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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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게임 <마비노기>의 NPC.
2. 상세 [편집]
3. 작중 행적 [편집]
사실 프라이스란 이름으로 멀쩡히 살아있다.
과거 마스 던전에 있던 아이를 인간 아이로 생각하고 데려왔는데, 사실 그 아이는 모르간트의 딸 트리아나였기 때문에 화근이 되었다. 사실을 안 모르간트는 트리아나를 되찾으려고 이멘 마하에 대량의 마족을 이끌고 침공했는데, 하필 그때 리다이어는 아란웬과 놀러나갔다 뒤늦게 돌아왔다.
늦게나마 돌아와서 모르간트와 일기토를 벌였지만, 모르간트의 딸을 본의 아니게 납치했다는 거 때문인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약해져 모르간트에게 밀리고 패배. 그런데 하필 그 때 놓쳐버린 검이 영주 리안에게 날아가 치명상을 입힌다. 이 때 에스라스가 그 갓난아기를 데리고 와서 모르간트의 군대는 물러난다. 이후 에스라스의 명령에 따라 영주에게 부상을 입힌 죄로 감옥에 갇혀 죽을날을 기다리고 있었지만, 부하들의 도움을 받아 탈출하게 된다.
이런 일들로 크게 좌절해 술꾼이 되는 등 폐인이 되어 있었다. 그러다 부하 중 한 명에게서 에스라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는 편지를 받고 프라이스란 가명을 쓰고 방랑상인이 되어 떠돌면서 이멘 마하에 들렸다.
4.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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