괴도라는 이면에는 문학소녀라는 설정이 있다.(...)[5] 이름부터가 이야기를 먹고 살아가는 괴물 '로바나 엔쥴로스'와 같다.[6] 이름이 밝혀지지 않았고 문학소녀로 불린다[7] "난 문학소년이었지•••••• 불가사리 뚱이가 지은 시어요~ 장미는 푸르고 제비꽃은 붉으니 난 응가하러 가야한다"[8] 이마니티의 에르키아 대도서관을 점령하고 있을 정도로 엄청난 지식욕을 자랑한다 단 책 이외의 것에도 하앜하앜.당연히 엄청난 독서가이다.이마니티의 도서관을 차지한 이유는 플뤼겔의 영토에서 다들 끝없이 지식을 수집하다가 더 이상 책을 수납할 공간이 없다 보니 책을 서로 빌려주는 법안이 가결되어 버리자 남한테 책을 빌려주기 싫어서 자기만의 서고가 필요해서라고.[9] 주로 읽는 장르는 연애소설. 미연시 계열 비주얼 노벨 게임 또한 자주 한다.[10] 이명이 '초고교급 문학소녀'인데, 다른 한 분은 부녀자다.[11] 동방자가선에서 '사치문약(사치스러운 생활을 하며 문학에만 빠져있어 조용하고 연약함)한 여고생'이라는 이명을 받았다.[12] 그런데 공부는 못하고, 과묵하고도 거리가 멀고, 책읽는 장소는 옥상이다. 클리셰하고는 상관없는 케이스.[13] 본래 성격은 내성적인 문학소녀이나 힙합에 빠져버리는 바람에 현재의 캐릭터로 자리잡았다. 어나더 버전은 문학소녀 스타일로 나왔다.[14] 읽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쓰는 타입. 장르는 폭넓게 보지만 쓰는 건 보통 소설이다.[15] 다만 이쪽은 문학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책을 본다[16] 자칭[17] 문학소녀의 클리셰적 분위기나 성격은 아니다. 책벌레로써는 최강이지만, 문학소녀로는...[18] 책을 읽는 장면은 거의 안나오지만 글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많다. 어렸을 때 작문을 잘해 상을 타고 수많은 사람 앞에서 발표까지 했다. 또한 본래 경음부가 아니라 문예부에 들어가려고 했었다. 작중에서도 글을 쓰거나 시를 짓거나 편지를 쓰는 장면이 자주 나온다. 따라서 글을 잘 쓴다는 것은 읽는 것도 많다는 뜻. 하지만 독특한(간지러운) 악곡 작사 센스로 보아 주로 읽는 책은 어린이 동화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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