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싸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3. 전염경로 [편집]
4. 증상 [편집]
잠복기는 1~3주 정도다. 잠복기가 지나면 증상이 발현되는데, 문제는 감염된 사람의 80% 정도는 무증상 또는 경증으로 나타난다. 하지만 나머지 20%의 경우, 여러 장기에 바이러스가 침범한다.
잠복기가 지나면 발열, 흉부 통증, 두통, 근육통, 복통, 인후통, 기침, 구토, 설사 등의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만약 중증 라싸열의 경우 저혈압, 경련, 부종, 신부전 등의 증상이 발생하고, 심각하면 호흡부전과 함께 다발성 장기 부전을 보여 증상 발생 2주 후 사망하게 된다. 결막염, 안면 부종, 단백뇨, 점막 출혈, 진전, 뇌염 등과 같은 신경학적 이상이 생기기도 한다. 후유증으로 난청, 자연 유산이 나타난다. 심각한 증상 때문에 입원한 환자의 15%에서 20%는 사망하지만 전체 환자 대비 치명률은 1% 정도다.[3]
잠복기가 지나면 발열, 흉부 통증, 두통, 근육통, 복통, 인후통, 기침, 구토, 설사 등의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만약 중증 라싸열의 경우 저혈압, 경련, 부종, 신부전 등의 증상이 발생하고, 심각하면 호흡부전과 함께 다발성 장기 부전을 보여 증상 발생 2주 후 사망하게 된다. 결막염, 안면 부종, 단백뇨, 점막 출혈, 진전, 뇌염 등과 같은 신경학적 이상이 생기기도 한다. 후유증으로 난청, 자연 유산이 나타난다. 심각한 증상 때문에 입원한 환자의 15%에서 20%는 사망하지만 전체 환자 대비 치명률은 1% 정도다.[3]
5. 치료 [편집]
아직까지 라싸열의 정확한 치료제는 없다. 대신 증상 발현 후 6일 안에 항바이러스 약제인 리바비린을 이용한 치료를 진행하면 효과가 있다. 또는 환자에게 수분과 전해질을 공급하고, 산소 공급과 혈압 유지 등의 치료를 시행한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