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상세3. 종류4. 기타

1. 개요 [편집]

Finisher. 건축, 목공, 프라모델 등 건물이나 조형물을 제작한 뒤 마지막 단계에 조형물의 보호를 목적으로 도포하는 것들을 뜻한다.

2. 상세 [편집]

석재목재 등으로 이루어진 공예품들은 그냥 내버려 두면 외부 환경에 침식되거나 훼손되기 쉬운데,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마감재를 겉에 바른다.

2.1. 건프라 [편집]

도색 후 도장면 보호, 데칼 정착, 황변 방지 등의 목적으로 사용된다. 흔히 사용되는 제품은 군제(Mr.Hobby)의 슈퍼클리어, 탑코트가 유명하다. 캔스프레이 타입과 에어브러시로 사용하는 액상타입이 있다. 일반적인 도료와 마찬가지로 유성, 수성 타입이 있으며, 도색에 사용한 도료가 에나멜 도료냐 락카 도료냐에 따라 마감재를 구별하여 사용해야 한다. 스프레이 타입 마감재의 경우 잔여량이 줄어들수록 침튀김 현상이 더 자주 일어난다.

3. 종류 [편집]

4. 기타 [편집]

마감제(劑)인가 마감재(材)인가에 대한 논란이 있지만, 국립국어원에서는 마감재가 맞다고 답변하였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