뢴트게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Roentgenium (Rg)
원자번호 111번의 원소. 모든 동위원소가 반감기가 짧은 인공 방사성 원소이다.
원자번호 111번의 원소. 모든 동위원소가 반감기가 짧은 인공 방사성 원소이다.
2. 상세 [편집]
3. 작품에서의 뢴트게늄 [편집]
3.1. 뢴트게늄 도끼 [편집]
3.1.1. 현실 [편집]
단, 마사토끼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발견된 가장 안정한 뢴트게늄은 281Rg로 이는 26초의 반감기로 90% 확률로 핵분열한다. 도끼 전체의 90%가 핵분열을 하는 것이므로 원래 구리도끼가 10㎏ 정도만 된다고 해도 웬만한 핵폭탄의 위력이 나올 것이다. 마사토끼가 생각한 것은 한국어 위키백과에 올라와 있는 3.6초의 반감기를 가지는 280Rg였을 텐데, 10초 내에 전체 도끼가 알파붕괴한다면 알파붕괴 하나당 5MeV 정도의 에너지만 나온다고 해도 대략 히로시마 원폭 정도의 위력은 된다. 물론 다음 단계부터의 알파 붕괴와 자발적 핵분열은 덤. 즉, 알파 입자에 맞아 시름시름 앓다가 죽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그 자리에서 끔살당하게 된다. 다만 아직 발견되지 않은 283Rg는 반감기가 10분 정도에 이를 수도 있다고 예측되니, 이거라면 나무꾼이 보자마자 도망친다면 일단은 살아남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또한 댓글로 '도끼자루는 어떻게 되냐?' 는 질문이 올라와있는데, 나무는 수소, 산소, 질소, 탄소 및 일부 금속 이온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수소는 리튬(1족으로 봤을 때) 또는 플루오린(할로겐 원소로 봤을 때), 산소는 황, 질소는 인, 탄소는 규소가 된다. 금속 이온은 무시해도 좋을 수준의 양이며 합금 상태이므로 결국은 인체에 무해하다.
그리고 아무도 딴지를 안 걸고 있는 사실로는 순수한 구리도끼는 너무 무르기 때문에 도끼로 쓰는 게 불가능하다. 합금이라면 청동인데 청동은 구리와 주석의 합금. 그럼 이미 금도끼 단계에서 주석은 플레로븀으로 바뀌어 있으므로 이미 붕괴가 시작되고 있다! 다만 아직 발견되지 않은 298Fl은 안정성의 섬 중앙에 위치하여 긴 반감기[3]를 가질 것으로 예측되므로 나무꾼이 피할 시간이 있을지도 모른다. 또한 플레로븀은 기체 금속일 가능성이 있는데,[4] 이 경우 안정성의 섬에 있다고 해도 흡입하게 되면 라돈처럼 내부 피폭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 황동이라면 아연은 카드뮴과 수은을 거치므로 알아차릴 가능성이 있었을 것이다.
종합하면 이 호숫가에서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도끼는베릴륨[5] 카본파이버(탄소->규소->저마늄->주석->폴로늄->플레로븀) 도끼란 걸 알 수 있다. 도끼자루가 호수와 반응했다면 첫번째 반응이 일어난 순간부터 일부 원소가 호수 안에서 물과 반응해 폭발해버렸을 테니 도끼자루를 구성하는 원소에는 반응하지 않는다고 가정할 수 있다.
사실 금도끼도 너무 물러서 도끼로 쓰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물론 도끼란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금이란 게 중요한 거겠지만...
또한 댓글로 '도끼자루는 어떻게 되냐?' 는 질문이 올라와있는데, 나무는 수소, 산소, 질소, 탄소 및 일부 금속 이온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수소는 리튬(1족으로 봤을 때) 또는 플루오린(할로겐 원소로 봤을 때), 산소는 황, 질소는 인, 탄소는 규소가 된다. 금속 이온은 무시해도 좋을 수준의 양이며 합금 상태이므로 결국은 인체에 무해하다.
그리고 아무도 딴지를 안 걸고 있는 사실로는 순수한 구리도끼는 너무 무르기 때문에 도끼로 쓰는 게 불가능하다. 합금이라면 청동인데 청동은 구리와 주석의 합금. 그럼 이미 금도끼 단계에서 주석은 플레로븀으로 바뀌어 있으므로 이미 붕괴가 시작되고 있다! 다만 아직 발견되지 않은 298Fl은 안정성의 섬 중앙에 위치하여 긴 반감기[3]를 가질 것으로 예측되므로 나무꾼이 피할 시간이 있을지도 모른다. 또한 플레로븀은 기체 금속일 가능성이 있는데,[4] 이 경우 안정성의 섬에 있다고 해도 흡입하게 되면 라돈처럼 내부 피폭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 황동이라면 아연은 카드뮴과 수은을 거치므로 알아차릴 가능성이 있었을 것이다.
종합하면 이 호숫가에서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도끼는
사실 금도끼도 너무 물러서 도끼로 쓰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물론 도끼란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금이란 게 중요한 거겠지만...
[1] 금은 금속 중 반응성이 제일 작은 원소 중 하나다.[2] 즉, 원래대로 쇠도끼를 던졌으면 애초에 은도끼랑 금도끼도 나오지 않고 엉뚱한 루테늄도끼와 오스뮴도끼를 주었을 것이다. 근데 이쪽도 희귀금속이라서 개꿀[3] 적어도 수 분에서 수십 일 정도의 반감기를 가질 것으로 예측되었다. 또한 일부 가설에서는 반감기가 수천 년 이상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4] 과학자들이 플레로븀 원자를 합성하여 실험한 결과 끓는점이 -60℃일 것으로 추정되었다.[5] 2주기원소지만 금속원소라 혹시 모름, 변해서 마그네슘이 되면 가치 하락, 또 빠뜨려서 칼슘으로 바뀌면 물과 반응해서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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