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항현령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猫 | 項 | 懸 | 鈴 | |||
고양이 묘 | 목 항 | 매달 현 | 방울 령 | |||
1. 겉뜻 [편집]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라는 뜻으로, 실행할 수 없는 헛된 논의를 뜻하는 말.
같은 성어로는 묘두현령(猫頭懸鈴)이라고도 하며, 탁상공론(卓上空論), 오다와라 효조(小田原評定, 소전원평정)과도 의미가 통한다.
같은 성어로는 묘두현령(猫頭懸鈴)이라고도 하며, 탁상공론(卓上空論), 오다와라 효조(小田原評定, 소전원평정)과도 의미가 통한다.
2. 출전 [편집]
群鼠 會話曰 "穿庾捿 生活可潤 但所 獨猫而已", 有一鼠 言曰, "猫項 若懸鈴子 庶得聞聲而遁死矣" 群鼠喜躍曰, "子言 是矣 吾何所 耶". 有大鼠 徐言曰,"是則是矣, 然 猫項 誰能爲我懸鈴耶", 群鼠 愕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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