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폭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RunningFox 러닝폭스 | |
명칭 | RunningFox(러닝폭스) |
운영 | RunningFox Ltd |
본사 | |
상장여부 | 비상장 |
웹 사이트 | |
1. 개요 [편집]
2020년 설립된 바이낸스API 사용 암호화폐 거래소로 거래량 기준 1위 거래소인 바이낸스에서 허가한 API를 사용해서 서비스를 하고 있다. 바이낸스 거래소에 UI(유저인터페이스)만 러닝폭스로 씌워서 서비스를 하고 있는 거래소로 사실상 바이낸스 하청 거래소로 볼 수 있다. 그러나 바이낸스에 비해서 편리한 인터페이스와 독자적인 자동호가 기능 등으로 유저들에게 더 편리하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장점은 흡수하고 단점은 보완한 거래소라고 할 수 있다.
2. 수수료율 [편집]
바이낸스API 거래소기 때문에 모든 기본 수수료는 바이낸스의 정책을 따르며 셀프 레퍼럴 이라고 불리는 수수료 환급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하였는데, 지불한 수수료의 최대 30%를 매일 환급받을 수 있다.
Maker(지정가) | Taker(시장가) | |
암호화폐 | 0.02% | 0.04% |
거래수수료 외에도 펀딩비라고 하여 매수와 매도의 균형을 맞춰주는 명목으로 매 8시간마다, 즉 하루 3번씩 수수료를 내거나 받는다. 펀딩비는 포지션 보유자끼리 주고받는 수수료이기 때문에 거래소가 챙겨가는 수수료는 아니다. 이 펀딩비율은 음수라면 매도인(숏)이 수수료를 지불하고 매수인(롱)이 수수료를 받고, 양수라면 그 반대이다. 최대 펀딩비는 ± 0.375%로, 100배 레버리지 계약 상태에서 최대치 펀딩비를 지불하게 되면 37.5%, 즉 총 증거금의 1/3 이상(!)이 날아가게 되므로 고배율 거래시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펀딩비율이 높은 상태에서는 펀딩비를 피하거나 받기 위해서 수많은 눈치싸움이 일어난다. 물론 그에 따른 급격한 시세 변동은 덤. 그래서 펀딩비 한번 챙기겠다고 초단타를 치는것은 조금 생각해 볼일이다.
3. 설명 [편집]
- 기호 : 현재 보유중인 포지션의 계약명이다. 가장 많은 거래가 이루어지는 비트코인 무기한 거래는 XBTUSD로 표시된다. 공매수를 했다면 계약명 왼쪽이 녹색 으로 칠해지고 공매도를 했다면 빨간색 으로 칠해진다.
- 계약 USDT : 현재 보유중인 포지션의 크기. 단위는 달러이다. 공매도를 했다면 음수로 표기된다.
- 계약수량 : 현재 보유중인 포지션의 규모를 비트코인으로 환산한 값.
- 진입가격 : 포지션을 들어간 가격.
- 시장 평균가 : 러닝폭스 내에서 급격한 가격 변동으로 인한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서 청산 가격은 다른 거래소의 가격도 같이 고려한 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하게된다. 강제청산이 아닌 다른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그닥 의미가 없는 수치.
- 예상수익 USDT : 여태까지 포지션을 보유하면서 실제로 발생한 손익중에서 아직 지갑에 정산되지 않은 부분. 커서를 대지 않았을때는 시장 평균가 기준의 손익이 표시되고 커서를 댔을때는 러닝폭스 시세 기준의 손익이 표시된다. 이익을 내고 있다면 녹색 , 손해를 보고 있다면 다홍색 글씨로 표시된다.
- 포지션 종료 : 현재 보유중인 포지션을 한꺼번에 정리하는 기능이다. 숫자를 적고 닫기를 누르면 적어놨던 가격으로 해당 포지션을 지정가로 일괄 청산하고, 시장가를 누르면 시장가로 즉시 청산한다. 만약 분할청산을 하고 싶다면 이곳이 아니고 주문창에서 현재 가지고 있는 포지션의 반대로 매매를 하면 된다.(예를들어 공매도 -20000 달러 포지션 보유 상태에서 절반만 청산을 하고싶다면 10000달러치만큼만 매수주문을 걸면 된다.)
4. 장점 [편집]
- 최대 125배 레버리지까지 아무 조건없이 가능한 마진거래 (한국에서 해외주식 마진 거래가 10배이다. 상당한 리스크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마진거래가 가능했던 코인원이 마진거래 기능을 도박혐의로 조사받아 서비스를 종료한 이후로는 마진거래가 불가능하다. 게다가 당시에도 레버리지가 고작 4배였고 물량이 제한되어서 매우 사용하기 까다웠다. 해외에 마진거래가 가능한 거래소로는 Bitfinex가 있지만 이쪽은 총 자산이 10,000$가 넘어가지 않으면 아예 거래소 사용이 불가능한데다 레버리지가 3.3배밖에 되지 않는다. 그에 비해 특정한 조건없이 100배까지 레버리지를 이용하여 거래가 가능하다는것은 매우 큰 장점. - USDT 무기한 계약
- 셀퍼럴 제도최대 30%의 수수료 페이백 제도인 일명 '셀퍼럴'제도는 시장가 거래를 많이하는 트레이더들에는 큰 장점이다.
- 스탑로스(손실제한주문) 사용 가능
국내 거래소는 코빗을 제외하면 스탑로스 주문이 가능한 거래소가 없다. 불안하다면 밤을 새거나(....) API를 이용하여 비슷하게 따라하는 방법밖에 없다. 러닝폭스는 급작스런 변동시 마진거래의 위험성을 스탑시장/지정 주문을 이용하여 어느정도 대처가 가능하다. - 오버로드 없는 안정적인 시스템.
- 선물 뿐만 아니라 현물도 거래가 가능하므로 대응이 편리하다.
- 펀딩비가 높지 않아 안정적으로 포지션이 유지된다.
5. 단점 [편집]
- 지정가로 거래를 많이하는 유저들에게는 0.02%의 고정 수수료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
- 2020년에 설립한 거래소로 운영의 안정성은 검증되지 않았다.
- 2020년 12월 러닝폭스는 FX 불법사이트로 오인받아 불법 서비스로 고발을 당했다.뉴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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