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선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성명 | 류선민 |
생년월일 | |
소속단체 | |
학력 | 전남대학교 자연대학 지구환경과학부 02학번 |
1. 소개 [편집]
전남대 39대 총학생회장이자 2011년에 이적단체로 분류된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15기 의장이다. 이것만 보고 뭐라도 했던 사람으로 오해하지는 말자. 류선민은 전남대 총학생회 선거에 단독 출마한 후 찬반투표로 당선되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무관심의 산물로 볼 수 있다. 총학생회 찬반투표의 경우 하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그냥 찬성 찍어주는게 대부분이다. 이때만해도 총학생회는 필요한 것으로 인식되었기 때문이다.
그가 한총련 의장으로 당선된 2007년 한총련은 이미 전남대를 제외한 대부분의 대학들이 한총련을 비판하고 조직에서 빠져나간 상황이었다. 류선민은 덕분에 아무도 선거에 나서지 않아서 쉽게 당선될 수 있었다. 2008년에는 의장 선거에 나서는 사람조차 없어 한총련은 결국 간판을 내리게 되었다.
류선민은 현재 무려 38세의 나이로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산하 서울대학생진보연합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그가 한총련 의장으로 당선된 2007년 한총련은 이미 전남대를 제외한 대부분의 대학들이 한총련을 비판하고 조직에서 빠져나간 상황이었다. 류선민은 덕분에 아무도 선거에 나서지 않아서 쉽게 당선될 수 있었다. 2008년에는 의장 선거에 나서는 사람조차 없어 한총련은 결국 간판을 내리게 되었다.
류선민은 현재 무려 38세의 나이로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산하 서울대학생진보연합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2. 행적 [편집]
2.1. 2003년 미국 국기 모독 [편집]
2003년 을지로5가 미공병대에서 성조기를 태운 혐의로 징역형이 선고되었다. #
2.2. 2004년 패트리엇 반대 시위 [편집]
2004년 패트리엇 반대 폭력시위에 참가해 유죄를 선고받았다. #
2.3. "북핵 때문에 맘 편히 살아" 발언 [편집]
2007년 초, "북핵 때문에 맘 편히 산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 여담이지만 전남대 총학생회장 임기를 시작한 직후여서 재학생들 사이에서 부끄러움의 탄식이 터져나왔다고 한다.
"북한 핵은 우리 민족에게 전쟁 억지력을 주고, (북한 핵이 있어) 한반도 평화가 지속돼 우리가 마음 편히 살 수 있다"
"선군이라는 정치가 있어 한반도 평화를 지킬 수 있고 전쟁의 위협도 막을 수 있다."
"북한의 강력한 전쟁억지력 때문에 미국이 한반도를 쉽게 건드리지 못하는 것"
2.4. 북한에는 인권문제가 없다 발언 [편집]
류선민은 심지어 북한 인권문제에는 근거가 없다고 주장했다.
"북한의 인권문제에는 근거가 없다 미국의 인권단체들이 공작을 해 탈북자들에게 거짓말을 하게한 것이다"
"탈북자가 아닌 북한 내부에 살고 있는 사람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 나는 금강산에 가서 북한 동포를 만났었다 동포에게서 인권문제가 있다는 말은 듣지 못했다"
그가 직접한 발언들이다. 저 발언을 한 것이 2020년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놀라울 지경.
2.5. 2007년 국가보안법 위반 [편집]
2.6. 2012년 국가보안법 위반 [편집]
2.7. 2019년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 협박편지 자작 사건 [편집]
윤소하
너는 민주당 2중대 앞잡이로 문재인 좌파독재 특등 홍위병이 되 개지랄을 떠는데 조심해라
너는 우리 사정권에 있다
태극기 자결단
2.8. 2020년 21대 총선 오세훈 후보 선거유세 방해 [편집]
2020년 6월 4일 서울동부지법 이근수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대진연 회원 2명을 구속했는데 이 중 한명이 류선민이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구속된 2명을 포함해 대진연 회원 19명은 3월 12일부터 9일간 오세훈 후보의 선거사무소 앞과 서울지하철 2호선 구의역, 건대입구역 등에서 오 후보의 사퇴를 요구하는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대진연이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에 따르면, 류선민은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면서도 "정의와 부정의의 싸움에서 정의가 승리하러 가는 길"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선거법을 시종일관 지키면서 활동했다"며 "선거법에 저촉되는 행위는 억울해도 무조건 중단했기 때문에 이 진실을 정확히 밝히겠다"고 말했다.
류선민이 구속되자 대진연은 "부당하게 구속시킨 사법부를 규탄한다"며 "적폐 수장 윤석열(검찰총장)은 사퇴하라"라는 입장문을 냈다.
7월 2일 류선민을 포함해 총 19명이 기소되었다.#
구속된 2명을 포함해 대진연 회원 19명은 3월 12일부터 9일간 오세훈 후보의 선거사무소 앞과 서울지하철 2호선 구의역, 건대입구역 등에서 오 후보의 사퇴를 요구하는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대진연이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에 따르면, 류선민은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면서도 "정의와 부정의의 싸움에서 정의가 승리하러 가는 길"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선거법을 시종일관 지키면서 활동했다"며 "선거법에 저촉되는 행위는 억울해도 무조건 중단했기 때문에 이 진실을 정확히 밝히겠다"고 말했다.
류선민이 구속되자 대진연은 "부당하게 구속시킨 사법부를 규탄한다"며 "적폐 수장 윤석열(검찰총장)은 사퇴하라"라는 입장문을 냈다.
7월 2일 류선민을 포함해 총 19명이 기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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