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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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작고 둥글게 맺힌 액체 덩어리
1.1. 관련 문서
2. 속이 비고 동그랗게 만든 얇은 쇠붙이
2.1. 관련 문서2.2. 방울을 단 캐릭터
3. 머리방울4. 기타

1. 작고 둥글게 맺힌 액체 덩어리 [편집]

파일:external/ojsfile.ohmynews.com/IE001500614_STD.jpg
물방울, 기름 방울 등이 이에 속한다. 물방울 등이 만들어지는 이유는 표면장력 때문이다. 단, 비눗방울 등은 오히려 표면장력을 줄여서 만들어지게 된다.

액체를 좁은 입구를 통해 빠르게 분사하면 작은 방울로 나누어져 분사되는데, 그것이 분무기의 원리이다. 또한 밀리컨은 기름방울을 이용하여 전자의 비전하를 측정하였다.

1.1. 관련 문서 [편집]

2. 속이 비고 동그랗게 만든 얇은 쇠붙이 [편집]

파일:external/sunmart.co.kr/0300010002942.jpg

소리가 나게 만든 쇠붙이다. 주로 방울이라고 하면 비눗방울이나 이것을 떠올릴 것이다. 높고 청명한 소리가 나서 문에 달기도 한다.

2.1. 관련 문서 [편집]

2.2. 방울을 단 캐릭터 [편집]

3. 머리방울 [편집]

머리에 다는 방울이다. 둥근 모양이 아니라도 방울이라고 한다. 끈에 달려있기에 방울끈이라고도 한다. 문방구에서 팔고 있다.

4. 기타 [편집]

과거에 한쪽은 노랗고 한쪽은 갈색(아마도 틀에 달라붙은 부분인 것으로 보인다)인 둥글고 작은 카스테라 빵을 두고 금방울이라는 제품이름이 붙였던 적이 있는데, 설탕가루에 묻혀 달착지근하고 부드러운 맛이 있어 꽤 오랜 기간에 걸쳐 사랑을 받았으며 이런 형태의 빵을 두고 금방울이라고 붙이는 경우가 흔했었다. 현재는 스위트골든볼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남성의 그곳을 방울에 비교하기도 한다.

런닝맨에서는 숨바꼭질을 할 때 방울을 사용한다.
[1] 그러나 사실 고양이 목에 소리나는 방울을 달면 고양이 입장에선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를 받는다.[2] 꼬리에 달고 있다. 이유는 방울뱀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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