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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2. 현실에 사례가 있는가? [편집]
3. 창작물의 사례 [편집]
종말의 하렘 작화가 쇼노 코타로가 그린 만화 저는 선배에게 여장을 강요받고 있습니다.(僕は先輩に女裝を强いられています.) 3화를 보면 히나타 오사나이는 자신의 알몸을 보여주지 않는 게 모두에게 실례라면서 복도에서 여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드로어즈까지 벗는다.# 이것만 보면 노출증으로만 보이지만 타카무라 아야네가 치마를 들추는데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치마를 들춰 불룩한 여성용 팬티를 보여주는데# 이것은 히나타 오사나이가 성적 수치심을 오히려 쾌감으로 느낌을 암시한다. 복도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알몸을 드러내는 것도 자신의 몸에 품은 자신감 못지 않게 일반적으로 느껴질 수치심에 쾌감을 느끼는 것이다.[1]
4. 관련 문서 [편집]
[1] 안습하게도 타카무라 아야네는 히나타 오사나이는 수치심을 안 느낀다며 실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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