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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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육군사관학교출신의 성공한 장교들을 지칭하는 말로 결코 도덕적으로 올바르다거나 깨끗한 사람이란 말은 아니다.
- 의무징병제가 있는 국가의 경우, 신규파벌의 구축이 불가능에 가까워 결국 기존 세력에게 고개를 숙이고 들어가게 된다. 이 과정에서 온갖 부정부패와 비리가 일어나게 된다.
- 단, 개인의 능력이 매우 뛰어나거나 집안이 든든하다면 이렇다할 부정부패나 비리를 저지르지 않고 대령등급에 진입이 가능하다고 한다.
조금 더 자세히 이야기하자면 흔히 스타라고 부르는, 상위권력층이 된 장교, 혹은 대령정도의 계급이나 권력층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게 되어 사실상 스타 대접을 받으며 권력층의 백업을 담당하게 된 장교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사관학교 출신 장교들이 출세에 성공하면 반드시라고 할 정도로 권력층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게 되는데 이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는데 성공한 장교들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관심간부들이 처세술을 익혀 모범장교가 되는 사례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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