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이사우루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마우이사우루스 | ||||
Mauisaurus haasti Hector, 1874 | ||||
분류 | ||||
척삭동물문(Chordata) | ||||
미분류 | 석형류(Sauropsida) | |||
†장경룡목(Plesiosauria) | ||||
상과 | †플레시오사우루스상과(Plesiosauroidea) | |||
†엘라스모사우루스과(Elasmosauridae) | ||||
†마우이사우루스속(Mauisaurus) | ||||
†M. haasti(모식종)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이 녀석의 화석이 최초로 발견된 것은 1870년의 일로, 그 이후 지금까지 확인된 이 녀석의 화석은 전부 뉴질랜드 남섬의 캔터베리 근처에서 발굴되었다. 몸길이는 대략 8m 정도 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한때 영문 위키백과에 기재된 잘못된 내용이 인터넷을 통해 겉잡을 수 없이 퍼져나가는 바람에 목의 길이만 따져도 15m 남짓한 수준에 총 몸길이는 20m나 되는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한 장경룡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가까운 친척인 엘라스모사우루스처럼 길쭉하고 날씬한 체형을 가졌으며, 무려 68개에 달하는 경추로 이루어진 매우 긴 목을 가지고 있었다. 이 목 끝에는 날카로운 이빨이 달린 머리가 있었으며, 거대한 지느러미를 이용해 빠른 속도로 헤엄치면서 어류나 두족류를 사냥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부 화석에서는 모사사우루스과의 이빨 자국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종종 모사사우루스과 해양 파충류들의 먹잇감이 되기도 한 듯.
지금까지 알려진 이 녀석의 화석 표본들은 하나같이 보존률이 좋지 않았는데, 이 때문에 여러 곳에서 발굴된 부분적인 화석들을 종합하여 그 생김새와 특징을 연구해왔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 녀석의 가장 양호한 보존률을 보여주는 표본으로 알려진 화석이 투아랑기사우루스(Tuarangisaurus)라는 다른 장경룡의 것과 매우 유사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그동안 마우이사우루스라는 독자적인 속이 존재한다는 근거라고 여겨져온 화석상의 특징들이 다른 장경룡들에게서도 발견된다는 이유로 의문명 처리를 해야 한다는 논문이 발표되면서 속명이 말소될 위기에 처한 상태.
가까운 친척인 엘라스모사우루스처럼 길쭉하고 날씬한 체형을 가졌으며, 무려 68개에 달하는 경추로 이루어진 매우 긴 목을 가지고 있었다. 이 목 끝에는 날카로운 이빨이 달린 머리가 있었으며, 거대한 지느러미를 이용해 빠른 속도로 헤엄치면서 어류나 두족류를 사냥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부 화석에서는 모사사우루스과의 이빨 자국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종종 모사사우루스과 해양 파충류들의 먹잇감이 되기도 한 듯.
지금까지 알려진 이 녀석의 화석 표본들은 하나같이 보존률이 좋지 않았는데, 이 때문에 여러 곳에서 발굴된 부분적인 화석들을 종합하여 그 생김새와 특징을 연구해왔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 녀석의 가장 양호한 보존률을 보여주는 표본으로 알려진 화석이 투아랑기사우루스(Tuarangisaurus)라는 다른 장경룡의 것과 매우 유사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그동안 마우이사우루스라는 독자적인 속이 존재한다는 근거라고 여겨져온 화석상의 특징들이 다른 장경룡들에게서도 발견된다는 이유로 의문명 처리를 해야 한다는 논문이 발표되면서 속명이 말소될 위기에 처한 상태.
3. 등장 매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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