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경기장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文鶴競技場驛 | Munhak Sports Complex Station |
문학경기장역 (그랜드오스티엄웨딩컨벤션) | ||
다국어 표기 | ||
Munhak Sports Complex | ||
文鶴競技場 | ||
文鹤体育场 | ||
文鶴競技場 | ||
주소 | ||
운영 기관 | ||
개업일 | ||
1999년 10월 6일 | ||
역사 구조 | ||
지하 3층 | ||
승강장 구조 | ||
1. 개요 [편집]
2. 역 정보 [편집]
3. 역 주변 정보 [편집]
역의 서쪽으로 인천문학경기장 및 인천SK행복드림구장이 위치해 있으나,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평범한 농촌 지대이다. 역의 남쪽 500m 거리에 인천 아시안게임 선학경기장 및 시가지가 존재하긴 하지만 중간에 제2경인고속도로가 막고 있어서 생활권이 단절되어 있고, 이쪽은 선학역의 접근성이 훨씬 좋아서 역세권이라 보기 어렵다. 동 이름이 역명에 들어가 있는 미추홀구 문학동 시가지가 경기장 서쪽에 있어 간접 역세권에 포함되기는 하나 최소 1km 이상 떨어져 있어 이 지역 주민들의 역 이용률은 높지 않다. 인천터미널역 5번, 6번 출구로 나오면 문학동 시가지 안쪽으로 들어가는 인천 버스 4, 인천 버스 5도 있고, 놓치면 대로로 다니는 인천 버스 46 인천 버스 111-2도 있으니 이 역으로 올 이유가 1도 없다. 이 역의 주민수요 거의 전부를 인천터미널역이 먹고 있다고 보면 된다. 괜히 인천터미널역이 인천 도시철도 1호선 수요 1위가 아니다.
그러므로 이 역의 실질적인 역세권은 인천문학경기장 뿐이며 그마저도 1년 중 6개월간 프로야구 홈경기가 열리는 인천SK행복드림구장이 유일한 역세권 시설이라고 해도[5] 과언이 아니다.
그러므로 이 역의 실질적인 역세권은 인천문학경기장 뿐이며 그마저도 1년 중 6개월간 프로야구 홈경기가 열리는 인천SK행복드림구장이 유일한 역세권 시설이라고 해도[5] 과언이 아니다.
4. 일평균 이용객 [편집]
다음은 문학경기장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 2000년~200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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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
4,172명 | 4,247명 | 4,100명 | 3,955명 | 4,429명 | 3,622명 | 4,109명 | 4,343명 | 4,826명 | 4,305명 | ||||||||||||||||||||
2020년 | |||||||||||||||||||||||||||||
1,718명 | |||||||||||||||||||||||||||||
- 출처: 인천교통공사 자료실
2019년 기준 하루 평균 이용객은 4,305명으로 인천 1호선에서 세 번째로 이용객이 적다. SK 와이번스의 홈 경기가 있는 날에는 수요가 크게 증가한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2012년 도원역 근처 숭의동에 건설된 인천축구전용경기장로 홈 구장을 옮기면서 이용객이 줄었다.[6] 게다가 역 주변에 경기장 외에는 별다른 주거지역이나 시설이 없어 인천 1호선의 전체 역들 중에는 승하차량이 바닥을 기는 편이다.
정작 역명에 들어간 문학동은 역과의 접근성이 영 좋지 않은 편이고[7] 남쪽으로 더 내려가면 윤성아파트나 선학경기장이 있긴 하지만 여긴 사실상 선학역 역세권에 가깝다. 게다가 역 주변은 그린벨트라 큰 수요를 기대하기 어렵다. 다만 역 인근 부지는 문학경기장역을 역세권에 끼고 있으며, 인천종합터미널과 구월동 로데오거리와도 가깝고, 해당 부지에서 전철로 접근하기 어려운 주안역, 인하대 등의 장소로 가는 버스도 있기 때문에 언젠가 개발될 여지는 있다. 이 부지가 개발되면 수요가 많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2018년에 승하차객 총계가 4800명을 넘어서면서 개통 이후 가장 많은 승하차객이 이 역을 이용했는데 이는 SK 와이번스의 성적 상승으로 홈경기 관중 수가 늘었고 특히 10~11월 플레이오프와 한국시리즈를 보러 온 사람들로 인해 이용객이 증가하였다.
하지만 2020년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프로야구 개막이 5월로 늦춰진데다 무관중경기로 인해 안 그래도 없는 수요를 더 떨어뜨렸다. 그래서 인천도시철도 전체역들중 운연역을 제치고 꼴찌가 되었다.
5. 승강장 [편집]
6. 기타 [편집]
[1] 선학동 117-1번지[2] SK 와이번스 측이 부역명을 따냈을 때만 해도 인천지역에서 SK 야구단의 인기가 매우 낮았다. 부역명을 따낸 시점인 2007년은 SK가 스포테인먼트 캠페인을 펼치면서 대대적인 마케팅을 실시한 첫 해였다. 공교롭게 이 해에 한국시리즈를 제패하고 2012년까지 6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성과를 거두면서 더 이상의 지하철 마케팅이 없어도 문학경기장=SK 홈구장이라는 이미지가 심어지게 됐다. 문학경기장에서 동거했던 인천 유나이티드 FC가 2011년 시즌을 끝으로 문학경기장을 떠나 인천축구전용경기장으로 홈구장을 옮긴 것도 한몫을 했다. 그러면서 2010년 시즌 후 부역명 재계약을 포기하게 된다.[3]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 안에 있는 예식장이다.[4] 다만 역사적으로 보자면 연수구 일대는 일제강점기 당시에 미추홀구 남부 지역(문학동, 학익동, 관교동, 주안동 일부)과 함께 부천군 문학면에 속한 적이 있다.[5]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을 홈으로 쓰는 프로 스포츠 팀은 2011년 이후로 없다. 상시적으로 홈경기를 여는 구단이 없으니 이 경기장의 고정적인 수요는 없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주경기장 내 예식장과 찜질방 등이 있지만 예식장 이용객은 주말 특정 시간대에만 몰려 있고 찜질방 역시 이용 수요가 한정돼 있다.[6] 예외적으로 2014년엔 인천 아시안게임 경기 관람객들 덕분에 잠시 늘었다.[7] 문학경기장 북쪽과 서쪽 지역(문학정보고 인근)에 원룸/빌라 밀집지역이 있는데 역과의 거리가 꽤 멀다. 게다가 문학동 주민센터를 기준으로 볼 때면 역까지 거리상으로 1km가 넘는다.[8] 방송에 주의를 요구하는 멘트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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