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기루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정식명칭
마기루스
영문명칭
Magirus GmbH
설립일
창업주
Conrad Dietrich Magirus
기업형태
업종명
긴급자동차 제조업
회장
Roel Nizet
종업원
약 2,100여명
소재지
모기업

파일:Magirus_Main.jpg

목차
1. 개요2. 특징3. 국내에서는4. 관련 문서

1. 개요 [편집]

독일의 긴급자동차 제작회사. 그중에서도 특히 사다리차 라인업이 전세계적으로 명성높은 회사이다.

1975년 이베코합병되면서, 이베코에서 제작한 상용차들과 함께 이베코-마기루스라는 명칭으로 판매되었다가 현재에는 긴급자동차 생산부분만 전담하는 자회사로 이어져 내려오는 중이다.

모기업이 모기업이다보니 차량 출고시 기본적으로 이베코에서 제작한 차량 섀시를 사용하는 편이다. 자급자족[1]

1970년대 후반~1980년대 초 바이에른 뮌헨의 스폰서를 맡기도 했다.

2. 특징 [편집]


파일:Magirus_outriggers_demo.jpg
소방 사다리차의 기술력이 상당한 회사이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흔히 볼수 있는 ㄱ자 아우트리거가 아닌 싱글암 아우트리거의 적용으로 좁은 공간이나 표면이 고르지 못한 곳에서도 안정적인 레벨링이 가능하다.

3. 국내에서는 [편집]


파일:B15AC8EB-D485-4B34-8F0F-1FE3523A03B4.gif
국내에서는 1974년 그 당시 소방장비를 관리하던 내무부에서 소방장비 현대화를 위하여, 일본[2]과 독일(그 당시 서독)에서 116대의 소방차를 수입하였는데, 서독에서 수입한 차종은 마기루스에서 제작한 소방차였다.[3] 이 소방차는 1980년대 후반까지 국내의 소방서에서 활약하던 차량이였다.
현재 국내에서도 고가 사다리차 몇대가 운용중이다. 위 사진은 서울소방에서 2011년 도입하여 송파 소방서에 배치, 운용중인 차량.
이후 2017년 11월, 종로 소방서에 중형 사다리차 모델인 M32L-AS가 도입되었고, 2018년 1월 17일에는 위에서 언급한 송파 소방서 DLK 55 CS 모델의 대차분으로 마기루스의 플래그쉽 모델인 M68L[4]이 도입되었다.

4. 관련 문서 [편집]

[1] 물론 타 메이커 차량 섀시도 선택이 가능하다.[2] 도입차종은 미쓰비시 후소, 이스즈, 히노의 소방차였다.[3] 그 당시 이베코와의 합병 전이여서 Magirus-Deutz제로 수입되었다.[4] 전개높이 68 m 모델. 굴절식이 아닌 직진식 사다리차 모델 중에서는 세계최고 전개높이를 자랑하는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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